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냉무

진저리 조회수 : 3,616
작성일 : 2026-04-01 14:54:29

댓글들 감사드려요

너무 세세히 적어 알아보는 사람 있을까봐 글 지워요

IP : 99.137.xxx.184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 2:56 PM (222.120.xxx.110)

    어이가 없네요.
    딸한테 미안한 맘은 없는지 뭐가 그리 당당하고 요구하는게 많나요. 양심이 없어도 너무 없으시다.

  • 2. 진저리
    '26.4.1 2:56 PM (99.137.xxx.184)

    돈 없음 대중교통 이용하고 걸어다녀야 하는거 아닌가요?

  • 3.
    '26.4.1 2:56 PM (118.235.xxx.103)

    가난하기만 한게 아니라..몰염치하기까지 하다는것이 참 씁쓸하네요..원글님 위로드려요 조금 더 파렴치해지세요

  • 4. ..
    '26.4.1 2:56 PM (112.214.xxx.147)

    300은 맡겨놓으셨나..
    어머님이 참 염치가 없으시네요.
    돈없다 라고 자르지 말고 내가 죄지은거 있냐고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

  • 5. 뻔뻔
    '26.4.1 2:57 PM (118.235.xxx.29)

    가난보다 뻔뻔함이 지겨울듯.

  • 6. ..
    '26.4.1 2:57 PM (39.118.xxx.199)

    딸 등골 빼먹는 게 엄마라 하지 그랬어요.
    18년을 딸에게 생활비 받으며 아들 차 사는데 보태라 전화 하시는 엄마라면 별 상처도 안받으실 듯..
    님 엄마지만..참으로 뻔뻔하시네요.

  • 7. 시가나 친정이나
    '26.4.1 2:57 PM (59.1.xxx.109)

    가난한건 비참해요

  • 8. 노후안된 집안
    '26.4.1 2:59 PM (223.38.xxx.21)

    출신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여기서 그러더니만...
    18년간이나 부모님 생활비 보태드리고 있으면
    친정으로 건너간 돈도 액수가 크겠네요
    친정엄마가 참 답이 없고 뻔뻔하시네요
    사위 보기 미안하지도 않은가...

  • 9. 어휴
    '26.4.1 2:59 PM (211.243.xxx.141)

    잘해주면 고마운자식이다 생각하면 그만일 것을..
    친정 엄마들은 왜 잘해주는 딸을 호구로만 생각할까요?
    제 경우도 비슷합니다.
    이젠 신경 안써요.

  • 10. ..
    '26.4.1 3:00 PM (223.39.xxx.157)

    열손가락 깨물면 다 아프지만 반지 끼워주고 빛나게 해 주고 싶은 손가락은 따로 있대요. 거절 잘 하셨고,앞으로도 지치지 말고 거듭거듭 거절하세요.

  • 11. 토닥토닥
    '26.4.1 3:01 PM (118.235.xxx.93)

    가난이 어머니를 그렇게 뻔뻔하게 만든건지 원래 그런건지 . .
    노후준비하라면서 동생 차살돈 300을 보태라니 황당.
    딱 잘라 말하세요. 아마 엄마는 그래도 동생보다 형편좋은 니가 좀 도와줘라 이런 뻔뻔한 마음이겠죠.
    땅파면 돈나오는줄 아시나

  • 12. 호구노릇
    '26.4.1 3:02 PM (223.38.xxx.67)

    하지 말아요
    18년간이나 생활비 보태온 결혼한 딸한테
    동생 자동차 구입비 보태라고 300이나 더 내놓으라니...
    엄마가 염치라는게 전혀 없네요

  • 13. ....
    '26.4.1 3:03 PM (211.201.xxx.247)

    그 동생이 설마 남동생인가요? 저 지금 욕 나오는거 참고 있네요...

    그래서 가난한게 문제가 아니라, 염치 없이 낮짝 두껍게 뻔뻔한게 문제라고 하는 겁니다.

    그동안 님이 너무 잘 해주셨네요.

