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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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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챙피해요

... 조회수 : 19,140
작성일 : 2026-04-04 15:42:34

인서울 괜찮은 대학 나오고 남들 부러워하는 직장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너무 상식이하 행동을 해요

고등아이 대입컨설팅 샘이 방문하여 거실에서 상담중인데 안방문은 열어두었는데  혼자 안방에서 팬티가 구멍나게 크게 방구를 껴대서 너무 민망하고 죄송해서 아이에게  안방문을 닫으라 했어요.

오늘은 보일러를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셔서 설치후 조절기 설명을 하는데 침대에 누워 양손은 머리 밑에 팔짱낀거 처럼 베고 누워 설명을 들어요. 중간에 여지없이 큰소리로 방구를 껴요. 챙피는 저만 느껴요. 수치스럽고 남편이랑은 아무곳도 동행하고 싶지 않아요. 좋게 얘기해도 화내니 얘기도 하기 싫어요.

IP : 49.143.xxx.209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4 3:43 PM (223.38.xxx.139)

    좀 모자란 분같은데..
    어떡해요

  • 2. 추자분시러ㅋㅋ
    '26.4.4 3:43 PM (61.81.xxx.191)

    아구...왜그러신대여...

  • 3.
    '26.4.4 3:44 PM (221.138.xxx.92)

    난제네요..난제....

  • 4. 아...
    '26.4.4 3:44 PM (121.190.xxx.190)

    돌아이 같네요 진심

  • 5. PP
    '26.4.4 3:44 PM (223.38.xxx.147)

    네?
    타인이
    뭔가를 설명하고 있는데
    누워서 듣고 있다고요?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 6. 우잉?
    '26.4.4 3:44 PM (121.162.xxx.234)

    죄송하지만 창피 넘어 비정상적인데요 ㅠㅠㅠㅠ

  • 7.
    '26.4.4 3:47 PM (219.255.xxx.120)

    제 남편은 제가 아이 학교 상담 간다고 하니 백화점 상품권 사갖고 가랍디다 거참

  • 8. 쓰니
    '26.4.4 3:49 PM (49.143.xxx.209)

    심지어 두분 다 남편보다 나이도 많으신 분이예요. 제가 정말 죄송스럽고 수치스러워요. 어디든 동행하고 싶지 않고 데리고 다니지 않으니까 그거에 불만을 갖어요. 왜 본인이 그런 대접받는지를 몰라요

  • 9. kk 11
    '26.4.4 3:53 PM (223.38.xxx.193)

    미리 들어가라고 하시지 ..
    방귀나 누워듣는거나 참 한심하네요
    가정교육 얘기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 10. .....
    '26.4.4 3:54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저런사람도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군요 밖에서 보면 극혐에 상종하기도 싫은 부류잖아요 무슨 동물도 아니고... ㅠㅠ

  • 11. 설마
    '26.4.4 3:55 PM (112.168.xxx.241)

    상사한테 그런 무개념일리는 없고..중년에 부러워하는 직장 다닌다니 나 잘났다. 나한테 돈받는 사람 깔보는 안하무인인가요

  • 12. 아마
    '26.4.4 3:57 PM (61.81.xxx.191)

    시모,시부 중?여튼 집안에 그런사람 있을거에요..
    보고배우는거 넘 무서워요..그렇더라구요.

    시모가...사람 말 할때 귓등으로 듣고 하품 하고 반말..
    그거 은연중에 하는 남의편 고치느라 스트레스 받았는데 지금 정말 많이 좋아지긴했어요..

    하지만 ㅠ 누워듣는거는 너무했네요

  • 13. ..
    '26.4.4 3:58 PM (216.121.xxx.118)

    정상이 아닙니다. 같이 살 수가 없네요..

  • 14. ㅁㅊㄴ
    '26.4.4 4:00 PM (220.78.xxx.213)

    인데요? 죄송합니다

  • 15.
    '26.4.4 4:00 PM (189.159.xxx.74)

    연애때는 모르셨어요?
    인서울 이런걸 떠나서 커뮤니케이션라는건 되나요?
    ㅜㅜ 제가 다 민망해요. 좀 대화도 안통할꺼같고...
    상식밖의 행동이고...
    알고싶지않은 인간의 부류에요.
    난제네요. 죄송해요. 막말해서 ㅜㅜ

  • 16. Oi
    '26.4.4 4:01 PM (39.122.xxx.57)

    변태일까요?
    다른사람들이 방구소리듣고 싫어하면 희열을 느끼는?
    한번 물어보세요...

