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 7:53 AM
(106.101.xxx.170)
기분 나쁘신게 당연하죠!
최소한 부부끼리 편하게 식사하라고 따로 앉았다고
예의상 말이라도 하던가요.
저같으면 저정도면 아웃입니다. 5일동안이라니요.
2. ㅇㅇ
'26.4.2 7:54 AM
(211.119.xxx.250)
헐....이정도면 원글님 부부에게 다른이유가있는거 아닐까요?
즐겁게 골프치려고 오는거지 이러려면 왜와요?
마음에 맺힌 이유가있거나 엄청 오만한사람이거나.
다시는 안볼거같아요. 그부인포함
3. 선긋기
'26.4.2 7:54 AM
(58.76.xxx.21)
같이 간 여행에 둘이만 같이 밥먹고 말도 안섞는다니
저런 경우도 있구나싶게 어이가 없네요.
더 다가가지는 마세요.
4. ㅇㅇ
'26.4.2 7:58 AM
(175.192.xxx.113)
사회적지위가 높으면 뭐하나요..
사회성과 상대배려가 수준이하인데..
상대하지 말아야할 사람들이네요..
5. 기분나쁨
'26.4.2 7:59 AM
(119.200.xxx.109)
당연히 기분나쁘죠
천년만년 살것도 아닐건데
6. 왠지
'26.4.2 8:00 AM
(112.151.xxx.218)
한덕수 같은 사람일거 같음
지들이 뭐라도 된거라고 생각
7. 이상한
'26.4.2 8:00 AM
(211.234.xxx.157)
사람들이네요
도대체 왜 같이 온거예요?
원글님 쪽에서 손절하세요
사람 별거 없던데. 사회적 지위 높다는 사람도 다 비슷해요..쫄지마세요
오히려 저 부부는 나이먹고 인성도 별로네요
8. ..
'26.4.2 8:00 AM
(211.234.xxx.124)
그 언니도 손절각~~
9. 불쌍하네요
'26.4.2 8:01 AM
(172.119.xxx.234)
나잇살이나 먹고 (60은 됐을 거 같은데)
아직도 그런 의식에 사로잡혀 살다니
아주 어리석어요. 지능이 나쁘다고 해야겠어요.
아니면 남들하고 겸상하면 죽는 몹쓸 병이라도 걸렸을까요?
10. 00
'26.4.2 8:04 AM
(112.151.xxx.75)
지위 높으면 뭐하나요
사회적 개념도 없는 개차반 남편이네요. 재수 없네요.
11. ㅁㅁㅁ
'26.4.2 8:05 AM
(58.78.xxx.59)
이쪽에서 먼저 말을 걸어보면 어떨까요
묻는말엔 대답하겠죠
12. ㅇㅇ
'26.4.2 8:05 AM
(119.198.xxx.247)
다른사람한테도 그러면 이해는 쪼끔 되지만 안그럴걸요.
사회적배려가 부족한데다 이상한사람들 맞아요 도망치세요 관계에서.
13. ...
'26.4.2 8:05 AM
(117.111.xxx.141)
사회적지위가 높으면 뭐하나요..
사회성과 상대배려가 수준이하인데..
상대하지 말아야할 사람들이네요..222
골프도 여행처럼 어딜기냐보다 누구랑 함께하냐기 정말 중요한거 같아여
하루정도면 자기들 컨디션이 별로인가 하겠지만
5일내내라니요 배려가 너무 없는 형편없는 사람들이네요
전 그뒤로 그 부부 손절입니다
14. 후회
'26.4.2 8:07 AM
(39.7.xxx.224)
저희 부부 그분 칠때마다 리액션해드리며 어떡게든 분위기 띄어보려고 노력했어요
거의5시간을 매일 같리 치는데 단 한마디로 말을 안거시네요
두분 가시고나니 잃었던 밥맛도 돌아오고 웃음도 찾았어요
15. 후회
'26.4.2 8:09 AM
(39.7.xxx.224)
제 웃음소리가 독특해요
제가 좀 즐겁게 라운딩하는 편이라 항상 웃고요
언니는 계속 제게 ㅇㅇ야 웃음소리가 왜 안나니??
