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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하면서

.. 조회수 : 5,985
작성일 : 2026-04-05 14:12:16

손 청결에만 힘쓰는 지인 어떤가요

오로지 손 세균에만 신경쓰고 만날 때 마다 손세정제 강요해요

IP : 112.140.xxx.2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려니
    '26.4.5 2:14 PM (221.138.xxx.92)

    그럴 수 있죠.
    손청결이 더 신경써서 나쁠 것 없고요.

  • 2. 평소
    '26.4.5 2:16 PM (112.140.xxx.222)

    외출하면 비닐장갑 까지 끼거든요

  • 3.
    '26.4.5 2:18 PM (219.255.xxx.120)

    손청결 강박인가보죠
    마트가서 비닐 뜯어서 카트손잡이 감싸 잡고 다니는 사람 알아요

  • 4. ...
    '26.4.5 2:20 PM (58.145.xxx.130)

    청소를 안하니 손만 냅다 가리는 거 아닌가요?
    주변이 더럽거나 말거나 내 손에만 안 묻으면 되니까... ㅎㅎㅎ
    모순적인 행동이긴 한데, 이해할 수는 있긴 하네요

  • 5. ...
    '26.4.5 2:21 PM (211.227.xxx.118)

    딱 한마디 해야죠.
    손 청결에 신경 쓰는건 좋은데 나에게는 강요하지마. 난 내기준에 맞추고 있으니..

  • 6. 판다댁
    '26.4.5 2:26 PM (172.224.xxx.19)

    별사람다있죠
    나한테 피해주거나 싫으면 거절하면 되고 그건 내몫이죠

  • 7.
    '26.4.5 2:26 PM (223.39.xxx.35)

    강박증이겠네요

  • 8. 자격지심
    '26.4.5 2:32 PM (59.7.xxx.113)

    집안이 더럽기 때문에 바깥에서는 청결한 사람처럼 보이려는 위장술

  • 9. ..
    '26.4.5 2:34 PM (223.38.xxx.29)

    어떤지 남의 의견을 들어야 되나요?
    님의 판단은 뭐예요?

  • 10. 강박
    '26.4.5 2:50 PM (110.13.xxx.214)

    코로나때도 아니고 손세정제 쓰는거 싫던데 개인적인 느낌인지.. 그냥 비누로 씻고 핸드크림 바르는게 좋아요

  • 11. ....
    '26.4.5 3:03 PM (218.51.xxx.95)

    컵은 안 씻고 계속 쓰면서
    손만 열심히 닦던 사람 생각나네요.
    화장실 출입문 손잡이 안 잡으려고
    발로 뻥 차서 문 활짝 열어놓던.
    겨울엔 회사 화장실이 추워서 히터 틀어놓는데
    맨날 그 인간이 문 활짝 열어놓으니
    따뜻해지지가 않는 거죠.
    건강 생각하면 정작 컵을 잘 씻어서 써야 하지 않나
    제 기준엔 이해가 안 되던 사람이었어요.
    문만 안 열어놓아도 강박적으로 손을
    닦든 말든 아무 생각 안 했을 텐데
    자기 생각만 하니 위선처럼 느껴지더라고요.

  • 12. 지인욕
    '26.4.5 3:24 PM (1.242.xxx.42)

    해달라고 판 까네요
    이런 원글도 별로네요

  • 13. 누구나
    '26.4.5 3:2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자세히 보면 누구나 일관적이지 않고 비합리적인 비이성적인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제 남편은 나갔다오면 바로 외출복 갈아입고 씻고 머리감고 그러는 양치질은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아요.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만 신경쓰고 사는것 같아요.
    같이 살면서 청소안해서 불편한거 아니면 그냥 그런가보다 할 일이죠.

  • 14. ㅇㅇ
    '26.4.5 3:37 PM (73.109.xxx.54)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만 신경쓰고 사는것 같아요.
    같이 살면서 청소안해서 불편한거 아니면 그냥 그런가보다 할 일이죠.
    222222

    누구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고 그건 다 달라요
    어느 누구의 기준이 제일 옳다고 할 수도 없고요

  • 15. 반대로
    '26.4.5 4:50 PM (211.36.xxx.132)

    제가 아는 사람은 청소는 박박하면서
    손은 잘 안 씻어요
    손 닦는 행주를 걸어놨는데 행주가 시커매
    본인은 인지를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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