저랑 남편 명의로 각각 390만원 완납한거 있는데
시부모님 두분 연로하시긴 해요
언젠가 쓰임이 있으니 두었는데
막상 장례치를때 상조회사꺼가 비싸다
없어도 된다는 말이 많아서요
해지하려니 원금의 85프로 준다네요
저랑 남편 명의로 각각 390만원 완납한거 있는데
시부모님 두분 연로하시긴 해요
언젠가 쓰임이 있으니 두었는데
막상 장례치를때 상조회사꺼가 비싸다
없어도 된다는 말이 많아서요
해지하려니 원금의 85프로 준다네요
상조회사 아니면 장례식방에 바로 의뢰 하나요?
저라면 해지해요. 상조 필요없고..장례식장에 전화하면 아주 착착 손댈것도없이 잘해줘요
저도 해지요
85%돌려받으면 해지할래요.
제일 쓸데없는게 상조
가만히 들여다보면 제일 날강도 같은 곳이 상조라고 봅니다 아무런 혜택도 없이 완납 후 85퍼가 말이 안되는 얘기죠 저희 시동생 해지하려니 완납 후 3년 거치해야 100프로 준다고 하더라고요
저흰 도움 많이 받긴 했어요
시부모상 치뤘는데 상조회사 장례지도사 분들이 좋으셔서요
도우분들도 좋으시고요
돈은 좀 더 들었던 것 같은데
정말 알아서 다 해주시더라고요
장례절차나 제사지내는 거 선산에 매장할 때 밥차나
이장하고 납골할 때 업체나 제사상까지 상주들이 신경 하나도 안 써서 좋았어요
친정은 병원 장례식장 하는데 좀 더 신경을 써야하더라고요
요새 장례문화가 호화롭다 간소화해라
심지어 무빈소가 갈수록 화두가 되고 있잖아요
크루즈 이런걸로 써도 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