  • 17.
    '26.4.4 4:02 PM (118.235.xxx.84)

    본문이 정말 쇼킹이라 ㅎㅎ 할말이 없네요 아예 원글님 계신 상황에선 외부인과 접촉을 차단시켜야겠어요 가르쳐도 안될듯하니.

  • 18.
    '26.4.4 4:03 PM (1.218.xxx.170)

    정말 미쳤다고밖에..

  • 19. ...
    '26.4.4 4:04 PM (175.119.xxx.68)

    가족도 아니고 설치 기사님 오셨는데 누워 있다고요? 완전 미친 놈이네요 미안합니다

  • 20. 죄송요
    '26.4.4 4:05 PM (39.118.xxx.241)

    아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닌데
    팬티가 구멍나게 크게 방구를...여기 꽂혀서
    숨넘어가게 웃고 있어요

  • 21. 어머
    '26.4.4 4:05 PM (183.99.xxx.54)

    글 읽는 제가 부끄러워요.
    기본 예절 개념자체가 없을까요? 회사생활은 어떻게??

  • 22. 그냥
    '26.4.4 4:06 PM (49.1.xxx.69)

    공부 외에 다른 사회성 지능은 떨어지는듯.
    암튼 남의일이라 글보며 웃었지만 진심 창피할듯요

  • 23. ....
    '26.4.4 4:09 PM (1.232.xxx.112)

    아이고야
    위로드립니다.

  • 24. 어우
    '26.4.4 4:14 PM (222.120.xxx.110)

    원시인느낌인데요. .

  • 25. kk 11
    '26.4.4 4:17 PM (125.142.xxx.239)

    사회에서도 티 나죠
    다들 알거에요

  • 26. 강약약강
    '26.4.4 4:20 PM (116.121.xxx.21)

    어떻게 진급 하신거죠

    회사에서 상사에게는 선택적 예의는
    차릴 줄 아나보죠

  • 27. ...
    '26.4.4 4:25 P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댓글이 다 예리하시네요. 댓글처럼 대화도 안되고 말도 안통하고 그냥 동물같아묘. 동물같다는 말은 댓글에도 있었지만 우리애가 아빠에 대해 표현할때 하는 단어네요. 연애할때 몰랐냐고요? 중매라 단기간 만났고 가끔 쎄했지만 직업 학벌이 좋아 설마했어요

  • 28. ...
    '26.4.4 4:25 PM (118.37.xxx.80)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남편.
    위로 드립니다222

  • 29. 어머나
    '26.4.4 4:27 PM (221.138.xxx.92)

    누가오면 숨겨야겠네요.

  • 30. ㅇㅇㅇ
    '26.4.4 4:28 PM (175.113.xxx.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자로서 저는 너무 재밌습니다.

  • 31. 누구
    '26.4.4 4:29 PM (220.78.xxx.213)

    올땐 베란다로 내보내고 안에서 잠그세요

  • 32. 그런 응대를
    '26.4.4 4:33 PM (118.235.xxx.236)

    당하는 기사님 등등은 수치스럽지 않을까요?
    누워서 방귀나 풍풍 껴대는 인간이 느껴야할 수치심을 상대가 대신 느껴야되는 상황이 역겨워요.
    원글님이 느끼는 수치심 이해됩니다.

  • 33.
    '26.4.4 4:39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상스럽고 드럽네요. 진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는데. 직업,학벌좋은게
    뭔 소용인가요!!

    혼자있을때와 타인이 있을때의 행동도 조절못하고
    뻔뻔한 모습이라니.. 배워먹지 못한 천박함이네요.
    짐승과 뭐가 다릅니까!!!

  • 34. lil
    '26.4.4 4:40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아이고 어째요.
    숨겨도 방귀껴서 들키겠네요 ㅠ

  • 35. ..
    '26.4.4 4:41 PM (223.38.xxx.212)

    상스럽고 드럽네요. 진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는데. 직업,학벌좋은게
    뭔 소용인가요!!

    혼자있을때와 타인이 있을때의 행동도 조절못하고
    뻔뻔한 모습이라니.. 배워먹지 못한 천박함이네요.
    짐승과 뭐가 다릅니까!!!

    ㅋㅋㅋ 거리는 댓글들마저 혐오스럽습니다.

  • 36. 세상에
    '26.4.4 4:45 PM (125.181.xxx.232)

    원글님이 그런일 뭐라하면 남편이 어떻게 화를 내며 말하나요?
    제가 원글님이라도 너무 창피하고 정떨어질것 같아요.
    회사에서도 직원들 있는데서 그럴까요?
    너무너무 이상한 남편이네요.
    평소 타인을 무시하거나 그런 성향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37. 지나가던T
    '26.4.4 4:49 PM (121.128.xxx.105)

    똥싸라고 하세요.