계속묻길래 억지로 소리내어 웃었거든요
우리 둘이되니 자연스럽게 소리내어 웃게 되네요 ㅎ
16. 흠
'26.4.2 8:10 AM
(221.138.xxx.92)
말 못하는거 아닌가요??
ㅡ.ㅡ
17. 사회적지위
'26.4.2 8:11 AM
(110.15.xxx.77)
사회적 지위가 얼마나 높은지 궁금하네요?
총리급? 장관급?
18. ....
'26.4.2 8:12 AM
(71.64.xxx.66)
얘기 듣기만해도 뒷 목 땡기네요
19. .....
'26.4.2 8:13 AM
(1.241.xxx.216)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인거죠
원글님 사회적 지위가 뭐라고 높낮이를 따지나요?
정말 제대로 된 사람은 그런 것과 상관없이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도 점잖고 예의바릅니다
그냥 볼만 칠거면 뭐하러 거기까지 가나요
5일 간 2인 식사 ㅋㅋ 에휴....참 재미없게 사네요
인사 한 마디 못 건네고 밥 한끼도 같이 못하는
사람과 5일간 고생 많으셨어요
20. 에휴
'26.4.2 8:13 AM
(61.105.xxx.17)
별이상한 사람탬에
욕보셨네요
손절하세요 차단각
21. 지위
'26.4.2 8:15 AM
(39.7.xxx.224)
말하면 82계신분들 다들 알만한 자리입니다
울 남편은 자기는 괜찮다며 마음쓰지말고 우리끼리 즐기자해서 잘 견뎌냈어요
언니가 특별히 우리를 넣어준다며 5월에 강원도 1박 같이 같자는데 절대 안가려고요 ㅎ
22. 진짜
'26.4.2 8:18 AM
(182.211.xxx.204)
웃기는 부부네요. 남편 분이 제일 이상하지만
그 언니도 어떻게 똑같이 그래요?
중간에서 분위기 조정을 하고 같이 먹자 해야죠.
그럴려면 뭐하러 같이 왔나 싶네요.
23. ....
'26.4.2 8:18 AM
(1.241.xxx.216)
사회적 지위만 높으면 뭐해요...
사회성 제로인데...
강원도고 뭐고 절대로 같이 놀아주지 마세요~~
24. 헐
'26.4.2 8:18 AM
(211.198.xxx.156)
그 언니도 미쳤네요
남편이 그러면 본인이 미안해서라도
뭐라도 양해를 구하고 할텐데
특별히 어딜 넣어준다고요??
전화와도 쌩깠으면 좋겠네요~~
아우 열불나
25. ㅇㅇ
'26.4.2 8:19 AM
(223.38.xxx.233)
서운하다 생각마시고 별 그지같은 사람들 이제 안만나서 속시원하다 생각하세요 해외가서 별같잖은 것들이 인종차별하면 어이없고 웃음나오는것처럼요..사회적 지위가 어떻든 인성 아주 그지않고 평생 상종하고싶지 않은 부류네요 사회적지능이 수준 미달임
26. 언니가
'26.4.2 8:19 AM
(218.158.xxx.64)
미리 그 못난 남편에 대한 사전 얘기도 없었나요?
골프는 쳐야되니 멤버가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껴준 것 같이 구네요.
져도 워낙 개인주의라 식사 따로 하는건 이해한다쳐도 나머진 가까이할 이유가 없는 부류.
나이나 어리면 샤이한가보다 하지 나잇살 먹어서 저러면 무례하고 인성이 별로인거죠.
평생 갑질 하며 살았나봐요.
27. ..
'26.4.2 8:22 AM
(106.101.xxx.138)
그 언니는 무안해 하지도 않나요?
언니? 남편은 왜 말 안해?? 하고 해맑게 물어볼듯도 해요
28. 건강
'26.4.2 8:25 AM
(218.49.xxx.9)
그집 아저씨가
낯을 많이 가리나보네요
불편하면 밥 따로 먹을수 있지요
(그러면서 골프는 같이 치냐?
우쭈쭈 대우받던 사람인가보죠
석렬이?)
