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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녀한테 돈많이 주는 자식이 좋다 말하는 할머니

ㅇㅇ 조회수 : 4,185
작성일 : 2026-04-04 14:44:41

초6 딸애가 할머니한테

할머니는 아빠가 좋아 작은 아빠가 좋아

물으니

너희 아빠는 돈을 많이 줘서 좋아

작은 아빠는 돈도 별로 안줘서 싫어

이렇게 대답했대요

저희남편은 무심한 장남인데 생활비 꼬박꼬박 보냄

도련님은 동서랑 시댁 가까이살며

마트 장보러 같이 모셔가고

자잘한거 사나르는 살가운 아들임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요

할머니 엄청 따르는 손녀한테

이게 할소리인가요?

너도 크면 할머니한테 돈 많이 달라는건가요?

시어머니지만 진심 싸이코같음

당장 전화해서 애한테 그런 이상한 소리 하지말라고

얘기하고싶은거 참고있어요

 

IP : 223.38.xxx.25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장
    '26.4.4 2:4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검사요망이요...

  • 2. ...
    '26.4.4 2:49 PM (1.232.xxx.112)

    그 말이 바람직하고 교육적인 건 아니지만 사이코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요?
    시어머니 가치관이 그러신가 보죠.
    그 분은 살가운 아들보다 돈이 더 필요하신가 봅니다.

  • 3. ㅇㅇ
    '26.4.4 2:51 PM (124.50.xxx.70)

    어유 돈밖에 모르고 살아왔나봐요.
    돈이 젤 중한 할머니.
    그런사람 있죠.

  • 4. 교육철학이
    '26.4.4 2:51 PM (221.161.xxx.99)

    그 정도 수준.
    애들이 그런 문화를 흡수하지 않게 집안 교육 철학을 가지셔야죠.

  • 5. 제목
    '26.4.4 2:52 PM (223.38.xxx.204)

    보고 시모 얘긴줄 알았어요
    하루라도 안 씹으면 섭하죠

  • 6. ㅇㅇ
    '26.4.4 2:53 PM (223.38.xxx.25)

    네이버국어사전 싸이코 :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 7. 그집
    '26.4.4 2:53 PM (218.37.xxx.225)

    작은아들 불쌍
    누군지 찾아서 알려주고 싶네요
    엄마한테 잘해주지 말라고...

  • 8. 딸이
    '26.4.4 2:54 PM (211.252.xxx.70)

    할머니 한테 쓸대없는걸 몰으니 그렇지요
    그런걸 왜 물어요
    뭐라고 대답하라고
    6살도 아닌6학년이

  • 9.
    '26.4.4 2:55 PM (221.138.xxx.92)

    6학년 딸이 할머니를 많이 닮았네요 ㅜㅜ

  • 10. 초6이
    '26.4.4 2:57 PM (121.167.xxx.88)

    할머니한테 울아빠가 좋아 작은아빠가 좋아? 물었다고요?
    믿기 힘드네요^^;;;;
    완전 주작같은 느낌이ㅎㅎ

  • 11. ㅇㅇ
    '26.4.4 2:57 PM (223.38.xxx.25)

    221.138.xxx.92
    저희 시모같은 할머니이신가봐요

  • 12. ㅇㅇ
    '26.4.4 2:59 PM (223.38.xxx.25)

    저한테도 내가 좋아 동생이 좋아 물어보는 초딩아이인데 자기가 좋아하는 할머니집에 놀러갔을때 왜 물어보면 안되나요?

  • 13. ...
    '26.4.4 2:59 PM (1.232.xxx.112)

    원글은 그냥 솔직히 시어머니가 엄청 싫다 하세요.

    할머니 엄청 따르는 손녀
    ---할머니가 손녀에게 잘하는 모양이구만

  • 14. 원글님
    '26.4.4 3:00 PM (218.37.xxx.225)

    이글 지우세요
    저도 솔직히 어린아이가 할수있는 평범한 질문은 아니란 생각 글읽자마자 들었어여

  • 15. ...
    '26.4.4 3:00 PM (1.232.xxx.112)

    그리고 사이코는 통상 정신병자를 이르는 말이잖아요.

  • 16. ..
    '26.4.4 3:04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요즘 초6이 6살도 아니고 무슨 저런 질문을 해요?
    알거 다 알만한 나이인데..

