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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조회수 : 10,363
작성일 : 2026-04-04 23:31:25

아..아이랑 계부랑 통화내용보니 정말 가슴아프네요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지..

 

자식이 학대당하는데 엄마라는 인간은 뭐하고 있었는지 힘들서도 애들과 살지 저런쓰레기랑 재혼해서 애만 죽고 계부손에 죽은줄 알았는데 2심에서는 친형한테 맞아죽은걸로 나오네요

진짜 진범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정말  친형한테 맞아서 죽은거라면   어떡해요 ㅜㅜ

 

IP : 211.177.xxx.17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6.4.4 11:38 PM (118.32.xxx.186)

    가슴떨리고 눈물나서 못보겠네요.
    첫째 아이를 겁박하고 윽박질러서 둘째를 폭행하게 한거같고 2심 재판부는 이걸가지고 형이 죽인걸로 판결한거네요.
    당시 검사가 제일 정확하게 알고있고 속상해하는걸로 보입니다.
    저는 이런 강력사건에는 경찰보다 검사들이 더 신뢰갑니다.

  • 2. ㅁㅁ
    '26.4.4 11:50 PM (49.166.xxx.160)

    화가 나서 못보겠네요ㅠ

  • 3. 로사
    '26.4.4 11:53 PM (211.108.xxx.116) - 삭제된댓글

    요즘 그알 참 미묘하게
    검사들의 수사 내역을 아주 자세하게 보여줘요.
    마치 검사의 수사가 꼭! 필요하다는걸
    주장하는듯하죠.
    흠 ...... 그알 곱게 봐줄수없도다~~~~

  • 4.
    '26.4.4 11:57 PM (115.138.xxx.158)

    *소린지 그럼 검사 수사가 안 필요합니까?

  • 5. 어휴
    '26.4.4 11:59 PM (118.32.xxx.186)

    경찰진술도 자세히 보여주잖아요. 이 사건에서는 경찰과 검찰이 다 같이 계부의 잔혹함과 진범임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뭐가 불만인가요. 계부란 인간의 전화통화내용이나 음성 소름끼치게 나쁜 사이코패스에요. 홈캠으로 감시하고 들여다보면서 아이들을 협박하고 ..
    2심 재판부 판사...이 방송보고 있나...대법원, 그리고 이번에 신설한 4심까지가서 무기징역, 사형선고하기를...
    젊은 검사. 끝까지 추적해서 저 악마를 처벌해주기를...


    로사
    '26.4.4 11:53 PM (211.108.xxx.116)
    요즘 그알 참 미묘하게
    검사들의 수사 내역을 아주 자세하게 보여줘요.
    마치 검사의 수사가 꼭! 필요하다는걸
    주장하는듯하죠.
    흠 ...... 그알 곱게 봐줄수없도다~~~~

  • 6. 아이
    '26.4.5 12:00 AM (211.177.xxx.170)

    살아온 인생을 보니 살았어도 고통이었네요 ㅜㅜ
    너무 가여워요 ㅠㅠ

  • 7.
    '26.4.5 12:01 AM (115.138.xxx.218)

    아 미칠거같아요 친모까지 같이 감옥에 쳐넣어야됩니다
    첫째 살리고 둘다 무기징역 해야지 10몇년이 뭔가요
    아 너무 끔찍해서 못보겠어요 ㅠㅠㅠㅠㅠㅠ
    내아들과 비슷한 나이의 아이들
    저 악마 감옥에서 늙어죽어야되는데

  • 8. ㄴㄴ
    '26.4.5 12:01 AM (49.166.xxx.160)

    역시 엄마년도 공범

  • 9. 세상에
    '26.4.5 12:02 AM (110.47.xxx.168)

    친모도 ㅁㅊㄴ이네요

  • 10. 로사
    '26.4.5 12:02 AM (211.108.xxx.116)

    그러네요 ..2심 재판부가 문제였네요...ㅜ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요 ..
    정말 짧은 인생 .... 즐거운 날이 있었을까요 ...
    저 계부라는 놈. 친모 .....
    둘다 처벌받길요 .

