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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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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조회수 : 2,580
작성일 : 2026-04-06 09:25:50

댓글보고 반성합니다. 

IP : 211.234.xxx.17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하나
    '26.4.6 9:27 AM (118.235.xxx.26)

    다 싸울 일인가요?

  • 2. ,,
    '26.4.6 9:27 AM (70.106.xxx.210)

    님 남편 입장에선 옛날이 좋았다 맞잖아요. 님에겐 최악이었고요.

  • 3. 주둥이만털지마라
    '26.4.6 9:28 AM (221.138.xxx.92)

    버스 10분거리 타지말고 걸어다니라고 하세요.

  • 4. ㅇㅇ
    '26.4.6 9:28 AM (121.147.xxx.130)

    그러게요 버스 타지말고 걸어다니면 되겠네요 ㅎㅎ

  • 5. ㅁㅊ
    '26.4.6 9:29 AM (223.52.xxx.170) - 삭제된댓글

    고생한 부인은 안중에도 없다는 거잖아요ㅜㅜ

  • 6. ....
    '26.4.6 9:30 AM (211.218.xxx.194)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준게
    1시간 반 전철버스타고 다닌 당사자랑 고생이 비교가 되나요.

  • 7. 살에
    '26.4.6 9:30 AM (211.206.xxx.191)

    관해서는 남편 말이 맞아요.
    덜 움직이면 살이 찌죠.
    그냥 웃자고 하는 말인데 님이 너무 심각하게 받는 거 아닌가요?
    그래? 그럼 다시 거기로 데려다 줄까 하셨어야죠.

    버스 10분이면 충분히 걸어다닐 거리니까
    배를 위해서 걸어 다니라고 하세요.

  • 8. 어휴
    '26.4.6 9:31 AM (14.33.xxx.169)

    살아보니
    저런 쓰잘데기 없는 소리에 일일히 대응해서 뭐하나
    싶어요.
    그냥 무시하는게 내 정신건강에 이로워로.
    원글님 릴렉스~

  • 9. ..
    '26.4.6 9:31 AM (223.38.xxx.112)

    그게 고생이었다고 하는 님이 좀 이해가 안가요.
    먼거리 출퇴근하는 남편이 고생한거지

  • 10. 공감능력
    '26.4.6 9:32 AM (220.84.xxx.8)

    없는거죠. 저도 지금 시골사는데 막상 살다보니
    장보기, 병원이 너무 힘든데 남편은 시골살아도
    불편한게 전혀없다는 막말을 해서 제가 급흥분하면서
    자기가 불편하지않는것은 내가 엄청난 개고생으로
    공수해온 식재료와 노력으로 얻는거다라고 퍼부었네요.
    자기살기편하면 부인고생따윈 눈꼽만큼도 생각안하는
    인간들~~~

  • 11. 출근한
    '26.4.6 9:32 AM (118.235.xxx.122)

    남편도 있는데 전업이면 저아래도 노는거라는데 그정도면 고생도 아니죠

  • 12. 플랜
    '26.4.6 9:32 AM (125.191.xxx.49)

    남자들은 단순해서 거기까지 생각 못할걸요
    그래서 나온 말이죠
    듣는 아내는 화가 날뿐이고,,,

  • 13. 이기적
    '26.4.6 9:32 AM (112.169.xxx.252)

    매일 운전해서 지하철역까지만 데려다준 사람과
    매일 한시간반 전철 버스 타고 다니는 사람
    님같으면 어느거할래요. 고르라고 한다면
    자기밖에 모르네
    그런말 하면 그럼 버스타는 시간동안 걸으면 어떨까
    아니면 따릉이라도 타면 어떨까
    제안을 해주는게 낫지
    저걸 싸울일이라고 참 피곤도 하여라

  • 14. 노노
    '26.4.6 9:3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혹시 일상 대화중에 남편이 실언한거 가지고
    고생 고생 운운하며 쥐잡듯 잡은거 아니죠?..ㅜㅜ
    그럼 미련한겁니다..

    싸울일이 아닌것 같은데....

  • 15.
    '26.4.6 9:37 AM (223.38.xxx.49)

    크건작건 나의 수고로움을 몰라주는 남편에게
    화날만 하죠.

  • 16. ....
    '26.4.6 9:39 AM (211.218.xxx.194)

    1시간반 버스타고 다니면서
    나보다는 지하철역까지 매일 태워다준 당신이 더 고생했지....라고 해야 훌륭한 남편이죠.

  • 17. ㅇㅇ
    '26.4.6 9:40 AM (121.147.xxx.130)

    서로의 기억이 다른거죠
    옛날일 얘기하다보면 서로 기억하는게 달라서 놀랠때가
    있어요

  • 18. 털어털어
    '26.4.6 9:42 AM (221.138.xxx.92)

    님이 예민했으면 어서 사과하고 푸세요..

  • 19. ㅡㅡㅡ
    '26.4.6 9:42 AM (180.224.xxx.197)

    진짜 짜증난다 난 그때가 좋았다가 어떻게 니고생은 안중에도 없다고 들려요? 내가 이래서 이런부류 사람을 점점 끊음. 모든 대화가 자기가 중심.

  • 20. ㄱㅈ
    '26.4.6 9:42 AM (221.168.xxx.72)

    1시간반거리 출퇴근하며 가정경제 책임진 사람이 전철역까지만 태워주고 전업(=요밑에 글에 전업은 노는거라는데) 한 사람한테 고마워해야죠 ㅋㅋ

  • 21. ..
    '26.4.6 9:47 AM (118.235.xxx.49)

    솔직히.. 이만한 일로 뇌가 없다느니
    남편 소용없니 하는 말이 나온다면..
    평균적인 기준으로 봤을때
    꽤 훌륭한 남편이었을거 같아요.

  • 22. ㄹ보ㅓ
    '26.4.6 9:48 AM (118.235.xxx.144)

    매일 세시간 출퇴근
    남편분 고생은 안중에도 없네요
    그냥 서로 수고했다하면될걸
    참 우리나라 아주머니들 진짜 예민하고 늘 울분에 차 있고 나만 혼자 다 고생했다 하더라구요
    자식들 붙들고 하소연하고요

  • 23. ㅁㅁ
    '26.4.6 9:5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런면도 있긴하겠네 할일이지
    그게 싸울일인가요 ㅠㅠ

  • 24. ㅎㅎ
    '26.4.6 10:07 A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본인이 세상 일 다한 듯한 것처럼 만들 수 있는 정신 세계와 자세가 몹시 부럽네요
    근데 전업은 거의 이런 마인드인듯

  • 25. ㅇㅇ
    '26.4.6 10:27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남자가 전업이면 노는거지만
    여자가 전업이면 성장할 모든 기회를
    버리고 독박희생한다고 생각하니....
    그렇다고 사회 나가서 하는것도 별거 없음... 소수 예외

  • 26. ㅇㅇ
    '26.4.6 12:17 PM (221.168.xxx.72)

    그 아주머니들이 4050 민즈당 지지자가 대다수. 영포티로 나라를 베네수엘라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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