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순수해서 상대방을 믿었고 그러리라고 생각도 못하다가
어이없이 망치로 가격당한것과 똑같은데요
이런경우는 당한 사람이 문제인가요
아님 뒷통수치고 조롱하고 무시한 상대방이 잘못인가요
정말 너무 순수해서 상대방을 믿었고 그러리라고 생각도 못하다가
어이없이 망치로 가격당한것과 똑같은데요
이런경우는 당한 사람이 문제인가요
아님 뒷통수치고 조롱하고 무시한 상대방이 잘못인가요
계속 당하기만하면 당하는 사람도 문제긴 하죠..
몰라서 묻는건데 어떻게 하면 사람을 믿을수 있나요?
저는 별로 고생하고 자란것도 아니고 배신 당한적도 없는데 원래 성격이 사람 안믿고 의심이 많아서요
사람 믿는건 잘못 없어요
지금 막 이생각하고 있었어요. 처음 몇번은 사기치는 사람 잘못이지만 그 다음부턴 당하는 사람 잘못이라고..
무슨 조롱을 했길래요
당할 때는 당하게 하는 사람이 나쁘지만
두 번 세 번 당할 때는 당하는 내 잘못도 크죠.
피할 줄도 알아야지요.
원칙적으로는 당하게 하는 사람이 제일 나빠요.
사기꾼이 나쁜 놈인 건 말할 필요도 없이 기정 사실이고요
당하는 사람도 조심해야 되는 거죠
대체 뭘 믿고..
순수하다는 건
경험부족, 시야부족, 안목부족이죠
어떤 상황인지 알아야 누구 잘못인줄 알쥬
맨날 당하고 돈 뜯기고 고소장 쓰고 있는데 하다하다 이제는 변호사한테 당했다고 그러는데 돌아가는 판을 가만 보면 작정하고 당하는게 아니고 1부터 10까지 변호사는 다 알려주는데 자기가 듣고싶은 것만 골라듣고 상황이 자기 뜻대로 안되면 변호사도 다 사기꾼이라고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고 그래요
순수해서 믿은게 아니라 나에게 편하고 이득이 되니까 믿은거잖아요
한두번은 경험부족
그이상은 미련한거죠
세번째부턴 속는놈이 문제라는 말이 있잖아요
믿어도 될 사람인지 아닌지 좀 관찰하시고 이 시람이 이러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