  • 38. ㅇㅇ
    '26.4.4 4:50 PM (61.80.xxx.232)

    사람있는데 무식하게 방구뿡뿡끼는 사람들 진짜 성격도 이상했어요 이기적이고

  • 39. ...
    '26.4.4 4:51 PM (211.235.xxx.90)

    와...이건 시트콤 소재조차 못 되는 것 같은데요
    상대를 무시하는 마음이 기본이 된 행동이잖아요

    얼마전에 남편이 강약약강이 너무 심하다는 글이 생각나네요
    내용이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그 분도 중매로 짧게 만나고 결혼한 케이스
    직장상사한테는 엄청 굽신거리고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같은 분 아니신지

  • 40. ..
    '26.4.4 4:52 PM (86.151.xxx.35)

    방구를 왜 그렇게 뀌시는지 도저히 제어가 안되는지 ㅠㅠ 저같아또 창피합니다.

  • 41. ...
    '26.4.4 4:57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누워서 설명 듣는??? 방귀는 또 왜? ㅜㅜ

  • 42. 정말
    '26.4.4 5:04 PM (211.252.xxx.70)

    젊어서도 이러면 늙어서는 어쩔까요
    그만살면 딱 좋겠네요

  • 43. 설치기사는
    '26.4.4 5:05 PM (59.7.xxx.113)

    최악의 불쾌한 경험으로 남겠네요.

  • 44. ...
    '26.4.4 5:06 PM (106.101.xxx.125)

    방귀는 그렇다치고
    진짜로 기사님 왔을때 침대에 누워서 설명 듣는다구요?
    진짜 말 그대로 누워서요?
    그건 예의 문제가 아니라
    인성 문제쪽에 가까운거 아닌가요?

  • 45. 하대
    '26.4.4 5:10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나이가 많아도 사회적으로 자기보다 서열이 아래라고
    생각하니까 저런 행동 나오는 거죠.
    회사 상사한테는 절대 저런 행동 안할걸요.
    대기업 담당자들 하청 업체 나이 많은 사장님들 대하는 거 보면
    얼마나 싸가지 없는데요.
    자기가 다니는 회사 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직업,회사 다니면
    어마어마하게 무시해요.

  • 46. ㅎㅎㅎ
    '26.4.4 5:44 PM (58.120.xxx.127)

    제가 대학때 과외하러 가서 아이 방에 있는데 아이 아빠가 화장실에서 내는 칵튀 가래 소리, 방귀 소리, 소변 보는 소리가 삼단으로 들리던 그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아마 지금 내나이 정도 되신 분이었을텐데 그 땐 첨 아저씨 이미지에 대한 혐오 감정이 생겼던 것 같아요.

  • 47. 죄송한데
    '26.4.4 5:52 PM (182.219.xxx.35)

    너무 웃겨서 배꼽 잡았어요! 죄송해요 원글님은 심각한데..
    사실 너무 예의나ㅇ배려 없는 행동이죠.
    순풍산부인과에나 나올 만한 얘긴데 저걸 봐야하는
    원글님 얼마나 속터질지.
    너무 테토남도 같이 살기 힘들겠어요.

  • 48. 저정도면
    '26.4.4 6:34 PM (119.202.xxx.168)

    인지장애 있는거 아니예요?
    컨설팅샘도 설치기사님도 불쾌했을거 같아요.
    아이고…저런 사람이랑 어케 살아요?
    옛날부터 그랬던 건가요? 아님 요새 그런건가요?
    요새 그런거라면 병원가서 검사 해 보세요.
    조기치매도 많아요.

  • 49. ㅠㅠ
    '26.4.4 6:40 PM (180.66.xxx.192)

    저희남편 똑같아요
    저희는 아들도 이제 다 크니 아빠 창피하다고 밖에서 같이 안다니려고 해요.
    지적하면 뭐라고 하고 화내냐면요
    남 눈치본다고
    쓸데없이 남의 눈치보느라 자기한테 잔소리한다도
    다 이러고 사는데 너만 유난이라고 ㅈㄹㅈㄹ
    저희 딱 세식구인데 남편이 저래서
    아들이랑 저랑만 여행다니고 뭐 먹으러 다니고 그랬어요 애 사춘기때 정말 창피해 해서...

