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보니 일본에서 김치 나베가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국물요리고
마트에서 김치국물만 따로 많이 사간다는데
김치가 입문턱은 높아도 한번 맛을 알면
중독되서 외국가서도 며칠후면 꼭 김치나 고추장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근데 우리 토속 음식은 세계에 특히 일본과 중국에는
안알려졌으면 하는데
맨날 지들꺼라 우기니까
이게 국뽕 컨텐츠로 과장인가요
아님 사실일까요
쇼츠 보니 일본에서 김치 나베가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국물요리고
마트에서 김치국물만 따로 많이 사간다는데
김치가 입문턱은 높아도 한번 맛을 알면
중독되서 외국가서도 며칠후면 꼭 김치나 고추장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근데 우리 토속 음식은 세계에 특히 일본과 중국에는
안알려졌으면 하는데
맨날 지들꺼라 우기니까
이게 국뽕 컨텐츠로 과장인가요
아님 사실일까요
20년 전에도 프랑스 파리에 있는 일본 우동집에 김치 우동이 있었어요.
요즘 인스타 보면 일본인들 비빔밥 응용해서 요리 컨텐츠 올리고..
해외에서 일본식 바베큐집 가도 비빔밥에 김치는 기본 메뉴로 다 있더군요.
고기도 걔네는 고기에 소스 부어 나오곤 했는데 요즘은 거의 한국식으로. 차이가 없어보여요.
그러면서 이름은 야끼니꾸래..
중국에서 수입 안하면 식당들 난리나요
제미나이에 검색해 보니 일본 야끼니꾸라는게 결국 한국에서 전파된거군요..
쟤네는 한국 없었으면 어쩔뻔...
>>>야끼니꾸는 일제강점기 시절 재일교포들에 의해 일본에 전파된 한국의 불고기와 갈비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도 야끼니꾸 식당에 가면 김치, 깍두기, 나물 같은 반찬을 흔히 볼 수 있고, 한국식 양념 갈비와 비슷한 메뉴가 많아요.
유산균이 드글드글한 건강한 절임 야채피클로 받아들여요.
오래두고 먹을수있는 야채식.
유럽에서 대호황중이고, 한국이나 동양한국인은 뜨악하게봐도, 김치는 사랑합디다.
식당들이 김치 안담그고 역수입해서 깔아놔서
미원에 길들여진 맛이라
외국인들도 중국이 원조로 알던데요.
한국에서 김치 중국서 수입하니까요
식당들이 김치 안담그고 역수입해서 깔아놔서
미원에 길들여진 맛이라
외국인들도 중국이 원조로 알던데요. 애들도 김치가
중국거라고 하는 애들도 있어요.
한국에서 김치나 젖갈류들 밑반찬을 중국서 수입하니까요.
마라탕집들은 조선족들이 하고
재료다 중국서 들고오는데
한국은 왜 자기꺼를 중국에서 수입하는지
민족성이 남의나라 꺼만 좋아해서 그런건지 특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