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갑작스레 남편이 안 나와서 이상하다 했는데
남편이 바빠서 못 나온다고 별일 없는 것처럼 하더니
이혼했네요.
금슬이 좋아보여 이혼할 거란 건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부부 사이는 모르는 거네요.
언제부턴가 갑작스레 남편이 안 나와서 이상하다 했는데
남편이 바빠서 못 나온다고 별일 없는 것처럼 하더니
이혼했네요.
금슬이 좋아보여 이혼할 거란 건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부부 사이는 모르는 거네요.
저는 썸머 썸머 최근에 알게 돼서
요즘에 정주행 중인데 갑자기 이혼했다고
하니 너무 당황스럽더라고요. 썸머 썸머 보면 너무 행복하고
기분 좋아졌는데. 내적 친밀감 때문인지 썸머 썸머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속사정에 알 수 없겠지만..
백수 아닌가요?
코로나때만 쉬던거 아닌가요?
서양인들이 많이 저래요.
뜨겁게 사랑하다 사랑이 없어지면 쿨하게 이별.
우리처럼 정으로 사는 경우 아주 희귀합니다.
뜨겁던 연인같던 사랑은 오래 전 식었을 거고, 무엇보다 돈 문제도 있을 듯...
뜨겁던 연인같던 사랑은 오래 전 식었을 거고, 부부간의 도타운 정은 무리일 것 같고, 무엇보다 돈 문제도 있을 듯...썸머썸머가 그래도 돈이 있어 쉽게(?) 이혼 결정할 수 있는 거겠죠.
진짜 쟤들은 서로에게 시들해지면 좀 싸우다 새로운 사람이 옆에 생기면 그냥 다시 시작이더라구요.
자식이 있어도 그렇더라구요.
참~ 신기한놈들임.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영주권은 얻었고
범죄물이 거의 다 가족간 살인사건이 많이 올라와서
안본지 꽤 됐어요
범죄물이 가족간 살인사건이 많이 올라와서
안본지 꽤 됐어요
저도 그 살인사건 얘기하는 거 싫어서 안 봐요
근데 디바제시카처럼 사건 사고 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나 봐요
디바제시카가 백 억이 넘는 빌딩을 샀다는데
이런 컨텐츠가 돈이 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