  • 50. 알지알지
    '26.4.4 6:55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제 부친은 사춘기 미만도 아닌데(순풍 미달이 의찬이 나이면 이해가능)
    똥누면서 그 소리가 다 들리든 말든 아무랑 통화함,
    당연히 방구는 화장실 아니어도 통화 중 기본.
    한번은 제가 통화중인데
    바로 옆에서 방구를 뀌는데 (늘 소리가 큼)
    상대 공무원이 당황하는 순간의 기척에
    저 아니에요, 하기도 뭐하고 진짜 쪽팔리더라구요.

    저 어렸을때 부친이 화장실 소변볼때 꼭 문열고 일보는데 진짜 항상 마무리는
    큰 방구소리가 토할 거 같아요. 기대할 게 없는 사람이니
    속으로 역겹다 생각하며 그냥 살았지
    다른 가족이었으면 진작 문좀 닫으라고 말했을것임

  • 51. 알지알지
    '26.4.4 6:56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제 부친은 사춘기 미만도 아닌데(순풍 미달이 의찬이 나이면 이해가능)
    똥누면서 그 소리가 다 들리든 말든 아무랑 통화함,
    당연히 방구는 화장실 아니어도 통화 중 기본.
    한번은 제가 통화중인데
    바로 옆에서 방구를 뀌는데 (늘 소리가 큼)
    상대 공무원이 당황하는 순간의 기척에
    저 아니에요, 하기도 뭐하고 진짜 쪽팔리더라구요.

    부친이 평생을 집에서 화장실 소변볼때 꼭 문열고 일보는데 진짜 항상 마무리는
    큰 방구소리가 들려서 토할 거 같아요. 기대할 게 없는 사람이니
    속으로 역겹다 생각하며 그냥 살았지
    다른 가족이 그랬으면 제가 진작 문좀 닫으라고 말했을것임

  • 52. ...
    '26.4.4 7:17 PM (219.254.xxx.170)

    어린시절 환경이 어땠나요?
    찢어지게 가난하고 부모 지능이 좀 떨어지는 가정에서 자란 사람 중에 그런 사람 봤어요.

  • 53.
    '26.4.4 8:36 PM (1.247.xxx.192)

    기본적인 예의나 상식이 없으시네요
    좀 너무하시네요ㆍ

  • 54.
    '26.4.4 9:24 PM (211.218.xxx.115)

    회사생활은 어떠세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 55. ...
    '26.4.4 9:48 PM (61.43.xxx.178)

    솔직히 시부모님도 이상하죠?

  • 56. ㅅㄷ
    '26.4.4 9:52 PM (118.216.xxx.117)

    이해됩니다. 강약약강인 타입이죠? 자기가 갑의 위치, 즉 고객일때는 안하무인인 사람

  • 57. 예전에
    '26.4.4 9:55 PM (67.245.xxx.245)

    젊은 남녀 커플이 택시에서 남자애가 방귀 꼈는데
    운전기사가 모욕감에 사시미칼이었나? 트렁크에서
    칼꺼내서 그걸로 남자애 찔러 죽였어요

    그냥 방귀한번뀐건데 임자 잘못만나 길에서
    피흘리며 죽은거에요

    남편은 심지어 일부러 하는건데 ( 백퍼 일부러입니다 )
    그런 멍청함 무례함때문에 사고당할수 있어요

  • 58. 예전에
    '26.4.4 9:57 PM (67.245.xxx.245)

    아 다행히 죽지는 않았나보네요 미수네요

  • 59. ...
    '26.4.4 9:58 PM (220.126.xxx.111)

    임금님도 그러진 않겠네요.
    내가 겨우 저런것들 앞에서까지 예의 차려야 해?
    이 마인드겠죠.
    역겨워요.

  • 60.
    '26.4.4 10:21 PM (211.235.xxx.46)

    남편분 행동에서
    교만함이 느껴지네요

  • 61. ..
    '26.4.4 10:46 PM (61.254.xxx.115)

    외국사람이 그랬대요 한국가면 아저씨랑 할배들이 밖에서도 왕방구 빵빵 뀌는 소릴 들을수 있다고..

  • 62. 미친놈 수준
    '26.4.4 10:59 PM (58.238.xxx.100)

    저는 글만 보고도 너무 경악스러운데요?
    내가 일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내옆에서 그런 무례한 행동을 하면
    조롱받는 느낌일거 같아요.