  • 14. ㅡㅡㅡ
    '26.4.1 3:03 PM (180.224.xxx.197)

    저 위 댓글 귀담아 들으세요 원글님. 가난하다고 나쁜부모는 아니예요. 뻔뻔하고 님을 착취하니까 지겹고 나쁜거예요.

  • 15. 아니
    '26.4.1 3:03 PM (119.202.xxx.168)

    차단을 해요. 차단을!
    남편은 뭐라고 하나요?

  • 16. ...
    '26.4.1 3:05 PM (183.103.xxx.230)

    받는사람은 남아서 주는 줄 알아요
    나 쓸 곳 안쓰고 내자식들에게 갈 돈 아껴서 주는 건 줄 모르더라구요

  • 17. **
    '26.4.1 3:07 PM (222.238.xxx.250)

    어머니 경제관념이 부족하신듯 아니라면 따님이 물주

  • 18. ...
    '26.4.1 3:08 PM (112.152.xxx.192)

    꼬박꼬박 보내지 마시구요. 가끔가다 이번달은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못보내 죄송하다고 하면서 몇 달씩 보내지 마세요. 그러다가 다시 보내시구요. 저도 경험자인데... 매달 돈을 받는 사람들은 몰염치하니까 받는 거에요. 그게 더 강화되는거구요.

  • 19. 남편이 알면
    '26.4.1 3:09 PM (223.38.xxx.228)

    기가 막히겠네요
    가난한 처가에다가 장모가 그리 뻔뻔하고 염치까지도 없으니...

  • 20. 파워
    '26.4.1 3:10 PM (175.192.xxx.113)

    노후준비하고 돈 아껴쓰라하면서 본인은 65인치 스마트티브이 바꾸고 싶어하고(55인치 스마트있슴)
    돈아껴쓰라하면서 겨울에 1000만원짜리 모피코트 사고싶어하고..
    돈아껴쓰라하면서 돈먹는하마 시동생 끊임없이 사고치는데 동생 도와라하고..(사업자금대주고 시동생은 아직 한량백수,50넘었는데 아직 손벌리고 있슴. 사고치면 끊임없이 도와줌. 바늘도둑이 소도둑이 되었슴,시어머니 집대출까지 해주고 거리에 나앉게 생겼슴)…아직도 계속 시동생이 안쓰럽다함. 자식사랑이 아니라 자식을 망친 시어머니..
    우리한테 노후대책위해 돈아껴쓰라한 이유가 시동생 도와줄 준비하란 얘기 같음.
    원글님도 해주지 마세요. 한번 해주면 빨려들어갑니다.. 제 남편과 시누같은 경우..끝이 없어요.

  • 21. 물어보세요
    '26.4.1 3:10 PM (119.206.xxx.152)

    엄마 아들딸 챙기려고 내 딸 챙기는데 돈 쓰지 말라고 하셨냐고 물어보세요 친정 생활비 대고 있으니 바보 머충이로 보여서 동생이나 챙기고 내 가정 내 아이들 팽개치라고 하셨냐고 물어요 내가 너무 호구 짓 했다고 사람을 얼마나 바보로 봤으면 엄마 자식 챙기려 내 자식 홀대하라고 하냐고 저 같음 다다다다..저도 평생 생활비 댔지만 이건 너무 염치가 없는 거예요

  • 22. .....
    '26.4.1 3:14 PM (58.78.xxx.101)

    차단을 해요, 차단을 222
    꼬박꼬박 보내지 마세요222.
    안 보내거나 덜 보내더라도 미안하단 말도 하지 마세요. 그건 주객이 바뀐 거죠. 님이 미안할 일이 아닙니다.
    가난이 문제라기 보다는 염치없고 뻔뻔한 게 문제네요.

  • 23. 18년째
    '26.4.1 3:15 PM (125.178.xxx.170)

    매달 얼마를 지원하고 계시나요.

  • 24. 아휴
    '26.4.1 3:15 PM (220.72.xxx.2)

    어떻게 동생 차 사는데 도와주라는 이야기를 할수 있죠?
    진짜 어이없겠어요

  • 25. 말을 하세요
    '26.4.1 3:16 PM (211.235.xxx.254)

    부모가 문제지 자식이 뭔 문제냐고

    게다가 삼백. 참 양심도 없고. 글만 읽어도 화가 나네요

  • 26. ....
    '26.4.1 3:18 PM (1.237.xxx.240)

    당장 치료 받아야 할 병원비도 아니고 차 사는데 도와주라니...

