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뭔가요?
버튼 옆에 서 있으면 다 타고 눌렀나하며
확인도 하고 이럴건데, 버튼 옆, 바로 앞에 서 있으면서도
승강장이나 지상으로 가는 버트을 아무도 누르지않아요. 가만히 있는 아줌마, 아저씨들. 뭐죠?
전 뒤에 있었는데, 엘베가 늦게 움직여서 차 놓치고 늦을것 같아요.
닫힘 버튼이 아니라요. 가는 층 승강장, 지상 등, 환승장 가는 곳 버튼을 안 눌러요. 안 움직이는데 가만~ 있어요.
이유가 뭔가요?
버튼 옆에 서 있으면 다 타고 눌렀나하며
확인도 하고 이럴건데, 버튼 옆, 바로 앞에 서 있으면서도
승강장이나 지상으로 가는 버트을 아무도 누르지않아요. 가만히 있는 아줌마, 아저씨들. 뭐죠?
전 뒤에 있었는데, 엘베가 늦게 움직여서 차 놓치고 늦을것 같아요.
닫힘 버튼이 아니라요. 가는 층 승강장, 지상 등, 환승장 가는 곳 버튼을 안 눌러요. 안 움직이는데 가만~ 있어요.
안 누를 땐 이유가 있죠
닫힘 버튼 작동하지 않아요
노약자용이라 닫힘버튼 눌러도 작동안하고 천천히 닫히니까요
지하철에 있는 엘베는 닫히는 버튼 눌러도 바로 안닫히는 엘베 많아요..눌러도 소용 없으니 안 누르는 거예요
최근에 그런 경험 많아요 누군가 다른사람이 누르겠지 하고 버티는것같은 느낌,
기분 나쁘더라구요
버티는 게 아니고 작동 불가라 그래요
혼자 흥분하고 기분 상하고
살기 참 힘들겠어요
늙어 인지가 떨어져서 그런듯.
결론이 궁금하네요
그래서 결국 누가 눌렀나요?
엘베 초보시네요.
그거 버튼 안 먹혀요. 20초 정도 문 열렸다가 천천히 닫히는 시스템입니다. 노약자 장애인용이라고요~
아...너무 웃겨요 ㅋㅋㅋ
울나라 엘베 닫힘버튼만 다 닳아 안보인다 하더만..!
닫히는 버튼 작동이 안됬나 보죠. ㅎㅎ
나에게만 필요한 일은 누구보다 먼저 하지만
모두에게 필요한 일을 굳이 내가 나서서 하지는 않는...
제가 있는 조직에서 계속 특정 사안에 대해 불만을 건의하시기에 조정을 위해 모니터링 인원을 소수 모집했는데 아무도 자원을 안해요. 모두를 위한 일에는 나의 에너지를 쓰지 않아요.
원글에 닫힘버튼 아니라고 써놨구만 계속 닫힘버튼 타령....ㅠㅠ
원글 처음글에는 마지막 문장이 없었어요
댓글 다 ,,,,,,,, 달고 나서 수정
그걸 안누른다는 말인데
댓글들 멍청이
지하철 엘리베이터는
옛날것은 사람 왠만큼 차서 가라고
20~30초 기다려야 문이 닫혀요
요즘에 만든엘리베이터는
닫힘버튼 누루면 즉시 닫히고요
닫힘 버튼이 아니라고 댓글에 써야지
원글 수정해서 처음에 댓글 단 사람들 멍청이라는 소리 듣게 하셨네요
원글 문장 구사력이 너무 구려요
횡설수설....명확하지가 않아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뭔 말인지 알겠는데. 요새 그렇더라구요.
지하철 엘베는 노인네들 타는거라 빨리닫히게 안되는거라 들었어요 일반엘베처럼 금방 닫고 열고가 아닌 .
노인들이 대다수여서 그런지 누군가 눌렀겠지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