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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의 2023년 멕시코 출장 논란

길벗1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26-04-03 09:54:46

정원오의 2023년 멕시코 출장 논란

 

2026.04.01.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성동구청 여직원 1명의 2023년 멕시코 출장이 논란에 휩싸였다.

정원오가 이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2023년 3월 6일 메리다에서 개최된 ‘세계민주주의 도시 서밋’에 함께 참석했다는 일행 11명의 명단과 이들의 동선을 공개하면 된다. 이들의 동선과 정원오의 동선이 일치한다면 단체 출장에 의한 것으로 여직원과 단 둘이 출장을 갔다는 의혹은 바로 해소될 수 있다.

정원오와 여직원은 멕시코시티에 도착해 3월 3일 ‘국제 참여민주주의 포럼’ 세션 발표를 하고, 이후 5일 메리다로 이동해 6일 ‘세계민주주의 도시 서밋’에서 발표를 했다. 7일 버스로 칸쿤으로 이동한 정원오는 현지에서 한국연수단 평가회의를 하고, 9~10일 미국 오스틴으로 이동해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를 참관한 뒤 11일 귀국했다. 정원오와 이 여직원이 쓴 비용은 총 2872만원이었다.

 

그런데 이 11명의 일행 중의 1명인 송파구 배신정 구의원의 출장보고서에는 메리다에서 칸쿤으로 가지 않고 메리다-멕시코시티-인천으로 바로 귀국한 것으로 되어 있다. 배신정 구의원의 출장 비용은 정원오와 여직원이 각각 사용한 비용의 1/3도 되지 않는 400여만원이었다.

단지 메리다에서 개최된 ‘세계민주주의 도시 서밋’에 11명이 함께 했다는 사실만을 강조하는 것으로는 의혹이 해소될 수 없다.

백번 양보해 11명이 칸쿤으로 모두 이동했다고 하더라도 2박3일의 칸쿤 일정은 국민들이 이해하기 힘들며, 국민들의 혈세로 관광을 갔다고 밖에 이해할 수 없다.

정원오는 11명의 한국 연수단이 함께 간 공식 일정이었으며 칸쿤은 항공편 사정상 어쩔 수 없이 거친 단순 경유지일 뿐이라고 전면 반박했지만, 이건 배신정 송파구 의원이 메리다에서 멕시코시티를 거쳐 인천으로 귀국했다는 사실에서 무력해진다.

 

또 다른 의혹은 다른 일행들은 가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 한국과 직항 노선도 없는 ‘오스틴‘에 일정을 넣고 2박3일을 묵었다는 것이다. 오스틴은 풍광이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성별을 ‘남‘으로 표기한 것에 대해 오기이거나 실수였다고 한 해명은 억지스럽지만 어느 정도 이해해 줄 수 있다 하더라도, 이 여직원이 출장 전후로 다급(주무관, 7급)에서 가급(국장급, 4급)으로 초고속 승진한 부문에 대해서는 정원오는 그 이유를 설명할 의무가 있다.

 

일부 언론의 취재에 따르면, 정원오의 해외 출장에 이 여직원이 여러 차례 동행한 사실이 추가로 밝혀져 논란을 더 키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정원오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다녀온 총 14회의 국외 출장 중 무려 4회(2023년 3월 멕시코·미국, 2024년 6월·10월 일본, 지난해 8월 체코·오스트리아)를 해당 여직원과 함께 했다.

이 여직원이 정원오와 2023년 멕시코와 미국을 갈 때에는 청년정책전문관이었는데, 멕시코시티와 메리다에서 있었던 행사는 ‘현대 직접 민주주의 글로벌 포럼’과 ‘세계 민주주의 도시 서밋’으로 이 여직원의 직무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었다. 그 이후엔 기획예산과로 배치되었는데 일본의 초고령사회 대응 실태를 알아보려 보건의료과나 건강관리과, 어르신장애인복지과 직원과 같이 일본에 갔던 것과 스마트 시티를 배우러 체코, 오스트리아를 스마트도시과 직원과 갔던 것은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 출장 목적과 동행한 이 여직원의 직무 연관성에 대해 정원오가 설명해야 한다.