  • 11. 경악
    '26.4.5 12:02 AM (118.32.xxx.186)

    방금 친모라는 사람 말은 또 뭔지...오래 가스라이팅당한건지 원래 미틴 여자인건지 지 아들을 죽여버리고싶다는 소리나 지껄이고...
    친모도 함께 학대혐의로 집어넣어얄듯

  • 12. 저정도
    '26.4.5 12:04 AM (211.177.xxx.170)

    될때까지 엄마는 뭐했나 했더니 엄마도 동조범이네요
    미친년 있는 자식도 못키우는 년이 또 애 둘을 또 낳고 환장하겠음

  • 13. 경악
    '26.4.5 12:08 AM (118.32.xxx.186)

    또다른 피해자인 형의 증언에도 불구한 2심 재판부 판사는 도대체 뭘가지고 판결한건지...
    친모란 여자가 계부란 인간 편든다고 그걸 가지고 감형?
    2019년에도 아동학대로 들어갔던 인간을?
    아..2019년 아동학대로 인해 시설에 보호되었다는데 그 아이들을 외할머니인가 하는 여자가 데려와서 계부에게 넘겼네요.
    어떻게 죄다 악마들만 있는지..

  • 14. 어휴
    '26.4.5 12:14 AM (211.202.xxx.123)

    엄마도 공범이었어 ㅠㅠ

  • 15.
    '26.4.5 12:16 AM (118.32.xxx.186)

    지금 계부라는 악마는 감옥에 있고 제일 화나는건 저 미친 악마라는 친모네요..저 여자도 바로 긴급 체포해주길..
    그 좋아하는 계부라 한 감옥에 처넣어주기를..
    세상에..이해안가는 저 끔찍한 악마들..제발 제발 저것들을 지옥에 떨어지게 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이를 도둑질하는 애로 몰아넣기까지..

  • 16. ..
    '26.4.5 12:40 AM (110.47.xxx.168)

    사람 죽인 악마새끼들은 신상 공개 좀 하자

    밥도 제대로 안준 ㄱㅅㄲ

    진짜 열받는다

  • 17. 오늘도22
    '26.4.5 1:13 AM (1.224.xxx.165)

    애가 넘 블쌍하니 깡말라서 ㅜㅜ 피가 복부에찬가보니
    ㅅㅎ 감 아닌가요 ㅠㅠ
    하늘은 있나싶고 ,, 친모가 맞나요?? 열받고 슬프던데
    천국에서 편히
    쉬렴 ㅠㅠ

  • 18. 애데리고
    '26.4.5 9:33 AM (123.111.xxx.138)

    애데리고 재혼하는 인간들은 미친ㄴ들이예요.
    누가 새아빠, 새엄마 만들어 달라고 했나요??
    좋으면 지들 둘만 만나서 그짓거리나 하지.
    지도 감당 못하는 지자식 남한테 같이 감당하게 해서 애들만 고생시키나요.
    내 아이 양육비도 안주는 남자들도 흔한데, 남의 자식을 잘 키우겠냐고요.

  • 19. 오늘도22
    '26.4.5 7:43 PM (1.224.xxx.165)

    큰아들은 얼마나무서웠을지
    녹음도 짤린거같은데친모가 가야하고
    계부는 100년 형 확정함좋겠네요
    동물보다못한부모라니 애가 죽었는데

  • 20. 어디서
    '26.4.5 10:04 PM (121.137.xxx.192)

    찍소리도 못할 인간이 애딸린 여자만나서 아비랍시고 왕노릇하며 통제하고 학대하면서 스트레스 풀며 놀았네요. 외가에 있는 애들을 굳이 데리고 와서 백수놈이 하는일 없이 감시하고 훈육한다고 지랄하는데 친모라는 인간은 거들고 있고. 저거 인간새끼들인가 싶어요. 대법원에선 제대로 된 판단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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