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 4:38 PM
(223.38.xxx.99)
마이 부럽슴다.
2. ㄱㄴㄷ
'26.4.1 4:39 PM
(123.111.xxx.211)
비엔나 소세지 몸에 안좋아서 안먹다가 7년만에 드셨다는 글인줄 알았어요 ㅜ
좋은 시간보내세요 ㅎ
3. ///
'26.4.1 4:42 PM
(116.89.xxx.138)
2년전 5월 빈에 갔을때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하면서도 도회적인(?) 클래식한 도시의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에 흠뻑 빠졌드랬어요
꼭 한 번 다시 가고싶은곳...
원글님 부럽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4. 2월에
'26.4.1 4:53 PM
(1.208.xxx.208)
저는 2월 초에 다녀왔어요. 홉스부르크 왕궁 성당 미사 때 비엔나소년 합창단이 미사곡을 불러주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일요일까지 계신다면 꼭 가보세요. 벨베베레 상궁 미술관에서 클림트 작품도 보시고, 알베르티나 미술관에서 피카소, 르느와르 등의 세계적인 화가들의 걸작도 감상하고, 알베르티나 입구 난간에서 서서 비포썬라이즈의 주인공들처럼 서서 사진도 찍어보세요. 다녀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 또 가고 싶네요^^
5. 아아
'26.4.1 4:56 PM
(223.38.xxx.50)
빈 세 번 갔는데도 너무 그립네요
6. ……
'26.4.1 4:59 P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
도시전체가 작품같았던 비엔나 그립네요..
레오폴드 너무 좋았어요
슈테판 낮에갈때도 저녁에 갈때도 그 분위기가 너무 다르고 기도했던것도 너무 좋았습니디
7. ……
'26.4.1 5:07 PM
(118.235.xxx.124)
도시전체가 작품같았던 비엔나 그립네요..
레오폴드 너무 좋았어요
슈테판 낮에갈때도 저녁에 갈때도 그 분위기가 너무 다르고
석양질때 성당 꼭대기 올라간 풍경 환상이었어요
8. 비엔나
'26.4.1 5:11 PM
(89.144.xxx.126)
시간되시면 Wien Museum Karlsplatz 한번 가보세요.
2023년에 재개관했는데 특별전시외는 입장료 무료에요. 엘리베이터 타고 윗층에 올라시면 커피숍이 있는데 발코니에서 카를성당이 가까이 보입니다. 마침 날씨 좋아지니 여기서 커피나 맥주 한잔 어떠세요?
9. 저도
'26.4.1 5:28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비엔나 갔을때 성 베드로 성당 여러 차례 갔어요.
오스트리아에 대한 기대가 커서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오스트리아 알프스쪽 도시들도 가보고 싶어요.
10. 저도
'26.4.1 5:30 PM
(182.211.xxx.204)
비엔나 갔을때 성 베드로 성당 여러 차례 갔어요.
할슈타트가 정말 아름다웠고 유럽 어느 곳보다
오스트리아에 대한 기대가 커서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오스트리아 알프스쪽 도시들도 가보고 싶어요.
11. 나무木
'26.4.1 5:40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비엔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도시에요
눈 돌리는 곳마다 우아한 도시
할슈타트 갔다가 바트이슐이라는 동네
에어비앤비에서 묵었는데 집이 너무 좋아서 감동하고
밤 늦게까지 같이 와인 마신 주인 부부가
아침에 내어준 식사가 또 너무 멋져서 감동했죠
짤츠부르크까지 가는 버스탔는데
하교하는 초딩 애들 진짜 예뻐서
다 크면 완전 멋지겠구나 상상해보고요
저는 오스트리아 여행이 좋았어요
12. 나무木
'26.4.1 5:41 PM
(14.32.xxx.34)
비엔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도시에요
눈 돌리는 곳마다 우아한 도시
할슈타트 갔다가 바트이슐이라는 동네
에어비앤비에서 묵었는데 집이 너무 좋아서 감동하고
밤 늦게까지 같이 와인 마신 주인 부부가
아침에 내어준 식사가 또 너무 멋져서 감동했죠
짤츠부르크까지 가는 버스탔는데
하교하는 초딩 애들 진짜 예뻐서
다 크면 완전 멋지겠구나 상상해보고요
저는 오스트리아 여행이 좋았어요
언제 다시 가볼 수 있을까요
13. 합스부르그
'26.4.1 5:47 PM
(79.235.xxx.179)
Habsburg
그리고 벨베데르 Belvedere
14. 담달에
'26.4.1 5:49 PM
(122.37.xxx.115)
비엔나 할슈타트 잘츠부르크 자유여행 가는데 댓글들 참고할게요.
