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뭐할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깨신 분들 뭐하세요?
1. ㅁㅁ
'26.4.3 6:07 AM (112.187.xxx.63)보통은 운동 합니다
이불 확 밀어버리고
노젖기 발끝치기 등등 부터 근육까지 하면 한 오십분
근육빼면 몇십분정도
근데 엉엉
저 더 자야해요
아홉시에 잠들어 몇시간자고 깨서 매롱중입니다2. ..
'26.4.3 6:10 AM (211.208.xxx.199)어제 이 시각에 온 카톡에 깼는데
오늘 또 같은 시각에 눈이 떠졌어요.
82쿡 좀 더 하다가 씻고 집안 일 해야죠.
참 애매하게 깼어요.3. ㅇㅇ
'26.4.3 6:13 AM (117.111.xxx.196)얖으로 기릉값 가스비 천정 부지로 오를꺼 같아서 진심 걱정하고 있어요 극한의 한여름 한겨울 기후위기로 인해서 에어컨. 난방 안할수도 없고 민간차량 5,2부제도 시간문제 일듯 하고 에너지 90%나 수입하는 빈국인데 참으로 걱정이네요 유가 150불 넘어가면 상상이 안됩니다
4. oo
'26.4.3 6:15 AM (218.155.xxx.129)아이 등교가 빨라서 5시에 일어나서 있어요
급하게 준비하기 싫어서 좀 빨리 일어나서 아침 준비하면서 82도 하고
잠 깨려고 커피도 마시고5. 00000000
'26.4.3 6:24 AM (121.162.xxx.85)출근하려고 일어났어요
6. 얼리버드
'26.4.3 6:51 AM (220.117.xxx.100)일찍 자고 깜깜한 새벽엘 일어나는데 눈뜨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새벽일기 쓰기요
한시간동안 밤새 꾼 꿈에 대해, 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세상에 나밖에 모르는 내 안의 이야기들을 써내려가다보면 많은게 보여서 재미있고 신기해요
좀전에 글쓰기 막 끝내고 다음 루틴 들어갑니다
아침 루틴이 네가지 정도 되는데 열심히 끝내면 세시간 정도 지나고 그러면 배고픈 상태로 맛있게 아침 만들어 커피랑 먹어요7. ㅇㅇ
'26.4.3 7:06 AM (211.193.xxx.122)휘발유가격은 걱정할 필요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