  • 63. ㅡㅡㅡ
    '26.4.4 11:00 PM (180.224.xxx.197)

    혹시 샤워하고 옷은 안벗고 다니나요? 나르들이 자신은 마음대로 함부로 신체를 놀리며 그런식으로 우위에 있다고 느낀다네요

  • 64.
    '26.4.4 11:16 PM (123.212.xxx.231)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딱 그 꼴이군요
    진짜 방귀일 줄은 ㅋㅋㅋ

  • 65. 지금
    '26.4.5 12:31 AM (49.174.xxx.188)

    품행장애가 있네요

  • 66.
    '26.4.5 12:38 AM (125.137.xxx.224)

    다들 님이 불쌍하다고 생각하고있을거예요
    저같음 이혼도못하는상황이고
    소귀에경읽기면
    그분들 나갈때 안들리게 남편이 좀 정신이 아파요 죄송합니다. 작게 말해줄것같아요. 어휴...

  • 67. ..
    '26.4.5 1:14 AM (58.236.xxx.52)

    진심 또라이네요.
    어디 부족한 인간인듯.
    나가서 사장 앞에서 저러진 않을거잖아요?
    사람 봐가며 저러는 건데.
    저것도 갑질이며 폭력이죠. 정신병자.

  • 68. 안하무인
    '26.4.5 2:58 AM (219.254.xxx.98)

    남편분 행동에서
    교만함이 느껴지네요
    -------------------
    이해됩니다. 강약약강인 타입이죠? 자기가 갑의 위치, 즉 고객일때는 안하무인인 사람
    --------------------------------------------------------------------------------------------
    상스럽고 드럽네요. 진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는데. 직업,학벌좋은게
    뭔 소용인가요!!

    혼자있을때와 타인이 있을때의 행동도 조절못하고
    뻔뻔한 모습이라니.. 배워먹지 못한 천박함이네요.
    짐승과 뭐가 다릅니까!!!
    ----------------------------
    어린시절 환경이 어땠나요?
    찢어지게 가난하고 부모 지능이 좀 떨어지는 가정에서 자란 사람 중에 그런 사람 봤어요
    ------------------------------------------------------------------------------------------------
    안하무인 맞죠!!!
    사회에서 만난 서울대 출신임이 자신의 주요 타이틀로 불리우던 남자 상사 하나 생각나네요.
    집단에서 자신의 지위에 대한 우대와 당시 대학을 나온 20대 중후반의 1,2,3년차 사회초년생 후배 혹은 아랫사람이라 생각하는 이들 모인데서 자신의 영역 표시하듯이 그런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던데요.
    안하무인도 그런 안하무인이 없다시피 하던데요.
    짐작하기로 그 자 아마 가정환경에서 막되어 먹은 부모(하다못해 땅콩환경같이 직원들에게 욕설과 괴성 지르던) 밑에서 성장한 듯 하던데....자기보다 우월한 사람이나 윗사람, 상사 앞에서 그런 행동 하겠어요?
    남편 양아치라는 소리 듣고 싶지 않다면 행동단속 시키세요. 그런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자기 부모 얼굴에 먹칠하는 거라구요. 혹은 부인과 자녀 또한 함께 그런 행동을 용인 하는게 되는, 무언가 이상한 집으로 보이게 한다구요. 가족들 체면은 뭐가 되나요? 다른 행동에는 문제 없나요? 하나만 봐도 열을 알겠구먼, 드러운 안하무인이군요

  • 69. 어째…
    '26.4.5 4:57 AM (122.153.xxx.78)

    그정도면 인지능력에 문제 생긴거 아닌가요??그게 아니면 이거라도 한 권 읽히세요.
    https://link.coupang.com/a/eibsjF
    아이들용 사회성 추론 책인데 언급하신 내용은 진짜 기본 중 기본인 사회성과 예절의 문제예요.

  • 70. 오예쓰
    '26.4.5 7:26 AM (125.129.xxx.138)

    이게 웃기다는 사람들도 제정신아님

  • 71. 전에
    '26.4.5 8:20 AM (114.200.xxx.141)

    어딜 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지나가며 옆에서 방구를 크게 뀌어서 기분이 아주 불쾌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나이들어서 제어가 힘든가보다 하고 말기는 했지만
    집에 다른 사람이 왔는데 저러는건 이해불가네요