기분나쁘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안보면 되겠네요
29. 그언니가
'26.4.2 8:26 AM
(203.128.xxx.74)
남편 눈치보며 사나보네요
남편이 불편할까봐 저렇게 행동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친하지 않으면 굳이 말걸고 그런것도 별로이긴 해요
30. ㅇㅇ
'26.4.2 8:30 AM
(121.147.xxx.130)
희한하네요 왜그랬을까요
그정도 지위에 오르려면 사회성이 뛰어나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오만하고 고고한척 하는 사람은 누구나 싫어하고
성공할수가 없죠
이재용도 그러지 않을텐데 진짜 황당한 사람이네요
31. ㅇㅇ
'26.4.2 8:36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그 언니와 친분을 유지하면 님 부부의 사회적 지위 올라가는데 도움되나요?
그렇다면야 힘든 거 참아내며 비위맞추는 거고
그게 아니면 굳이...
32. ---
'26.4.2 8:37 AM
(175.199.xxx.125)
부인때문에 어쩔수 없이 왓나봐요..... 그런사람한테는 똑같이 해주세요....
33. 안하무인
'26.4.2 8:39 AM
(211.36.xxx.176)
인성인 사람 사회적 지위가 높으니 문제.
그 나이에 얼마나 껴주는데가 없으면
얼굴도 몰라 말도 안섞는 부인 지인 부부랑
해외까지 갔을까.다들 손절했을 듯.
특별히 넣어주기는 커녕 같이 갈 사람 없으니
부르는거겠죠.
34. .....
'26.4.2 8:39 AM
(39.7.xxx.221)
지위낮은것들이 어딜 나랑 같이 밥먹을려고해 이런 느낌들어서 기분 나쁠거같아요
35. 그냥
'26.4.2 8:39 AM
(211.211.xxx.168)
성격이 그러려니 싶은데
그럼 언니가 사전에 양해를 구하긴 했어야지요.
36. ㅇㅇ
'26.4.2 8:40 AM
(59.14.xxx.107)
사회적지위가 있는사람이
저렇게 사회성이 없기도 힘들지 않나요
사회성도 필요없을 정도의 넘사벽 능력인건지 ㅋㅋ
암튼 저라면 저 언니도 안만나요
37. ...
'26.4.2 8:41 AM
(42.82.xxx.254)
저도 이름대면 알만한 분..어릴때부터 친분이 있어서 그쪽 요청으로 여행갔는데 딱 저런 느낌이였어요.그런데 그 이후도 같이 여행가자는건 뭔지...거절은 했는데 참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38. ㅇㅇ
'26.4.2 8:41 AM
(58.225.xxx.34)
저도 윗분과 같은생각이에요 그정도 지위에 오른 사람이 사회성이 없을수가 없어요 아무리 극내성적인 성격이라도 그자리까지 올라간 기본 장착 사교술이 있지요
그런 사교술을 쓸 필요와 이유를 못느낄때 저렇게 행동하지 않겠어요? 한마디로 같이놀 급의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부인때문에 억지로 온거네요
39. 이게
'26.4.2 8:41 AM
(59.0.xxx.21)
지위, 재력 따질 일이 아니고
조식만 따로 먹는 거면 이해하겠어요.
남자들은 누구 기다렸다 먹고 이런 게 아니니까
근데 점심, 저녁도 자기 둘만 먹었다면
진짜 그 상품을 같이 예약한 자에 대한
예의가 없는 거죠.
40. 리
'26.4.2 8:47 AM
(221.138.xxx.92)
불쾌한 사람들.
왜 같이 가게 되었는지 궁금.
주도는 누가?
41. 제생각엔
'26.4.2 8:47 AM
(1.233.xxx.177)
무시라기 보다는 말을 조심하시는 걸수도 있어요
저희 앞동에도
말만 하면 아시는 정치인이 사는데
매일 강아지 산책 나오시는데
저희가 인사를 하면 웃기만하시지
절대 말을 섞지는 않으셔요
제가 보면 일년내내 한옷만 입으실 정도고
강아지 하네스도 몇년째 그대로인데..
42. ㅇㅇ
'26.4.2 8:48 AM
(24.12.xxx.205)
한마디로 출세했다고 거만떠는 거.
43. ....
'26.4.2 8:51 AM
(122.37.xxx.116)
다시는 같이 어울리지 마세요.
애걸복걸해도 강원도 1박 함께 하지마세요.
