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려라 말아라 해주세요

아이스라떼 조회수 : 2,611
작성일 : 2026-04-05 23:33:01

전 40대 워킹맘이고 

시간은 없고 집안 정리 안되는게 스트레스에요

옷도 잘 사질 못해요. 

66사이즈 입는 체중인데 가끔 다이어트 성공하면 옷 사뒀는데 이제는 살 빼기 어렵고 시간도 많이 지났어요

 

과거 다여트 성공했을 때 사둔 사이즈 55 옷들을 버린다. (산지 5년 넘음) 

(고급 브랜드도 당근할 시간이 없어서 버려야 할 듯 해요)

다른 낡은 옷들도 미련없이 버린다. 그냥 아파트 지하 옷 수거함에 버린다.  

 

 

 

잘 생각했다 시원하게 버리고 새로 쇼핑해라. 지난 3년간 안입은 옷 버려라 - 한 마디씩 해주세요^^

IP : 122.35.xxx.1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등맘
    '26.4.5 11:38 PM (211.179.xxx.62)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고 연말정산 혜택 받으세요

  • 2. ...
    '26.4.5 11:38 PM (171.98.xxx.164)

    전 2년동안 안입었던 옷은 그냥 버려요
    있어봤자 안입게 되더라고요
    이젠 하나 사면 하나 버리기로 했어요

  • 3. 절대
    '26.4.5 11:39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새로 옷 안사고
    살빼서 사논거 입는다

    할수있다

  • 4. 절대
    '26.4.5 11:41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살찔때마다 새로 옷사서
    몸에 맞추면 안되요

  • 5. 절대
    '26.4.5 11:45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살 찔때마다
    사이즈 늘리면 안돼요
    그때 그때 빼야 됩니다

  • 6. 나눔
    '26.4.6 12:02 AM (211.235.xxx.150)

    당근, 아름다운가게

  • 7. 아름
    '26.4.6 12:02 AM (210.96.xxx.10)

    직장맘 바쁘신분이 아름다운 가게 가져가려고 모아만 두다가
    일이년 금방 가요
    갖고가는것도, 연락해서 오라고 하는것도 힘들어요
    제가 그랬어요
    그냥 과감히 헌옷수거함 추천

  • 8. 유행이
    '26.4.6 12:09 AM (58.29.xxx.96)

    지나서 버리세요

    청소의기본은 쓰레기부터 처리후

  • 9. ..
    '26.4.6 12:21 AM (119.203.xxx.129)

    미련없이 헌옷 수거함에 내일 바로 넣으시길
    추천합니다.
    아름다운가게가 아니어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 10. 물욕이야
    '26.4.6 2:50 AM (58.123.xxx.22)

    오늘 겨울 옷, 신발 정리중에 이게 돈이 얼마인지 ㅎ
    당근하려니 귀찮고 이번주에 아름다운가게로 보냅니다.
    그래야 또 봄옷을 사겠지요 =3=3 ㅋ

  • 11. 엥?
    '26.4.6 7:44 AM (220.78.xxx.213)

    시원하게 버리고 새로 사라??
    어차피 그 옷들 그동안 못입고 사셨잖아요
    새로 살 이유가??
    잘 입던 옷을 버릴때나 대체용으로 사는거죠 ㅎㅎㅎ

  • 12. ..
    '26.4.6 8:16 AM (112.167.xxx.13)

    굿윌스토어 기증. 연말 정산 기부금으로 산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92 식용 구연산 궁금 10:28:04 12
1803991 뭐로 닦으세요? 3 10:19:34 233
1803990 룰루레몬 신세계 3 ㄹㄹ 10:19:13 451
1803989 실업급여 받으러 공단 가 보니 ‘쿠사리’ 우선 2 공단 10:18:13 442
1803988 고3 대학 입학 설명회 신청 이리 치열한가요? 2 ... 10:17:53 152
1803987 사각싱크볼 실사용 후기 듣고 싶어요 3 .. 10:15:52 266
1803986 중등 교사가 만든 학폭 예방 영상입니다 학교폭력 10:14:17 172
1803985 가끔 이해 못 할..심리! 7 까르띠띠 10:08:08 400
1803984 카페인이 이 정도로 예민할 수 있나요? 14 .. 10:07:59 485
1803983 이혼 하고 싶은데 걸리는게 있어요. 16 이혼 10:04:25 1,175
1803982 나만사과한거같아 기분이나쁜데 7 965 10:00:31 578
1803981 감기가 왔는데요 4 에구내몸 09:57:35 323
1803980 교회.. 중학생 헌금은 어느정도 내나요? 5 헌금 09:56:10 404
1803979 해독 주스 꾸준히 드시는 분 계세요? 1 루루 09:55:32 142
1803978 저희집 20층 27층 이사소리가 들릴수 있나요? 3 ㅇㅇ 09:54:39 409
1803977 오늘 주식들은 좀 어떠세요? 1 ㅇㅇ 09:45:10 1,058
1803976 안구건조증 리포직 점안겔 10 안구 09:32:37 563
1803975 건조기 용량 3 이베트 09:31:02 233
1803974 염혜란님 너무 이뻐 지셨던데요 16 자우마님 09:29:56 1,782
1803973 요양등급 심사를 병원에서 받아도 되나요? 10 요양등급 09:27:20 591
1803972 내용삭제 22 ㅁㅊ 09:25:50 1,884
1803971 4월중순 아부다비공항 경유 런던 가는건 미친짓일까요 6 sunny 09:24:30 702
1803970 방금 삼전 닉스 매도 실수했어요 ㅠ 8 탈출 09:23:51 2,442
1803969 이런 성향의 사람이 가족이라면..... 10 .. 09:23:51 713
1803968 믿어도 되나요?가정용인바디체중계 4 믿어도 09:21:46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