  • 72. 올드보이
    '26.4.5 9:41 AM (219.254.xxx.98) - 삭제된댓글

    영화 올드보이에서 이우진 역할을 한 유지태...나중에 오대수가 팬트하우스로 찾아왔을 때, 오픈된 공간에서 욕실이 자동조립되어 샤워를 한 이후, 수하의 보디가드나 오대수 등 사람들 앞에서 그저 맨몸으로 활보하다가 옷을 입는 장면이 나옵니다. 나중에 박찬욱이 그 장면을 두고, 이우진이 주식으로 큰 돈을 운용하는 자산가라는 배경에, 대중목욕탕 시설이 아닌 자신의 집 안에서 사람들 앞에서 성기를 내어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활보하는 설정에서 ....병적인 안하무인이 드러나도록 한 설정이라 했습니다. 위에서 누군가 말했던 나르시즘의 해석도 일부 맞고요.
    강우석 감독이 [공공의 적 1.2]에서 주연급들을~ 엘리트_사패, 소패를 설정한 걸 두고, 강우석이 자신이 세상과 사회에서 만난 서울대 경영, 경제 ....출신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피아처럼 행동하던 이들에서 받은 인상을 설정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들의 인터뷰를 읽거나 알기 전에 말로만 듣던, 신문의 사건 해설, 심리학 서적 등에서 가끔 등장하던 사례로 여겼습니다. 지나치게 학벌 만능주의에 젖어 그렇게 집에서 학창시절에 오냐오냐 떠받들어 집안의 대들보처럼 숭상하다시피 해서 성장하여 한 번도 자신의 행동 객관화가 안되는 이들 혹은 진정 '안하무인'을 넘어 괴물로 진화해나가는 이들을 너무나 많이 봤습니다. 아주 가까이서 경험했구요.
    여자의 경우는 역시 미모에 대한 나르시즘으로 주위에 공주병을 넘어 폐해를 많이 끼치더군요. 거의 평생을 망상장애에 가까운 나르시즘에 빠져서 ....평생 실현되지 못할 환상을 꿈꾸며...
    단순히 생리현상으로 지나치게 해석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이나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의식하고 행세하는지 맥락을 잘 살펴 해석하길 바랍니다.
    얼마나 안하무인이라면, 남 앞에서 그런 행동을 거침없이 할 수 있는지를... .... .

  • 73. 올드보이
    '26.4.5 9:51 AM (219.254.xxx.98)

    영화 올드보이에서 이우진 역할을 한 유지태...나중에 오대수가 팬트하우스로 찾아왔을 때, 오픈된 공간에서 욕실이 자동조립되어 샤워를 한 이후, 수하의 보디가드나 오대수 등 사람들 앞에서 그저 맨몸으로 활보하다가 옷을 입는 장면이 나옵니다. 나중에 박찬욱이 그 장면을 두고, 이우진이 주식으로 큰 돈을 운용하는 자산가라는 배경에, 대중목욕탕 시설이 아닌 자신의 집 안에서 사람들 앞에서 성기를 내어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활보하는 설정에서 ....병적인 안하무인이 드러나도록 한 설정이라 했습니다. 위에서 누군가 말했던 나르시즘의 해석도 일부 맞고요.
    강우석 감독이 [공공의 적 1.2]에서 주연급들을~ 엘리트_사패, 소패를 설정한 걸 두고, 강우석이 자신이 세상과 사회에서 만난 서울대 경영, 경제 ....출신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피아처럼 행동하던 이들에서 받은 인상을 설정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들의 인터뷰를 읽거나 알기 전에 말로만 듣던, 신문의 사건 해설, 심리학 서적 등에서 가끔 등장하던 사례인 줄 여겼습니다. 나중에 사회에 나와 직업을 가지면서 만난 윗사람들 중에 정말 상식을 뛰어넘는 이들을 많이 봤습니다. 지나치게 학벌 만능주의에 젖어 그렇게 집에서 학창시절에 오냐오냐 떠받들어 집안의 대들보처럼 숭상하다시피 해서 성장하여 한 번도 자신의 행동 객관화가 안되는 이들 혹은 진정 '안하무인'을 넘어 괴물로 진화해나가는 이들을 아주 가까이서 경험했구요.
    여자의 경우는 역시 미모에 대한 나르시즘으로 주위에 공주병을 넘어 폐해를 많이 끼치더군요. 그들 중 사패,소패와 공주병을 앓는 이들이 성적인 거래로 (접대)이어지는 상황도 경험해봤구요. 아무런 도덕적 자각이나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이들은 거의 평생을 망상장애에 가까운 나르시즘에 빠져서~ 남들 앞에서 털털한 척하느라 속을 수도 있습니다. 왜 공개된 장소에서 대소변은 보지 않았는지 그게 오히려 더 궁금할 따름입니다. 평생 실현되지 못할 환상을 꿈꾸며...
    단순히 생리현상으로 지나치게 해석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이나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의식하고 행세하는지 맥락을 잘 살펴 해석하길 바랍니다.
    얼마나 안하무인이라면, 남 앞에서 그런 행동을 거침없이 할 수 있는지를... .... . 비근한 예로 작년 이맘때 탄핵 당한 굥 부부도 비슷한 유형으로 해석합니다. 특히 굥은 습관적으로 바지춤에 추스리느라 손으로 성기를 만지는 행동이요.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보여져요.