44. 낮달
'26.4.2 8:54 AM
(61.102.xxx.221)
몰상식.몰교양
45. 이게
'26.4.2 8:56 AM
(121.168.xxx.246)
앞으로 언니는 만나도 부부간 만나지는 마세요.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분들은 두 부류에요.
먹물들 자기 연구로 오른 지위. 아님 고위 공무원들.
그 분들은 남들 별로 신경안써요. 연구비 주는 사람들 아니면.
그 외에는 대부분 타인의 관심과 함께 지위에 올랐기에 평판도 신경쓰고 잘 알던 사람들 아니면 어울리기 쉽지 않아요. 혹시 뒷말 나올까봐요.
특히 골프는 나중에 뒷말 나오기 쉬운 자리라.
앞으로 함께하지 마세요.
46. 그사람에
'26.4.2 8:56 AM
(116.45.xxx.196)
영향력이나 사회위치에 눈도장한번
찍고싶어 얼쩡되는 원글이는
서운한거고
그사람은 그 얼쩡되는 사람들을
많이 보니..아에 아는척을 안해주는것이고
고로..눈도장 찍으려 애쓰지 마세요
그럼 편해 집니다
47. 그사람에
'26.4.2 8:58 AM
(116.45.xxx.196)
나도 그사람 위치면
밥따로먹고
웬만하면 말 안섞어요
뒷말 나올까봐
48. 아니
'26.4.2 9:00 AM
(123.193.xxx.197)
말 안섞을거면서 해외까지 골프를 왜 치러가요??
참나
자기 둘만 치던가 어울리는 사람 부르던가 하지
무시할거면서 또 부르다니?
49. 헉
'26.4.2 9:00 AM
(74.254.xxx.97)
5일을 같이 골프 치는데 말을 안해요??? 잘치고 가라 이말도 안한거구요? 너무너무 이상합니다
내성적이다
정치인이라 말조심한다
아뇨 아뇨 천번 만번 양보해도 이상해요 안하무인에
최악 쓰레긴데요
이재용이나 이재명도 안그럴듯요
저 아는 아이친구 아빠 재산이 조가 넘은데 우리 가족에게
애들데리고 여행가자고
저 만나면 손 먼저 내밀고 악수해요
원글님 아는 사람보다 이 사람이 훠얼씬 유명하다에 백원겁니다
50. ....
'26.4.2 9:04 AM
(39.7.xxx.221)
ㄴ그러니까요 원글님 글보니 거만하게 보이고 무시하는거같은데
51. 저도
'26.4.2 9:07 AM
(117.111.xxx.49)
그런 사교술을 쓸 필요와 이유를 못느낄때 저렇게 행동하지 않겠어요? 한마디로 같이놀 급의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2222
이런 사람 알아요
그냥 회사원인데 자기계발 열심히하고 부지런히 사는데 도움이 될 사람에게만 사근사근 영양가없음 그냥 쌩까요
52. ...
'26.4.2 9:08 AM
(211.235.xxx.120)
한마디로 꼴값떠네요
지가 뭐라고 마누라도 무시 다 무시 지윗사람한테만 굽신대는 사람일걸요 마누라도 똑같음
53. 이
'26.4.2 9:19 AM
(211.114.xxx.134)
님 부부를 무시해서 그런건 아닐거에요..
그 사람이 원래 이상한 사람인걸요..
그런 사람이랑 같이 사는 그 언니가 많이 불쌍하네요..
어찌 숨쉬고 사는지..
54. 어머
'26.4.2 9:19 AM
(211.197.xxx.13)
한덕수 이낙연재질인가봐요
저라면 언니한테 뭐라고 말은 할거같아요
남편은 그렇다치고 내가 그 언니면 우리남편이
좀 그래 이럴거같은데 둘이 똑같은거죠
따지거나 무시하냐고는 않고 남편분은 원래 말이없으세요?
낯을 가리세요? 그렇게 같이게임하면서 말없는 분은
처음이라 신기하더라구요 하세요
55. ...
'26.4.2 9:20 AM
(119.202.xxx.168)
사회적지위가 있는 사람중에도 인성이 그지같은 인간들은 선민의식에 빠져서 니들이 감히 나랑 겸상을? 이런생각 하는 사람 많아요. 그런 부류일 듯...