 

연수단 일행으로 함께 갔던 김두관 전의원과 이정옥 전 여가부장관, 이동학 등이 정원오를 변호하기 위해 나섰지만, 이들의 해명은 정원오를 더 궁지에 몰 뿐이다. 그리고 이들은 국민들이 자신들의 처신에 대해서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다.

김두관과 이정옥은 메리다에서 칸쿤으로 간 것은 귀국 편의를 위해 경유한 것이라고 강변하지만, 이는 말도 안 되는 변명이자 억지이다.

비행시간, 편의성, 비용 등 어떤 측면을 따지더라도 메리다에서 멕시코시티를 거쳐 인천 공항으로 들어오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칸쿤과 인천 간에 직항 노선이 있다면, 2박 3일 칸쿤에 머물렀더라도 그나마 이들의 변명을 수긍해 줄 수 있지만, 직항 노선이 없어 칸쿤에서 댈라스를 경유해 인천 공항으로 입국했으면서 이런 궤변을 늘어놓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멕시코 출장(여행) 경비를 누가 부담했는지도 공개해야 한다.

2023년 멕시코 출장 당시 이들은 어떤 기관에 소속되어 있었는지, 이 기관과 자신들의 직책이 이 연수(출장)와 연관성이 있는지, 비용은 얼마가 소요되었는지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공개하기 바란다.

자신이 소속된 기관이 이 비용을 부담했다면, 메리다에서 바로 인천으로 돌아오지 않고 칸쿤에서 2박 3일 일정을 보낸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으로 지금이라도 이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

평가회의를 하기 위해 칸쿤으로 갔다는 것도 말도 안 된다. 평가회의를 귀국해서 국내에서 해도 되고, 메리다 현지에서 해도 되는데 굳이 300km를 육로로 5~6시간 걸려 칸쿤에 가서 2밖 3일 머물면서 했어야 할 이유가 없다.

만약 어떤 기관에도 소속되지 않고 자연인 신분이었는데 자신들이 출장 비용을 부담하지 않았다면 누가, 어떤 기관이 자신들의 비용을 부담했는지 밝혀야 한다.

 

 

<정원오와 동행했다는 이동학의 페북 글>

 

정원오, 제가 증인입니다 2.

‘여직원’과 ‘휴양지’에 꽂혀서 네거티브를 일삼고, 이미 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는 그 분과 후보자의 사모를 대상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음담패설로 조롱하며 한 인격을 말살하고 있는 분들께...

저의 친절한 설명이 무슨 소용이겠냐만 윤석열 야만의 시대와 불법 계엄, 반헌법 사선을 넘어 국회로 달려갔던 그 꿋꿋함으로 설명을 추가로 드립니다.

동선대로 처음 도착한 멕시코시티에서의 행사는 해당국 선관위 주최의 행사였습니다. 두 번째 메리다시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행사는 세계 참여 민주주의 포럼 주최의 행사였습니다. 시차 적응할 새도 없이 각 행사 별로 여러 차례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칸쿤을 간 이유는 경유 비행 편이 많기도 했지만 거리상 다시 시티로 가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거리도 거리지만 다시 항공기를 이용하면 각기 증가되는 항공비용의 부담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지도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메리다시 옆에 10여 명 가까운 인원이 차량 한대로 국제노선이 많은 칸쿤으로 이동을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것입니다. 아래는 도시 간 직선거리와 자동차 기준 거리입니다.

1. 메리다(Mérida) ↔ 멕시코시티(Mexico City)

• 직선거리: 약 1,011km

• 자동차 이동 시간: 약 17시간~20시간(구글 지도 기준/트래픽 등에 따라 다름)

• 도로 주행 거리는 약 1,300km에 달하며, 멕시코 만 해안을 따라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됩니다. 휴게시간 등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하루 이상 소요될 수 있는 긴 여정입니다.

2. 메리다(Mérida) ↔ 칸쿤(Cancún)

• 직선거리: 약 288km

• 자동차 이동 시간: 약 3시간 30분 ~ 4시간(구글 지도 기준/트래픽 등에 따라 다름)

• 도로 주행 거리는 약 310km입니다. 180D 유료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매우 빠르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공무 보고서엔 6시간 걸렸다고 쓰여있는데 여긴 왜 4시간이냐고 물어보면 바보예요. 도중에 화장실도 가고, 배도 고팠겠죠?!