  • 17. ..
    '26.4.4 3:06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댓글보니 더 심각하네요.
    초6이 엄마한테 내가 좋아 동생이 좋아 질문이라니..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엄마가 문제네요.

  • 18.
    '26.4.4 3:06 PM (14.36.xxx.31)

    내가 좋아? 형이 좋아?
    울애들은 이런 질문 한번도 안했어요
    저도 부모님에게 그런 질문 한적 없구요
    쑥쓰럽게 뭘 그런 질문을 하나요?
    어쨌든 원글님 남편이 더 좋댜는거네요
    시동생이 더 좋다고 대답했던들 좋았겠어요?

  • 19. ......
    '26.4.4 3:06 PM (119.204.xxx.8)

    누가 더 좋은지 우열을 꼭 찝어 묻는질문은
    아이가 평소에 그런거에 신경이 쓰이고 관심이 많다는 얘기일수있어요
    사랑을 충분히 받으면 그런게 궁금하지않고 물어볼 생각조차를 못합니다
    부모나 주위에서 무시로 그런얘기들을 했을수도 있구요

  • 20. ㅇㅇ
    '26.4.4 3:07 PM (39.7.xxx.59)

    어유 또 원글탓한다 ㅉㅉ 다 시모 나이대라 그래요
    원글시모 싸이코맞고 욕 얻어먹어도 싸요
    그리고 초 6이면 아직 앤데 저런 질문 할수 있죠 82 시모들 정신좀 차리세요 눈물의 쉴드 하지마시고

  • 21. 아니
    '26.4.4 3:11 PM (218.37.xxx.225)

    이게 어떻게 시모쉴드인가요?
    저중에 제일 나쁜건 시모인데요
    아이가 저런질문한다는거 많이 특이하니까ㅠ다들 댓글이 그런거죠
    이 원글이 글 지우라니까 안지우고 애 욕먹이네

  • 22. ㅁㅁ
    '26.4.4 3:14 PM (58.29.xxx.20)

    그다지 교육적인 모범 답안은 아니지만, 그만하면 사이코 소리 들을만한 답은 아닌것 같아요.
    반대로 그 시모가 나는 자잘하게 챙겨주는 작은 아들이 좋고, 무심한 니네 아빠는 싫어, 했음 어땠을까요?
    아이가 우리 아빠 할머니가 싫어한대, 이랬겠죠.
    그나마 그 할머니는 손녀 아빠 생각해서 그만한 답을 한건 아닌지요.
    그 연세 할머니가 나는 차별하지 않고 다 좋아~같은 모범 답안을 생각지 못했다고해서 너무 몰아세우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예 기대를 마세요. 자녀 교육에 대해 어떤 배움이 있었던 세대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아이가 그런 질문을 더이상 하지 않도록 잘 가르치셨음 좋겠습니다. 내가 좋아, 동생이 좋아 같은 편가르는 질문은 그 답이 어떤 방식이든 상처를 남기게 되어 있잖아요. 나는 공평하게 다 좋아~ 같은 답만이 상처를 안주게 되어 있는건데 그 대답에 만족 못하고 꼬치꼬치 진실을 찾아 떠나다가 결국 선택받지 못하는 사람은 상처를 받는 질문이죠. 그런 질문이 좋지 않다는걸 가르쳐주셨음 좋겠어요.

  • 23. ㅇㅇ
    '26.4.4 3:16 PM (180.182.xxx.124)

    윗 댓글님 현자 같으세요
    배우고 갑니다

  • 24. 진짜
    '26.4.4 3:17 PM (223.38.xxx.90)

    손녀가 할머니 닮았고 원글도 질대 범상하지 않음
    속에 화가 많은듯. 매사 불평하는 스타일.

  • 25. ----
    '26.4.4 3:18 PM (112.169.xxx.139)

    와..ㅋㅋㅋ 시어머니들 몰려왔네요..ㅎㅎㅎ

  • 26. ...
    '26.4.4 3:20 PM (1.232.xxx.112)

    윗댓님아
    시어머니들이 아니라 며느리들이라도 이상한 건 이상한 거

  • 27. 객관적으로는
    '26.4.4 3:2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등장인물 셋이 다 이상하죠..

  • 28. 제생각
    '26.4.4 3:2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6학년 딸도 일반적이지않고
    시어머니는 주책바가지고
    이글 쓴 원글도 ..시어머니 나이되면 쏟아내는 말 장난아닐 듯 하고...