56. ㅇㅇ
'26.4.2 9:30 AM
(1.238.xxx.17)
사회적 지위 높은 사람들 중에 인성 안되는 사람 꽤 많습니다
안하무인
많죠
57. 존칭
'26.4.2 9:37 AM
(211.235.xxx.196)
게시글 쓸 때 존칭표현좀 그만 하세요.
이러시고, 저러하시고
존칭의 대상은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 입니다.
58. 아놔
'26.4.2 9:40 AM
(114.203.xxx.84)
상상만해도 진짜 불쾌한 상황 맞아요
아마 그 남편이란 인간은
권위의식과 특권의식에 쩔어 사는 인간이 맞을겁니다
본인보다 더 높고 좋은 자리에 있어도
겸손하고 인품이 좋은 사람들도 많을텐데 참 못났네요
그 언니란 사람도 솔직히 별로에요
두번다시 그 부부와 약속잡지 마세요
무슨 왕정시대에서 노예급이랑 지낸 며칠도 아니고
진짜진짜 밥맛인 부부네요
59. 얼쩡??
'26.4.2 9:42 AM
(39.7.xxx.212)
언니는 제가 운영하는 센터에 회원이라 안볼수없는 사이입니다
얼쩡??? ㅎㅎ
댓글 중에 마치 제가 그분께 눈도장 찍으려고한다는데
그분이 이런댓글 쓴가람과 같은 눈으로 우리를 봤나보네요
그분께 잘보일일 전혀 없고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려했는데
눈길한번 제대로 안주고 곁을 아예 주지 않았습니다
언니에게 듣기로는 아래사람들에게 편지도 쓰고 그림도 그려주는 분이라해서 따뜻하고 정이 많은 분인가보다하고 생각은했어요 ㅎㅎ
60. 211.197님은
'26.4.2 9:45 AM
(220.65.xxx.165)
이낙연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나 봤어요?
엇따 갖다 붙여요
몹쓸사람이네
61. ...
'26.4.2 9:51 AM
(112.153.xxx.80)
언니분은 남편이 그 지경인걸 알고 있는 상태일까요? 부부동반 라운딩이 처음이라 언니도 남편의 그런 모습을 처음 본걸까요? 그건 아닐것 같고...결국엔 언니도 남편한테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데리고 다니는거네요
62. 이상한놈놈놈
'26.4.2 9:57 AM
(175.124.xxx.116)
서운하죠..그걸 이해한다면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언니한테 5일동안 3끼면 10번 이상 식사를 했을텐데 왜 그러냐고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나요? 그것도 이상해요.
같이 골프 치러가서 밥을 다 따로 먹었다니...
왜 같이 간거래요?
저녁때 뒷풀이 가벼운 술 한잔 시간도 없었겠네요?뭐죠?
63. kk 11
'26.4.2 9:57 AM
(114.204.xxx.203)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그럴거면 같이 가자고 하지 말지 ..
그 남편과 잘 모르는 사이면 그분이 낯 가리는건지??
64. ..
'26.4.2 9:58 AM
(119.206.xxx.152)
그런 사람 많죠 영양가 있으면 안그랬을 걸요?
사전 차단 일수도 있고요
낮은 지위라고 그럴 사람 없을 거 같으세요?
초년 시절 직장에서 뭔 말하다가 그런데 나는 차도 없고
객지라 밤에 전화 받아도 뭘 해줄 수가 없고 도움이나 받겠네 했더니
그러네~하더라구요 한참 세월지나
65. ㅇㅇ
'26.4.2 9:58 AM
(211.234.xxx.58)
나이든사람중에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은 사람이 많죠..
그 시대에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나이들어서 바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이들어서도 그대로 똥고집 가지고 사는 사람도 있는거죠..
그냥 그러려니 하고 거리를 두면됩니다.그렇다고 남한테 그사람 험담하는건 똑같은짓 하는거고요....
66. .....
'26.4.2 10:01 AM
(39.7.xxx.96)
원글니 마지막 댓글보니 안하무인에다 거만 무시 맞는거같네요 다른사람에게는 따뜻하다면서요
67. ..이어서
'26.4.2 10:08 AM
(119.206.xxx.152)
정말 제가 밤에 전화할 일이 있었는데 정말 안 받았어요
못 받고 사정있는 거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