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변호인이 글 올린걸보니 알바도 딱히 떳떳한건아니네요
그래서 더본에서 점주 쉴드쳤나봐요
어떤사안이건 자극적으로 선빵 언플때리면 받는사람은 어떤걸해명해도 안믿는게 현실이긴해요
점주 변호인이 글 올린걸보니 알바도 딱히 떳떳한건아니네요
그래서 더본에서 점주 쉴드쳤나봐요
어떤사안이건 자극적으로 선빵 언플때리면 받는사람은 어떤걸해명해도 안믿는게 현실이긴해요
뭐라고 올렸나 몰라도
5,6천 내놓으란 얘기까지 나왔다던데..,과하죠
떳떳하지 않은건 모르겠지만 550만원 뜯어낸거에 게임 끝
카페 점주가 음료 3잔(1만2800원 상당)을 무단으로 제조해 마셨다며 아르바이트생 A(20)씨를 횡령으로 고소한게 애초 사건인데
뭐 음료 3잔이 아니라 4잔이였대요?
도대체 음료 몇잔 무단으로 마셨다 한들 그걸 합의금으로 몇백을 뜯어낸게 뭐가 당당한거라고..
변호사가 뭐라고 했길래요? 검색해도 나오는게 없어서요.
이른 글은 왜 올릴까?
어떤 글에서는 폐기음료였다고 하던데 그래서 가져간 거라고..
뭐가 맞는 거예요?
3잔 아니라 4잔인게 문제에요?
그래서 합의금 550만원 뜯어 낸거고요?
어이가 없네.
저 점주랑 무고죄 고소 안받아 준
청주경찰 제대로 조사하길요.
변호인 글이 어디 있는데요?
뭐래요?
저는 이 부분이 좀 의아하기는 했어요.
잘못만들어진 두 잔을 외부로 들고나가서 폐기했다고 인터뷰했거든요.
그러나 음료 몇 잔으로 이렇게까지 가는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이라고 봐요.
대딩아이에게 혹시라도 알바를 하는 상황이 생기면 무조건 결제하고 먹고 의심을 살만한 어떤행동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17158?sid=105
그동안 계속 주기적으로 무단 취식하고 언니 불러 음료 제공하고 했던건기요? 저 내용이 맞다면 참…
이제서야 점주쪽 얘기가 나오나요?
알바얘기 듣고 점주 만나서 얘기 좀
들으려고 했는데
몇번 찾아가도 피했잖아요.
가족 아니고서야 이런 한쪽편 선동하는 글을 왜 올리세요?
주기적으로 무단취식 -> 밝혀진 것 없음. 점주가 억지로 인정하는 반성문쓰게 함
언니 불러 음료 제공 -> 언니 왔을 때 알바 본인 카드로 결제한 내역있음
가족 아니고서야 이런 한쪽편 선동하는 글을 왜 올리세요?
주기적으로 무단취식 -> 밝혀진 것 없음. 점주가 협박으로 인정하는 반성문쓰게 했다고 함
언니 불러 음료 제공 -> 언니 왔을 때 알바 본인 카드로 결제한 내역있음
제딸도 투썸에서 알바했고 지금 이태리식당에서 주말 알바하는데요
사장이 커피는 맘껏 마시라고 했고
저희애는 커피를 못마셔서 안마셨는데
직원들 쉬는날 지나가다가도 커피 뽑아간데요
투섬에서 알바할때도 커피 음료는 맘데로 마시고
마감때는 사장이 조각케익 있으면 다 포장 해줬어요
딸말이 요즘 카페 일이 많고 메뉴도 외울게 많아
알바 구하기 힘들어서 사장들이 알바들한테 잘한다네요
사장이 허용하는 범위는 각 업장마다 다르겠죠.
진짜 알바가 커피를 무단으로 먹었다고 해도 상식선에서 배상금을 받아야지 저건 너무 간거죠.
그리고 그정도로 많이 먹었으면 재료도 상당히 소진됬을텐데 그런 자료 같은거나 좀 내보지 그런것도 아니고 그 정도로 영업에 지장이 있었으면 알바한테 주의를 주거나 내보내야지 그만둔다는 시점에서 갑자기 몇천만원 몇백만원 내놓으라고 한건 제 3자가 보기에도 저 사장이 문제죠.
그리고 상식적인 사람은 그런 범죄행위가 있었으면 경찰서에 가지 협박질에 반성문에 몇천 몇백 합의금 장사하지 않습니다.
싸잡아서 청주 욕한 분 민망하겠어요.
변호사 말이 사실이면 사장이 아니라 알바가 이상한건데
뭐가 사실인지 지금으로선 알 수가 없으니 그냥 아무도 욕하지 말고 관심안가지는게 답일 것 같아오
이래서 양쪽 얘기 들어봐야ᆢ
알바애가 뭘 믿고 여론화시켰나 싶네요
그래도 550만원은 과한 것 같아요
진술서에 적혀있는 것들에서 1일1잔은 빼고 계산하는게 맞지 않나요
음료 100잔에 웃고 갑니다.
어느 업주가 그걸 용인합니까? 재료 발주랑 매출이랑 안맞고 cctv 24시간 녹화되어 확인할수 있는데
업주가 몰리니 이것저것 다 끼워넣는거 같은데 법원가면 패소하겠죠 머..
변상 1천만원 점주가 말했다는 내용 봤어요.이행은 안했다지만 이미 1천만원을 들었으니 알바가 250만원 합의금 말했다는데 거기에 300만원 더 얹어서 550만원을 받아내고도 싸게해주는거란 마음이 있었겠죠. 실제 피해본 금액에서 몇배를 점주는 받아낸건가요?
아까 누가 링크 올렸다 금방 지워서 점주 변호사가 올린글 다 봤는데요.
전후 사정은 나중에 시시비비 가려볼 일이지만
알바가 쓴 반성문 내용이 진짜 이상하지 않아요??
자기 스스로 저렇게 죽을죄인것처럼 쓰는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평범한 사람같지는 않아서요.
진짜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이라 저런식으로 쓴건지 아님 협박당해서 쓴건지.. 어떻게 보세요?
협박이요. 공무원이 꿈인 아이에게 콩밥 먹여 공무원 못하게 할거라고 협박하는 동영상 공개됐어요.
저러면 550 아니 6천 부르고 얼마있냐
550 뜯어도 되는 거예요?
20살짜리한테?
바쁠 땐 여기저기 요청하고?ㅋㅋ
550만원 합의금이면
알바직원이 얼마나 먹고 마셔야 하나요
빽다방에서 하루 1만원씩 500일이상 ?
잘못 만든건 싱크대 마감해서 싱크대에 버리면 거기 다시 청소해야해서 밖에서 버린거래요 나머지 들고간건 다 별도로 계산한거 점주에게 증명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