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있는 공무원의 인사 청탁은 나쁜 일입니다.
경제를 책임져 청년들의 고용을 늘려야 할 책임자가 오히려 부정한 방법을 통해 지인을 공공 기업(기관)에 취업시킨다면 이는 청년을 향한 배신의 정치이기 때문에 권력자에 대한 검찰의 소환조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말은 2016년 1월 실세 부총리 최경환이 인사 청탁 의혹에 대해 무혐의를 받았을 때 청년참여연대 사무국장, 민달팽이유니온 대표, 청년유니온 위원장, 청년참여연대 경제분과장 등 시민단체 청년들이 '공기업 불법·부정 채용 압력 의혹 최경환 부총리 고발장' 접수에 앞서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며 한 말입니다. 십년전 이 언론 저 언론에 대문짝만하게 박혀있니 찾아보세요.
내로남불
10년 전에 서울에 1억짜리 빌라, 1억대 강남 오피스텔 천지이던 그 시절에 집 없다고 징징징부터가 대책이 없는...세금 수천만원(남의 돈)으로 외유, 연봉 받는 건 맞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