염문설을 뿌리더니 이제는 해변가에 간 적은 없느냐로 턴하시는 분들!

참 나빠요~ 이제 그만하세요~

좋은 밤 되셔요. 뿅!

 

 

<필자의 반박>

이동학씨!

쓰레기 센터와 멕시코시티와 메리다에서 있었던 행사인 '‘국제 참여민주주의 포럼’과 ‘세계민주주의 도시 서밋’과 무슨 상관이 있어 님은 이 행사에 참석했나요?

그리고 그 비용은 누가 부담한 것입니까? 쓰레기 센터가 부담했나요? 아니면 자비로 간 것입니까? 만약 자비로 갔다면, 님이 칸쿤에 2박 3일을 묵었던 말던 님에게는 누구도 시비걸 수 없겠지만, 쓰레기 센터나 다른 기관에서 부담했다면 님은 지금이라도 무릎을 꿇고 국민들에게 사죄해야 합니다. 칸쿤 2박 3일은 명백한 관광이지 업무와 무관하기 때문입니다.

님은 "칸쿤을 간 이유는 경유 비행 편이 많기도 했지만 거리상 다시 시티로 가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거리도 거리지만 다시 항공기를 이용하면 각기 증가되는 항공비용의 부담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주장하는데 이게 개소리라는 건 초딩생도 다 알 것입니다. 메리다에서 멕시코시티를 거쳐 인천으로 오는 것 보다 님의 실제 동선인 메리다-(300km, 4~5시간 소요)-칸쿤-(2박3일)-댈라스-인천의 경우가 훨씬 거리도 멀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듭니다.

님은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 것 같습니다.

메리다-멕시코시티의 거리와 소요시간, 메리다-칸쿤 간의 거리와 소요시간을 비교하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까? 멕시코시티에서는 직항으로 인천에 올 수 있지만, 칸쿤은 댈라스를 경유해 인천으로 와야 합니다. 그리고 메리다에서 멕시코시티를 누가 자동차로 이동하나요? 비행기로 이동하는데 자동차로 이동하는 시간으로 환산하는 꼼수가 상식적인 국민들에게 통할 거라 생각합니까?

님의 이 글만 본다면 님은 '쓰레기 (센터) 대표'가 맞는 것 같습니다.

참 나빠요~ 이제 그만 하세요~

IP : 222.109.xxx.16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칸쿤
    '26.4.3 9:56 AM (116.127.xxx.253)

    성동구랑 칸쿤이랑 뭔상관이길래 저길 가는거죠? 다른 공무원들도요 아 진짜

  • 2. ...
    '26.4.3 9:57 AM (202.20.xxx.210)

    뭐 일을 얼마나 잘 했기에

    다급(주무관, 7급)에서 가급(국장급, 4급)으로 초고속 승진을 하나요 ㅎㅎ
    진짜 잘 했나봐요.. 무슨 일인지는.. 각자 알아서..

  • 3. 야권인사도
    '26.4.3 9:57 AM (211.177.xxx.170)

    https://youtu.be/ou8KwUSuFts?si=sEZ690z_-bVz9oMK

    "너무 엉성해 프레임 잘못 잡았다"

    ㅋㅋ
    원글은 선거 끝날때까지 이지랄 하겠지

  • 4.
    '26.4.3 9:58 AM (221.162.xxx.109)

    아직 중립기어인데
    필자라는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억지가 심하네요

  • 5. ..
    '26.4.3 10:00 AM (211.36.xxx.228)

    네거티브 피곤. 실력들은 너무없어서 대결이 안되는건가요

  • 6. 안속아 ㅎ
    '26.4.3 10:01 AM (140.174.xxx.103)

    언론은 조용한데 82에서만 이슈를 띄우고싶어 난리

  • 7.
    '26.4.3 10:01 AM (221.162.xxx.109)

    쟁점으로 만들고 한가지만 집중하세요
    요상한 루머로 만들려다가 안 되니
    이젠 출장비로 시비?
    게다가 동행인에 대해 자격 시비?
    이렇게 쓰면 그냥 논란거리를 만들려고 애쓰는 거처럼 보여요

  • 8. ..
    '26.4.3 10:02 A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근데 칸쿤은 왜 가시는 거에요?
    휴양지 아닌가요

  • 9.
    '26.4.3 10:03 AM (211.234.xxx.90)

    2800만원이 아까우면
    한강버스 926억은 안아깝습니까?