  • 74. 올드보이님의 글
    '26.4.5 10:08 AM (119.201.xxx.242)

    동감합니다 해석이 너무나 와 닿네요

    시트콤이니 웃기다고 ㅋㅋㅋ거리는
    제정신 맞는거죠???

  • 75. .......
    '26.4.5 10:12 AM (116.36.xxx.17)

    읽으면서 치매 아닐까 생각했는데, 위에 올드보이 글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 76.
    '26.4.5 10:54 A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기괴하고 이상한데 재밌다는 사람 있어서
    난 진지충인가 하고있었음
    사회회 안된 미개인처럼 보이는데
    테토남이 뭔지 제대로 모르면서 아무데나 갔다붙이는 댓글도 있네요
    결혼전엔 신호없었나요?
    사고나 병으로 장애가 온게 아닌 이상 저럴수가 있나요?

  • 77.
    '26.4.5 10:56 A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괴하고 이상한데 재밌다는 사람 있어서
    난 진지충인가 하고있었음
    사회회 안된 미개인처럼 보이는데
    테토남이 뭔지 제대로 모르면서 아무데나 갔다붙이는 댓글도 있네요
    윤가쩍벌하고 거기 긁고 기차에 발 올려 놓을때도
    남성적이라 그렇다고 이해한 모지리들도 있겠다싶음
    사고나 병으로 장애가 온게 아닌 이상 저럴수가 있나요?

  • 78.
    '26.4.5 10:56 AM (221.141.xxx.8)

    기과하고 이상한데 재밌다는 사람 있어서
    난 진지충인가 하고있었음
    사회회 안된 미개인처럼 보이는데
    테토남이 뭔지 제대로 모르면서 아무데나 갔다붙이는 댓글도 있네요
    윤가쩍벌하고 거기 긁고 기차에 발 올려 놓을때도
    남성적이라 그렇다고 이해한 모지리들도 있겠다싶음
    사고나 병으로 장애가 온게 아닌 이상 저럴수가 있나요?

  • 79. fjtisqmffn
    '26.4.5 11:08 AM (222.104.xxx.98)

    하필 스파게티 먹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비위상하고 밥맛 떨어지네요
    어우. 불쾌해

  • 80. 올드보이 쓴 사람
    '26.4.5 11:31 AM (219.254.xxx.98) - 삭제된댓글

    인데요. 님이 언급한 예를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고 또 다른 맥락으로 전개한 면이 없지 않아있습니다. 원글님은 남편의 실례되는 행동과 불쾌한 감정을 얘기한 거라면, 제 주된 핵심은 그 기저안에 도사린 '안하무인' 이며, 대체적으로 안하무인이 원글님이 언급하신 인서울 무슨무슨 레벨의 대학을 나왔으며, 대기업이라는 전제에서 촉발된 면도 있습니다. 그러니 원글님 남편을 제가 예비 사패나 소패라고 지나치게 확대하여 맹비난하고 과대수식을 한 것은 아닙니다. 저는 원글님의 전제가 아마도 남편이 평균 이상의 교육을 받은 사회인이며 결코 저학력의 빈민층,저소득층의 배경이 아니란 점을 강조하고 싶어했다 생각합니다. 그러한 계층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집에서의 그런 행동에 별다르게 게의치 않아한다는 점이 원글님의 요지이겠지요.
    저는 님의 전제와는 다른 점에 포커스를 두었다 설명을 구구하게 하고 싶어요. 즉, 그런 행동을 해도 용인되도록 분명 키워지고 주변에서 제지를 하지 않는 점, 오히려 더 게의치 않는 점을 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사회에서 만난 온갖 안하무인의 상사들과 서울대, 명문대 혹은 학벌과 스펙에 가려진 소패와 사패들이 연상되어 길게 쓰게 되었습니다.
    강우석 감독이 [공공의 적]에서 증권가 애널리스트 출신이 유산 상속을 두고 부모 살인사건에서 가져온 설정이며 실제 팩트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살해당하는 과정에서 어머니가 손톱을 삼키는 것도, 실제 부검과정에서 나온 팩트이구요. 아들 손에 죽지만, 아들 손톱을 삼킴으로써 증거를 없애 아들에게 혐의가 가지 않도록이요.