  • 27. 지겨워.
    '26.4.1 3:21 PM (99.137.xxx.184)

    일년에 600이요. 원래 한달에 한번씩 드렸는데 계획세우기 힘들고 생활에 여유가 하나도 없다해서 일년에 한번 일년치 통째로 드려요

  • 28. ..
    '26.4.1 3:24 PM (223.38.xxx.35)

    가난은 불편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서울 지경이네요

    가난이 무서워요

  • 29. ㅡㅡ
    '26.4.1 3:26 PM (112.156.xxx.57)

    600만원씩 노후준비한다 생각해 보세요.
    원글님 노후는 친정이 갉아먹고 있네요.

  • 30.
    '26.4.1 3:26 PM (175.192.xxx.113)

    염치없는 부모들 특징..
    계속 도와주면 당연한듯 호구로 생각함.
    손자손녀한테 투자하는거 싫어함.
    당신들한테 가는게 줄어들까봐..당신 자식들을 더 도와주기 바람.
    아파서 병원비도 아니고 차사는데 도와주라는데 참 염치없네요.
    요즘 형편어려우니 엄마 생활비도 당분간 못드리겠다해보세요..
    절대 도와주지마세요.

  • 31. 동생이
    '26.4.1 3:28 PM (118.235.xxx.214)

    남자인가요?
    진짜 어이없네요

  • 32. ..
    '26.4.1 3:28 PM (223.38.xxx.44)

    그게 딸만 잘사는 거 싫고
    너만 잘사는 꼴 보기싫다~심리

    예전에 이모랑 엄마랑 저를 두고 하는 소릴 들었어요
    제 돈 뜯어다 얼굴 리프트기계를 사들이고
    고마운 줄도 모르고

    수십년전에 손절했는데
    너무 만족해요

  • 33. ...
    '26.4.1 3:29 PM (219.255.xxx.153)

    18년 전에 엄마 나이가 얼마였을까요?
    18년동안 일도 병행하셨나요?
    엄마가 일을 했든 안했든 원글님이 번 돈 중에 일부는 동생에게로 가겠네요.

    이젠 나도 더이상 못하겠다고 나자빠지세요.
    (한두 달 지나서 2백 보내고 없다고 하고)
    돈 얘기 그만하라고 짜증내고 끊으세요.
    나라에서 받는 돈도 있을텐데요.

  • 34. ..
    '26.4.1 3:30 PM (223.38.xxx.45)

    상위한테 뜯어서
    하위 차 사는데 보태라~

    이런 게 유행인가 봐요

  • 35. ㅍㅎㅎㅎㅎ
    '26.4.1 3:30 PM (220.65.xxx.99)

    헐 왠일이에요
    정신차리시라고 하세요

  • 36. ㅇㅇ
    '26.4.1 3:32 PM (175.116.xxx.192)

    돈 줄이세요. 호구네요 딸은. 아들만 위하는 저 마음이 정말 지겹도록 싫네요

  • 37. ..
    '26.4.1 3:36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도와주면 그게 처음엔 고마운 마음 있을지라도 나중 여유 되니 도와주는 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줄만하니 준거다..아껴서 준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는거지요
    그러니 동생 차 사는데 보태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지요

    그말은 원글님네만 그렇게 주고 다른 동생들은 생활비를 안 준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주는 자식은 여유있는 자식,내가 걱정안해도 될 자식인거고
    용돈 안 주는 자식은 짠하게 생각해요

  • 38. 조근조근
    '26.4.1 3:37 PM (118.235.xxx.214)

    조근조근 사실을 이야기 하세요.
    엄마, 엄마가 분명히 나 노후 위해서 돈 아끼라고 했잖아.
    그럼 동생 차 사는데 내가 300만원을 주고, 엄마한테
    올해 600만원을 주면 거의 천만원이 나가지.
    이걸 내가 몇 년 동안 한 줄 엄마가 알지?