  • 10. 펑펑
    '26.4.3 10:04 AM (118.221.xxx.69) - 삭제된댓글

    한강버스 926억, 출장비 2800만원 모두 아깝네요
    그만한 가치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11. ㅇㅇ
    '26.4.3 10:05 AM (140.174.xxx.7)

    ㄴ 한강버스에 투입될 26년 예산은 132억원이래요.
    대중교통도 아닌데 왜 세금으로 지원해줍니까?

  • 12. 에휴
    '26.4.3 10:07 AM (223.39.xxx.174)

    국민들은 세금 내느라..힘든데..
    솔직히..하이닉스 삼성 직원들 성과급 받아도 세금으로 엄청 테어갑니다.
    그들이 벌어오는 달러 국익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 다들 아실겁니다..
    그 산업 역군들 ..그 돈에도
    소득에는 세금이 당연하다며 얄짤없이 뺏어갑니다..
    그런 돈이 세금입니다..

    그 돈으로 관광이 아니었던들..해외연수가 꼭 필요했습니까?

    그 돈으로 차라리 우리 중소기업들 해외 연수좀 보내줍시다.
    그들은 회사에 여력이 없어서 그런 연수 못가요.
    가서 배우고 중소기업을 키울수 있는 산업역군으로 만드는게
    훨씬 국익에 도움될겁니다.

    선과와 무관하게 이번 사태로 공무원 해외연수 ..
    서울시장 이하 모든 공무원들은 가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유트브로 보시고 궁금한 사항은 해당 국가 관공서에 문서로 질문 자료요청하십시요.

  • 13. 저 윗님
    '26.4.3 10:07 AM (221.162.xxx.109)

    칸쿤은 경유지로 더 유명해요
    제주도에서 회의 열린다고 하면
    제주도 신혼여행지다 휴양지다 수상하다
    이러는 거랑 같아요

    쫌, 검색이라도 해보세요
    멕시코는 직항이 있나요?

    거길 왜 갔냐고로 또 시비 걸면
    그냥 네가티브 하려고 작정했구나
    금방 견적 나오죠

  • 14. 그제인가?
    '26.4.3 10:08 AM (125.189.xxx.41)

    매불쇼 나와 팩트 설명과 잘 해주던데..

  • 15. ..
    '26.4.3 10:14 AM (223.38.xxx.6) - 삭제된댓글

    겨우 2800만원
    저렴하게 쓰신 거죠

  • 16. ㅡㅡ
    '26.4.3 10:14 AM (112.156.xxx.57)

    도둑이 제발 저리면 다 네거티브야 빼액!
    얍삽하게 신도들이 아묻따 믿슙니다!하는
    매불쇼에 나가서 설명하지 말고,
    비용사용 내역, 일정 전체 공개하면 되는데
    왜 안 할까요.

  • 17. ㅇㅇ
    '26.4.3 10:17 AM (156.59.xxx.105)

    재섭이가 왜 도나쓰인지 알겠음
    네거티브나 하는 구태정치인.
    하긴 윤상현에게 정치를 배웠으니 네거티브밨에 할게 없죠.

  • 18. 말해도
    '26.4.3 10:32 AM (223.35.xxx.48)

    안듣잖아. 112 내란견아

  • 19. ㅋㅋㅋ
    '26.4.3 10:33 AM (1.243.xxx.9)

    길벗 출연~~~~
    안죽고 또왔네~~~

  • 20. ...
    '26.4.3 10:40 AM (117.111.xxx.179) - 삭제된댓글

    해명이 깔끔하면 논란이 될게 없겠죠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으니 계속 시끄럽네요

  • 21. ㅡㅡ
    '26.4.3 10:45 AM (112.156.xxx.57)

    제대로 된 해명도 못하고,
    하는 짓이라고는 김재섭 조롱하고,
    내란견 길벗이나 찾고 있고.
    민주당이 자기들 불리한 일 터질때마다 하던 짓들
    그대로 하는거 보니
    더 구리네요.

