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알바 저널리스트 장인수 기자님이 보도 했고
조정훈 시의원 구의원 한테 삥뜯은것 그것도 장인수 기자님이 보도하신것 아닌가요?
전기자 장인수씨, 장씨라 부르던 정치평론가라며 언어를 배설하던 인간들은 여기저기 보따리 싸다니며 팩드체크도 없이 말을 뱉어내던데
아직도 장씨, 전기자 장인수씨라 할까요? ㅉㅉ
김건희 7시간 녹취록, 디올백, 온요양원 보도 보고도 그렇게 얘기한거니 뭐 딱히 생각이 달라질게 없을지도..
그 사람들은 본인들이 이 사회를 바꾸기위해 노력한것이 있기는 할까요? 여기저기 앵무새처럼 떠들기나했지.. 빽다방 보도 보면서 문득 다시 생각나 화가나기도하고 장인수 기자님께 매월 커피값 정도 보내는 나의 후원금이 빛을 발하는것같아 기쁘기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