    실제 사건사고에서 sky 대학 중 한 대학의 교수가 역시 유산상속 분쟁으로 모임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집으로 가서 아버지 살해하고, 다시 모임으로 돌아와 완전범죄를 하려했던 사례도 있습니다. 다행히 아들이 진범으로 잡혀서 설마? 설마?!!!가 사람을 잡았죠.

    제 댓글이 단순한 부인의 푸념에서 지나치게 길고 장황하게 해석되어 불편하실지라도 제대로 된 이해를 바랍니다. 즉, 님의 남편이 예비적 범죄자라는 뜻이 아닙니다. 즉, 제가 만난 세상의 숱한 사람들 중 안하무인과 그 사고의 기저에 도사린 인간의 심리에 관한 것입니다.
    나중에 지우시더라도 어쩔 수 없구요

  • 81. 올드보이 쓴 사람
    '26.4.5 11:48 AM (219.254.xxx.98)

    인데요. 원글님의 가벼운 글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고 또 다른 맥락으로 전개한 면이 없지 않아있습니다. 남편의 실례되는 행동과 불쾌한 감정을 얘기한 거라면, 제 주된 핵심은 그 기저안에 도사린 '안하무인' 이며, 대체적으로 원글님이 언급하신 인서울 무슨무슨 레벨의 대학을 나왔으며, 대기업이라는 전제에서 촉발된 면도 있습니다. 그러니 님 남편을 예비 사패나 소패가 될 소지가 충분하다는 식으로 지나치게 확대하여 맹비난하고 과대 수식과 설명을 하려한 것은 아닙니다. 원글님의 전제가 아마도 남편이 평균 이상의 교육을 받은 사회인이며 결코 저학력의 빈민층,저소득층의 배경이 아니란 점 그리고 번듯하게 정상적으로 사회의 구성원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평범함을 강조하고 싶어했다 생각합니다. 그러한 계층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집에서의 그런 행동에 별다르게 게의치 않아 부끄러워하지도 바꿀 생각도 없다는 것이 원글님의 요지이겠지요.
    저는 님의 전제와는 다른 점에 포커스를 두었다 설명을 구구절절하게 하고 싶어요. 즉, 그런 행동을 해도 용인되도록 분명 키워지고 주변에서 제지를 하지 않거나, 오히려 더 게의치 않는 점을 중점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사회에서 만난 온갖 안하무인의 상사들과 우리 사회가 신봉하는 학벌지상주의가 낳은 서울대, 명문대 혹은 학벌출신이 모든 걸 대변한다는~즉, 스펙에 가려져서 방임되어 양산되는 소패와 사패들이 연상되어 길게 쓰게 되었습니다.
    강우석 감독이 [공공의 적]에서 증권가 애널리스트 출신이 유산 상속을 두고 부모를 살인한사건에서 가져온 설정이며, 영화의 연쇄살인행각은 극적인 과장이고, 부모를 살해하고, 명문대를 나온 금융인은 실제 팩트에서 가져왔다 합니다. 영화에서 살해당하는 마지막까지 어머니가 손톱을 삼키는 것도, 실제 부검과정에서 나온 팩트이구요. 아들 손에 마지막까지 죽어가지만, 아들 손톱을 삼킴으로써 증거를 없애 아들에게 혐의가 가지 않도록 이요.

    많이 안알려져있지만, 실제 사건사고에서 sky 대학 중 한 대학의 교수가 역시 유산상속 분쟁으로 모임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집으로 가서 아버지 살해하고, 다시 모임으로 돌아와 완전범죄를 시도했던 사례도 있습니다. 다행히 아들이 진범으로 잡혀서 다행이긴 한데요, 설마? 설마?!!!가 사람을 잡았죠.

    제 댓글이 단순한 부인의 푸념에서 지나치게 길고 장황하게 해석되어 불편하실지라도 저의 의도를 제대로 된 이해를 바랍니다. 강조하지만, 님의 남편이 예비적 범죄자라는 뜻이 아닙니다. 즉, 안하무인이 주위에 끼칠 해악을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인간의 망상의 하나겠지요.
    부모가 키우고 ,결혼해서는 부인이 제지를 못하여 키운~망상의 안하무인이요.
    허긴 공주병도 ...평생을 병을 고치지 못하긴 하더군요.
    나중에 지우시더라도 어쩔 수 없구요

  • 82.
    '26.4.5 12:37 PM (221.138.xxx.139)

    ㅆㄹㄱ….읽고도 안믿겨요.


    불만를 “가져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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