  • 29. 어혐
    '26.4.4 3:25 PM (125.244.xxx.62)

    헐머니 살아온 수준이 그정도라 그런것같고.
    딸이 할머니를 좋아한다는거보니
    손녀에게 애정있고 잘해준것같은데
    그대답에 저렇게 파르르 하나요?

    평소에 시어머니에게 들어가는
    생활비가 아깝고 억울하던참에
    돈돈 거리니
    폭발한것같네요.

  • 30. 제생각
    '26.4.4 3:27 PM (221.138.xxx.92)

    6학년 딸도 일반적이지않고
    시어머니는 주책바가지고
    이글 쓴 원글도 ..쏟아내는 말보니 시어머니 나이되면
    그 시어머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할 것 같지 않고...

  • 31. ..
    '26.4.4 3:29 PM (172.225.xxx.167)

    할머니 속물, 평소 다른 행동도 별로 였다면 혐오스러울 정도 맞아요.
    애는 잘못없어요.
    애도 문제라는 댓글들은 저 할머니와 같은 사람들이죠

  • 32. ㅇㅇ
    '26.4.4 3:30 PM (39.7.xxx.59) - 삭제된댓글

    14 님 애들이
    그런질문 한번도 안한다고요? 내가 좋아 형이 좋아?
    그런 질문 안한다는거 첨 들어요
    얼마나 자식이랑 소통이 없거나 안편하면 ㅠㅠ
    애들이랑 대화좀 하세요

  • 33. 생존전략
    '26.4.4 3:33 PM (175.121.xxx.73)

    작은아들 손주가 똑같은 질문을 했다면
    늘 곰살맞게 챙겨주는 작은아들이 좋다 하셨을거예요
    할머니 입장에선 질문하는 손주 기분 좋으라고
    그애 아빠를 칭찬하신말씀인거 같아요

  • 34. ..
    '26.4.4 3:35 PM (172.226.xxx.34)

    물어본 아이 아빠가 좋다고 말할려고 했던거였어도
    돈때문이라는 이유를 대면 안되죠.
    손녀에게 할 소리는 전혀 아니에요.
    제대로 된 사람은 이닌거죠

  • 35. 누가 누굴
    '26.4.4 3:41 PM (121.162.xxx.234)

    정신 차리라는 건지.
    기본적으로 비교 질문이잖아요
    그것도 6학년이면 꼭집어는 몰라도 실례되는 범주인 건 느낄만큼 사회화 된 나이인데
    그저 같이 욕 안해주면 몰려왔다 무새에
    시모 욕은 더구나 늙은이들이라 그렇다 ㅉㅉ
    교육수준 ㅋ 남편은 그 시어머니가 안 그르치고 보육원에서 교육받아 왔을까
    거기다 주 양육자는 원글님이죠

    아이에겐 궁금해도 하지 않아야 하는 질문인 거 알려주고
    할머니 저 대답이 주양육자 입장에서 싫은 건 이해가지만
    답글들 보니
    교.육.수. 준 보이네요

  • 36. kk 11
    '26.4.4 3:49 PM (223.38.xxx.193)

    요즘은 노인도 다 돈돈 하네요
    애한테 할 말은 아니죠

  • 37. ㅇㅇ
    '26.4.4 3:54 PM (223.38.xxx.122)

    "할머니 속물, 평소 다른 행동도 별로 였다면 혐오스러울 정도 맞아요."
    아 이거같네요 제가 왜이렇게 시모 말에 발끈하고 흥분했는지..
    평소에 제가 본 시모의 행동이 이해안간 적이 많았어요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라 할까요. 제가 여름에 수박을 보내드린 적이 있는데 배달기사가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 잘익은 수박이라 그런지 쩍하고 금이 갔대요 그걸 보고"이건 못먹겠네요 다시 가져오세요"했다고 저한테 자랑하듯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3만원 수박값 물어내야하는 기사님 안타까워서 속상하고 그런 시모가 싫었어요 그냥 지인이라면 정말 엮이고 싶지않은 부류죠 그런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제 딸에게 저런 말도안되는..가족간에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말을 듣게 했다는거에 폭발한것같네요...

