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 입맛에 안맞는 반찬이 있으면
안먹고 밥 잔득 남기고 일어납니다
그리고 반찬이 짜다 어쩌다 이러고..
어쩌다 밥 안차려 놓으면 밥 달라는 소리도 안하고
컵라면 사와서 먹습니다..
그래놓고 또 밥 안차려 놧다고 투덜투덜..
고등 아이 밥 문제로 고민인데요
이런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단 자기 입맛에 안맞는 반찬이 있으면
안먹고 밥 잔득 남기고 일어납니다
그리고 반찬이 짜다 어쩌다 이러고..
어쩌다 밥 안차려 놓으면 밥 달라는 소리도 안하고
컵라면 사와서 먹습니다..
그래놓고 또 밥 안차려 놧다고 투덜투덜..
고등 아이 밥 문제로 고민인데요
이런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능한 내에서 반찬 좋아하는거 해주고
차려주는대로 먹던지 니가 알아서 먹으라 합니다
직접 해먹던지 말던지 두세요 ..
부모가 해주는게 당연한건 아니에요
고마운거 알아야죠
급식은 먹나요? 반찬투정하면 놔두세요
급식은 먹고요.
제가 어쩌다 종종 식탁에 먹을거 챙겨두면 몰래? 나와서 먹고 갑니다…
에휴 ..
좋아하는거 맛있는거 해주세요
어쩌겠어요.컵라면 먹는것 보다 맘 편하잖아요
대학 가면 집밥 못먹어요 바빠서
저도 흉보실수있겠지만
그래도 아들 좋아하는거 하나씩은 해주세요
아들들이야 고기고기 아닌가요?
입맛이 까다로운가요
입짧은 애들이 라면좋아한다해요
밖에 사먹는음식 강한간에 길들여져서
집밥 맛없어할때입니다
고등있는집 애들 밖에서 저녘까지 사먹어
밥값 엄청들때예요
스트레스로 자극적으로 먹을때입니다
안먹는거보다 낫다 하고
시켜먹던가 사먹던가;;
다른 가족들 먹는대로 해놓고
먹으면 먹고 말면 배안고픈가보다 냅두세요
가끔 치킨좀시켜주고 삼겹살좀 구워주시구요
뒤늦은
사춘기인가봐요 그냥 좋아하는거 해주시고 별말씀 말아보세요 강요하거나 하면 더 엇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