  • 22. 아니
    '26.4.3 10:53 AM (211.214.xxx.77)

    아이큐 멀쩡한 사람이면 다 알고있는데
    뭘 애써 증명해요?
    증명할 꺼리는 있고?
    더러븐 민주당것들은 돈과 여자를 넘 좋아해
    성추문이 끊이지 않네요
    저런 것들이 정치를 하니 정치혐오를 끊을 수 없지
    지가 뭔데 더러운 짓 하는데
    국민 혈세를 맘대로 쓰냐고!!!

  • 23. ...
    '26.4.3 11:00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정원오나 이동학이나 말을 하면 할수록 의혹만 더 커지네

  • 24. ...
    '26.4.3 11:06 AM (61.255.xxx.201)

    진보진영은 그래도 나름 투명하게 일하겠지 생각했는데 순진한 환상이었구나 싶어요.
    보수진영에서 우리가 남이가 식으로 낙하산이 많은 것 같아서 진보진영에 투표했었는데 결과는 진본진영도 똑같네요.
    칸쿤에 간 여자분도 시민단체에서 오래 일했다고 하는데 얼마나 유능하기에 6급에서 출장 이후 4급으로 임용이 되나요?
    그 정도로 유능했으면 국민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인사였을텐데 인지도도 없는 거 보면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요.
    아마 이 건도 내부에서 고발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늘공이 보기에 말도 안되는 인사니까 제보했겠죠.
    제대로 된 해명이 없다면 소파승진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걸요.

  • 25. 행시 안보고
    '26.4.3 11:44 AM (211.214.xxx.77)

    4급 되는 방법
    잘 봤네요
    침대속 정치질을 하면되는구나~~~

  • 26. 왜 성별을
    '26.4.3 12:19 PM (172.224.xxx.30)

    꼴랑 정원오 그여자 둘만 출장가면서 출장 심사서류에 그여자를 남성으로 표기한건 단순실수로 보기 어렵죠.

  • 27. ...
    '26.4.3 2:11 PM (123.215.xxx.145)

    ㅎㅎ 글을 잘 썼네요.

  • 28. ...
    '26.4.3 3:54 PM (125.133.xxx.168)

    칸쿤에 비행기 직항 있는건 모르는 건희..모른척 하는건희...?
    댓글봇들이 정원호씨를 키워주는 꼴...? 11명이 같이 갔다고 했구만...?
    꼬리물기 댓글봇들이 실속도 없는...?. 망하는 이유가 있지 싶다...?..ㅉㅉ

  • 29. tㅣ동감
    '26.4.3 7:04 PM (112.186.xxx.91)

    진보진영은 그래도 나름 투명하게 일하겠지 생각했는데 순진한 환상이었구나 싶어요.
    보수진영에서 우리가 남이가 식으로 낙하산이 많은 것 같아서 진보진영에 투표했었는데 결과는 진본진영도 똑같네요.
    칸쿤에 간 여자분도 시민단체에서 오래 일했다고 하는데 얼마나 유능하기에 6급에서 출장 이후 4급으로 임용이 되나요?
    그 정도로 유능했으면 국민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인사였을텐데 인지도도 없는 거 보면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요.
    아마 이 건도 내부에서 고발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늘공이 보기에 말도 안되는 인사니까 제보했겠죠.
    제대로 된 해명이 없다면 소파승진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걸요. 222

  • 30. 더럽
    '26.4.3 7:20 PM (39.124.xxx.15)

    아이큐 멀쩡한 사람이면 다 알고있는데
    뭘 애써 증명해요?
    증명할 꺼리는 있고?
    더러븐 민주당것들은 돈과 여자를 넘 좋아해
    성추문이 끊이지 않네요
    저런 것들이 정치를 하니 정치혐오를 끊을 수 없지
    지가 뭔데 더러운 짓 하는데
    국민 혈세를 맘대로 쓰냐고!!!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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