  • 38. ...
    '26.4.4 4:01 PM (1.232.xxx.112)

    배달기사가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 잘익은 수박이라 그런지 쩍하고 금이 갔대요 그걸 보고"이건 못먹겠네요 다시 가져오세요

    ---저라면 그냥 먹겠지만 제대로 된 수박을 받는 게 권리라 생각하면 그 사람의 권리도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강약약강이라도 생각하는
    원글님의 도덕적 잣대가 시어머니와 너무 차이가 큰 게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 39. 질문이 엉뚱하죠
    '26.4.4 4:01 PM (223.38.xxx.162)

    보통 초6 손녀가 할머니한테 할 질문은 아닌데요

  • 40.
    '26.4.4 4:06 PM (118.235.xxx.59)

    왜 할질문이 아닌가요? 그나이때 아이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애들머다 기질이 달라 이런저런 질문할 수 있죠 비교선택 질문을 했다면 할머니가 어른답게 답을하고 다읃엔 그런질문 안하게 하면 되는거아닌가요?

  • 41. 이것도
    '26.4.4 4:08 PM (211.36.xxx.28)

    너도 크면 할머니한테 돈 많이 달라는건가요?


    그냥 확증편향이 강화된 시모의 어떤 언행에도 부르르
    아이한테 부정적인 영향 미칠거 같아요
    저도 시부모 기생 십년넘게 겪고 단절도 여러번 겪은 또래 아이키우는 며느리입장
    아이한테 단 1도 표현하지 않아요. 아이 질문도 좀 의아하기도 하고..

  • 42. ..
    '26.4.4 4:14 PM (218.145.xxx.242)

    원글님 위로드립니다
    요새 82는 시모천지가 되어서 무슨글이나 본인일이다싶어
    푸르르 부르르 아주 쌩난리예요
    그저 모자란 인간들이니 불쌍타 여기시고 그렇게밖에 못사는 사람이구나 하세요ㅜ

  • 43. ㅇㅇ
    '26.4.4 4:33 PM (121.147.xxx.130)

    돈가는데 마음간다고 돈주는 큰아들이 효자라고 느끼나보죠
    진짜로 그럴수 있고요
    효심있는 아들인데 표현에 서투른거고 어머니는
    그게 보일수 있는거죠

    다만 손녀한테 교훈적인 답이 아니냐는 다른 문제인데
    원글님이 시어머니의 평소 모습이 싫으니까
    더 질색팔색 하는거 같아요

  • 44. ..
    '26.4.4 4:53 PM (112.145.xxx.43)

    안타까운 것은 둘째네가 어머니를 멀리 해야 한다로 결론이 나네요
    큰 아들은 돈으로 떼우고 둘째는 몸과 돈으로 떼워도 부모님들은 당장 현금으로 주는 금액에 눈이 더 크게 돌라가더라구요
    잦은 심부름이 어떻게 보면 큰 아들 준 돈 만큼 들어가는데 그런 것을 전혀 모르시는거지요

  • 45. 그냉
    '26.4.4 5:20 PM (211.252.xxx.70)

    시모가 싫은거지요
    달려가는 남편도 꼴보기 싫고
    시부모는 일찍 죽어야지요
    내 친정 부모도 누군가에게 시부모일수도

    내 친정 부모는 오래살면 좋겠고

  • 46. B b
    '26.4.4 5:34 PM (124.49.xxx.171)

    초6이 엄청 이성적인 질문을 할 나이인줄 아나봐요
    질문은 초딩이 할 수 있는 수준인데 할머니 수준이 어째 초딩만도 못한....

  • 47. ........
    '26.4.4 6:26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할머니 입장에서 공감하는 댓글들에 놀랍니다

  • 48. 그렇게
    '26.4.4 8:37 PM (223.38.xxx.11)

    수준 낮은 사람이 닣고 키운 아들이랑 어찌 사세요?
    나같으먼 이혼.

  • 49. ...
    '26.4.4 8:47 PM (61.77.xxx.209)

    그런 질문하는 손녀 그럴수 있다치고
    대답하는 할머니 생각이 좀 짧은건 맞지만
    이해할수 있지 않나요
    속으로 눈 흘기고 말지

  • 50. 님남편을
    '26.4.4 9:26 PM (223.38.xxx.171)

    비난한 것도 아니고만...
    뭘 그리 파르르한가요
    오히려 시동생네가 알면 서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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