  • 39. ??
    '26.4.1 3:40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엄마에게는 돈 끊는다 결심하시고요.

    반응 좀 보게, 대신 엄마 몫 3백만원을 안준다고 해보세요.
    뭐라 하나. 진짜 궁금하네요.

  • 40. ..
    '26.4.1 3:41 PM (112.145.xxx.43)

    도와주면 그게 처음엔 고마운 마음 있을지라도 나중 여유 되니 도와주는 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줄만하니 준거다..아껴서 준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는거지요
    그러니 동생 차 사는데 보태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지요

    그말은 원글님네만 그렇게 주고 다른 동생들은 생활비를 안 준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주는 자식은 여유있는 자식,내가 걱정안해도 될 자식인거고
    용돈 안 주는 자식은 짠하게 생각해요

    왕사남 장항준 감독이 그러잖아요
    부모도 길들어야한다
    용돈은 부정기적으로...1년 같은 돈을 주더라도 일정하게 주지마라
    그리고 그 돈이 자식이 힘들게 번돈임을 티를 팍팍 내라

    우린 대부분 반대로 하지요
    정기적으로
    부모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여유있는 돈 보내는 척

  • 41. ??
    '26.4.1 3:41 PM (219.255.xxx.153)

    엄마에게는 돈 끊는다 결심하시고요.

    반응 좀 보게, 대신 엄마 몫 3백만원을 안준다고 해보세요. 뭐라 하나. 진짜 궁금하네요.
    자기 주머니에서 나간다고 생각하면 본인은 못줄 걸요.

  • 42. 동생
    '26.4.1 3:41 PM (58.226.xxx.2)

    친정 드리는 600만원 전부 동생 주는 거 아닌가요.
    엄마는 그 600만원 자기가 한푼 쓴 적 없으니
    딸에게 도움 받은 거 없는 것 같고 미안한 마음도 안드는 것 같아요.
    매년 600만원도 주는데 그 반의 300만원도 당연히 딸이 줘야 한다고
    생각하겠죠.

  • 43. ...
    '26.4.1 3:43 PM (118.37.xxx.80)

    부모가 자식에게 용돈을
    연 단위로 달라고한 사람은 처음이네요.
    죽는소리해가면서 액수를 줄여보세요

  • 44. 웃어요
    '26.4.1 3:44 PM (122.34.xxx.61)

    그 600중에 동생네 얼마갔는지 알아보세요.

  • 45. ..
    '26.4.1 3:46 PM (110.15.xxx.91)

    생활비 보내는 딸한테 아들 차사는데 돈 보내라니 염치가 너무 없으시네요

  • 46. 이치
    '26.4.1 3:47 PM (125.130.xxx.119)

    원글님 딸이 엄청 공부하는애라 고액과외며 학원이며 해달라 하면요
    그거하지 말라는 이야긴가요?
    그건 하지말고 내 생활비는 당연하고요?
    그런 상황이면 막말로 나 살자고 손녀딸 미래 갉아먹는거잖아요

  • 47. mmm
    '26.4.1 3:49 PM (115.138.xxx.233)

    동생은 엄마자식인거고
    손녀는 엄마한텐 한다리 건너인가봅니다

  • 48. ...
    '26.4.1 3:54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엄마에게 돈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원글님은 애들 키우고 가르치는 데 돈 많이 든다고 하소연한 건데,
    보통 엄마라면 힘들겠구나, 우리딸 엄마까지 챙기느라 힘들겠네라고 하지만,
    원글님 엄마는 그 내용에 관심도 없고 자기한테 줄 돈이 모자랄까봐 아끼라고 하는 거.

  • 49. 어휴...
    '26.4.1 3:55 PM (119.202.xxx.168)

    600을 통으로 주니까 쟤네는 여유있네라고 생각하는 듯.
    그냥 달로 줘요.
    나같으면 아예 끊고...

