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천재 어린이가 나왔어요.
공식을 모르지만
수학의 원리를 완전히 이해해서
수능, 대학 수학까지 푸는 9살 어린이.
수학 천재 어린이가 나왔어요.
공식을 모르지만
수학의 원리를 완전히 이해해서
수능, 대학 수학까지 푸는 9살 어린이.
백강현
송유근 생각나네요
방송 안 나왔으면 영재고 나와 잘 살았을텐데
방송나와
주목 받으니 학교들 빨리 마친다고
하다 인생들 꼬이고 있어요
또 그런 희생냥 될까 걱정
테렌스타오 부모처럼 세심하게 수학만 상위클래스 듣게할거 아니면 월반은 진짜 조심하길요…
과장된 영재단 출연자 알아요
적당히 걸러 보세요
테렌스 타오는 9살부터 대학에서 수학 수업 듣고
16살에 석사 학위 받았어요.
월반이 필요한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백강현은 아직 어리고 나중에 자기 길 잘 찾아 갈 거라고 생각해요.
백강현은 이미 또래에 제껴졌고 끝났어요 자기길이야 찾겠죠
테렌스타오는 수학만 글케 들었고 처음엔 일반학교랑 병행했어요 사회성 발달을 위해서 엄청나게 부모가 신경쓰고 이민도 애때문에 간거예요
백강현이 뭘 또래보다 제꼈졌을까요?
너무 일찍 영재고 들어가 적응 못 해서
애매하게 된것 같은데
송유근 처럼 될까 걱정
괜히 헛바람들지 말고 나이에 맞게 키우길
아직 아이들인데
저는 프로그램 보면서,
표준분포 곡선에서 볼 때 오른쪽 끄트머리에 있는 '영재'라는 아이나
왼쪽 끄트머리에 있는 '지진아'라고 불리는 아이나
모두 대다수 사람들과 좀 다른 점이 두드러지는 것 뿐이고,
그게 그냥 '운'으로 결정된 것 뿐인데
영재에는 감탄하고 숭앙하고 추켜세우고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사회에서 바보 취급받고..
이미 그 또래 imo 국대될 애들이 있고 한살많은 아이가 이미 국대죠 제껴진걸 제껴졌다고 할밖에…
백강현 2012년생. 만 14세네요. 중2 나이.
고교입시 준비할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