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주 숲길 이쁜곳

.. 조회수 : 786
작성일 : 2026-04-02 09:46:40

추천 부탁드려요  

예전에  내륙 도로   가다가  우연히  차들이 서 있길래   내려서   걸은 길이 생각 안나네요   

데크로 잘 닦인 길 아니고 자연 그대로   오솔길 이었어요  

다름주에  가는데   한두시간  갈으려고요   

곶자왈 가면  될까요   

IP : 114.204.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9:47 AM (114.204.xxx.203)

    일정은 비밀의 숲쪽으로 내려가서 신라에서 자고 해안도로 타고 서쪽으로
    이동 하려고요

  • 2. ...
    '26.4.2 9:50 AM (183.103.xxx.230)

    전 사려니숲길요

  • 3. ..
    '26.4.2 10:03 AM (121.176.xxx.155)

    비온 뒤 아침 일찍 일어나 남조로사려니숲길 걸었는데
    공기며 새소리며 숲길 끝판왕이구나 싶었어요.
    사려니숲길이 입구가 두개인데 남조로쪽이 길가 주차도 편하고 편의시설이 있어서 좋았어요.
    가신다면 꼭 아침 일찍 가세요.

  • 4. ㅇㅈㅅ
    '26.4.2 10:05 AM (1.234.xxx.233)

    사려니숲길 최고

  • 5. ..
    '26.4.2 10:12 AM (119.69.xxx.167)

    비자림도 좋아용

  • 6. 이번 주에
    '26.4.2 10:19 AM (49.165.xxx.191)

    사려니숲길, 국립 곶자왈, 비자림, 환상숲 곶자왈 갔다왔어요. 사려니 숲길은 무료인데 사람이 제일 많았어요. 1~2시간 코스면 비자림, 국립곶자왈도 괜찮아요. 저는 네 곳이 다 좋았어요.

  • 7. 이시돌
    '26.4.2 10:30 AM (175.209.xxx.104)

    목장ㆍ삼다수숲길

  • 8. 구좌
    '26.4.2 10:46 AM (125.137.xxx.163)

    당오름둘레길이요. 작년에 갔는데 흙길 그대로고 조용하고 초록초록하더라구요. 걷다가 근처에 우정원베이커리 가서 삼나무숲도 거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21 우리 어릴땐 은행에 1억만 넣어두면 ... 11:49:33 1
1803820 지하철안 뜨개질, 화장... ... 11:47:00 89
180381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 ..앞으로 .. 7 11:39:18 921
1803818 여기서 본 댓글중 1 ㅁㄴㅇㅇ 11:37:58 235
1803817 보기에 레즈 커플 같은데요 12 ..... 11:37:19 589
1803816 노인들은 대부분 진짜나이 주민증나이 다른가요? 5 .. 11:35:13 273
1803815 운동화 세탁 어떻게 하시나요? 2 ... 11:33:51 186
1803814 내일이나 모레 주가 좀 더 빠질까요? 10 혹시 11:30:33 823
1803813 벚꽃생방송 해봐요 8 벚꽃 11:29:25 289
1803812 서울 대중교통 카드 할인 뭐 바뀐거 있나요 쿠키앤크림 11:27:15 56
1803811 전세0건, 월세0건 단지 속출. 노도강 세입자 비상 7 전월세 11:25:51 391
1803810 주식 쫄지 마세요 4 ........ 11:24:49 1,371
1803809 정원오가 타격받으면 박주민이 유리한거 아닌가요? 10 그지갑 11:24:19 438
1803808 주민증사진과 운전면허증사진의 차이란 ? 5 증명사진 11:21:58 247
1803807 이혼하고나니 20 ,, 11:18:22 1,669
1803806 미쳐 날뛰는 광견병 걸린 미친 개 한 마리 11 11:18:09 952
1803805 앞으로 뭐해서 먹고살죠… 2 11:12:05 959
1803804 '칸쿤' '여직원'이란 단어 속 숨겨진 1인치 16 ㅇㅇ 11:12:00 1,142
1803803 남편과 감정적소통없이 살아가는 것 5 dp 11:11:05 597
1803802 친정엄마 혼자 케어하기 버겁네요 17 11:04:09 1,493
1803801 주식은 이럴때 사는겁니다. 19 ㅁㅇ 11:01:15 2,723
180380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지방선거 Dㅡ62 대한민국 공천제도를 .. 같이봅시다 .. 10:56:40 82
1803799 롱삼 가방 끈 안아프신가요? 2 가방 10:54:47 469
1803798 양념 좀 봐주세요(깍두기) 1 깍뚜기 10:49:28 178
1803797 트럼프 믿었는데.. 주식 어쩌나요 17 아우 10:49:18 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