기대되네요
15. 5월에 가는데
'26.4.1 5:54 PM
(220.117.xxx.100)
여행은 기다림과 설레임이 반이죠
저도 지금 그때 무엇을 보고 느끼게 될지 한껏 기대에 부풀어있어요
다른 나라와 도시들 거쳐서 마지막에 비엔나에 들리는데 도심 한가운데 숙소 잡아놓고 일주일 여유있게 돌아볼 계획이예요
새벽을 좋아하는데 새로운 곳에 가서 해뜨는 하늘을 볼 생각하니 벌써 벅차요
제가 좋아하는 에곤 쉴레, 클림트도 실컷 보고 음악회도 가고 성당 미사도 보고 관광객들 사라진 어두운 골목도 거닐고..
기다리고 고대할 것이 가까운 미래에 있다는게 참 행복하네요
16. ㅇㅇ
'26.4.1 6:01 PM
(223.38.xxx.77)
비엔나에 성베드로성당이 있어요?
로마의 바티칸에 있는성당이 성베드로 성당이지요.
카타콤도 이태리에 있고요
제가 이해못하는 부분이 있는지
참견해봤습니다
17. 저도
'26.4.1 6:03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잘츠부르크 너무너무 이쁘고
다리 빼곡히 걸려있는 자물쇠와 반짝반짝 빛나는 강물 잊을 수 없네요
거리 곳곳이 그냥 예술 그 자체
할슈타트는 그냥 안데르센 동화에 나오는 그림체 그 자체
호수 옆에서 맥주 마시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더라구요
트라운 호수에서 호젓하게 노젓는 할아버지와 그 비현실적인 풍경...너무너무 숨막히게 예뻤어요 ㅜ
비엔나는 말해뭐해요
쉔부른궁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미술관과 씨씨 뮤지엄, 대성당 다 좋았지만
그치만 저는 강변 석양과 야경을 보면서 먹었던 저녁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즐거운 여행 하시길!!
18. 저도
'26.4.1 6:04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잘츠부르크 너무너무 이쁘고
다리 빼곡히 걸려있는 자물쇠와 반짝반짝 빛나는 강물 잊을 수 없네요
거리 곳곳이 그냥 예술 그 자체
할슈타트는 그냥 겨울왕국에 나오는 그림체 그 자체
호수 옆에서 물멍하며 맥주 마시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더라구요
트라운 호수에서 호젓하게 노젓는 할아버지와 그 비현실적인 풍경...너무너무 숨막히게 예뻤어요 ㅜ
비엔나는 말해뭐해요
쉔부른궁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미술관과 씨씨 뮤지엄, 대성당 다 좋았지만
그치만 저는 강변 석양과 야경을 보면서 먹었던 저녁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즐거운 여행 하시길!!
19. 저도
'26.4.1 6:08 PM
(210.96.xxx.10)
잘츠부르크 너무너무 이쁘고
다리 빼곡히 걸려있는 자물쇠와 반짝반짝 빛나는 강물 잊을 수 없네요
거리 곳곳이 그냥 예술 그 자체
할슈타트는 그냥 겨울왕국에 나오는 그림체 그 자체
호수 옆에서 물멍하며 맥주 마시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더라구요
트라운 호수에서 호젓하게 노젓는 할아버지와 그 비현실적인 풍경...너무너무 숨막히게 예뻤어요 ㅜ
비엔나는 말해뭐해요
쉔부른궁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미술관과 씨씨 뮤지엄, 대성당 다 좋았지만
그치만 저는 지하철 타고 내려서 도나우강가 쭉 걷다가 강변 석양과 야경을 보면서 먹었던 저녁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즐거운 여행 하시길!!
20. 밝은이
'26.4.1 6:09 PM
(121.141.xxx.130)
빈 좋아하는 저도 글 남겨 봅니다. 비엔나에 훈데르트바서 건축물 있어요. 기념관도 있구요
자연을 사랑한 화가, 자연에는 직선이 없다고 했던 화가 한번 방문해보세요
21. ..
'26.4.1 6:44 PM
(1.235.xxx.154)
비엔나
다시 가보고 싶네요
22. 비엔나에
'26.4.1 6:45 PM
(79.235.xxx.179)
베드로 성당 Peterskirche있어요.
슈테판 성당에서 걸어서 1분.
그리고 슈테판 성당 지하에 카타콤베있어요.
23. ...
'26.4.1 6:58 PM
(178.90.xxx.74)
칼렌베르고 가 보셔요.
비엔나가 한 눈에 보여요.
스트란트카페 가셔서 흑맥주랑
립도 드시구요.
알테도나우공원도 천천히 한 번
걸어보셔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