  • 50. ..
    '26.4.1 3:56 PM (223.38.xxx.244)

    원글님은 엄마에게 돈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원글님은 애들 키우고 가르치느라 돈 많이 든다고 하소연한 건데,
    보통 엄마라면 힘들겠구나, 우리딸이 엄마까지 챙기느라 힘들겠네라고 하지만,
    원글님 엄마는 그 내용에 관심도 없고 자기한테 줄 돈이 모자랄까봐 아끼라고 하는 거.

  • 51. 말을해요
    '26.4.1 3:57 PM (117.111.xxx.72)

    노후에 힘들지 않으려고 이제 내 딸 챙긴다고
    앞으로 생활비 지원힘들다
    동생한테 차 사지말고 이제 동생한테 18년 생활비 받으시라고


    저 진심이예요
    친정도 겪고 (차별)
    시댁은 땡전 한푼없이 허영심 몰염치
    뻔뻔한게 똑같네요

    저는 끊었어요!! 5년하고 끊었고
    작년 시모 돌아가시고 시부 조금 도와볼까 손 내밀었다가 또 그러길래 다시 끊어냄

    액션을 취하세요

  • 52. 1억 넘었네요
    '26.4.1 3:59 PM (223.38.xxx.109)

    18년간 친정에 들어간 돈이 이미 1억 넘었네요.
    동생 차구입비는 못준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셔야죠.
    딸 노후를 걱정한다면 친정엄마가 딸한테서 매달 돈 받는것부터 그만두셔야죠.

  • 53. 말을해요
    '26.4.1 4:02 PM (117.111.xxx.72)

    지금까지 1억 800만원 드린거네요

  • 54. 손녀에게
    '26.4.1 4:03 PM (180.83.xxx.182)

    쓰지 말란건 그돈 나다오 그말인듯
    자식에게 쓰면 본인에게 올 파이가 작아지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02 김재섭, 정원오 단둘이 갔다고 한적 없다. 4 16:40:58 159
1804901 교환학생 질문이요 런던 16:40:39 31
1804900 이젠 쏘쏘사라다가 유행이라던데 유행음식 전 안맞네요 ........ 16:40:33 95
1804899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오늘 먹고 싶은 음식 00 16:40:05 53
1804898 비엔나 7년만에 3 비엔나 16:32:20 361
1804897 "산청군농협 구호품 의혹 제보 처벌..명백한 보복&qu.. ........ 16:29:37 172
1804896 생산직 손이 느려서 3일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5 하루 16:25:19 871
1804895 오늘 코스피 상승폭이 역대 2번째로 높대요 2 ㅇㅇ 16:25:11 663
1804894 꺾이지 않는 마음 3 ... 16:23:18 381
1804893 아래 가난한 친정 얘기 보니 10 ... 16:19:00 1,064
1804892 유별난 1학년 엄마 5 나나 16:15:46 572
1804891 50대 이상 운동 시작하는 분들 4 음.. 16:15:45 826
1804890 요즘은 개미들이 주식 제일 잘하는듯요 2 ;; 16:15:16 700
1804889 구글 "비트코인 해킹 가능" ........ 16:06:40 435
1804888 치매 엄마 빨리 천국가셨으면 좋겠어요 11 ... 16:06:36 1,489
1804887 넷플릭스에 영화 휴민트 올라왔어요 5 봐야지 16:06:05 940
1804886 대학병원 치과 가보신 분 15 .. 15:53:54 722
1804885 주식 폭락해도 큰 스트레스 없어요 13 그냥이 15:53:16 1,816
1804884 중국놈들한테 복수비자주네요. 8 .. 15:53:13 476
1804883 코스피 8.44% 오른 5478.70 마감 1 ㅇㅇ 15:48:36 528
1804882 나트랑 패스트트랙 신청해야 하나요? 5 .. 15:43:20 416
1804881 새차 1 새차 15:41:13 291
1804880 이란이 우리에게 건설 기회 줄까요? 7 dlfks 15:38:39 1,522
1804879 이마 보톡스 맞으면 눈꺼풀이 처지나요? ㅠㅠ 13 보톡스 15:36:40 916
1804878 웨지우드 코누코피아 너무 올드할까요? 2 커피잔 15:33:50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