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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26-04-01 14:45:41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서운한게 맞는거죠?

 

얼마전 여직원 하나 결혼한다고

청첩장 보냈길래 가진 못해서

10만원 입금했는데 저만 고맙다는 말을 안 했더라구요

 

또한 다른 직원....

3주전에 배우자상 당해서 여긴 5만원 보냈는데

아직도 마찬가지구요

 

전 아빠 돌아가셨을 때 

일일히 인사하러 다녔는데

거기가 멀면 그냥 문자 카톡이라도 좋을텐데

그런거 없어 좀 서운했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떠실까요?

IP : 203.237.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 2:47 PM (58.123.xxx.27)

    감사합니다 인사해야되는 예의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 2. ㅇㅇ
    '26.4.1 2:59 PM (116.121.xxx.129)

    답례품 같은 것도 없었나요
    몇천원짜리 호두과자라도 주던데..

    옛날에 동네엄마가 상을 당해서
    제일 나이 많은 엄마를 주축으로
    5명이 2만원씩(^^;;) 냈거든요.
    나중에 고맙다며 집집마다 방문해서 과일을 주고 갔어요.
    이런 경우도 있는데.. 참..

  • 3. 좀 그래요
    '26.4.1 3:03 PM (118.235.xxx.207)

    작은 모임에 아가씨 하나가 결혼한대서 결혼식은 못가고 8명이 5만원씩 거둬 축의금 했는데 신혼여행 갔다와서 모임에 왔는데 인사도 없고 커피한잔도 안돌리더라구요. 그리고 몇번 나오더니 모임도 안나오고요.
    조의금도 흔한 감사 인사톡도 안하는 사람 많구요.

  • 4. 당연히 속상하죠
    '26.4.1 3:34 PM (222.233.xxx.216)

    당연히 서운하고 속상하죠
    제대로 입금 확인을 못 했던지
    아니면 그 사람이 인격이에요
    진짜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죠 ㅡㅡ 물어봐야되나

  • 5. 물어봐요
    '26.4.1 4:37 PM (180.68.xxx.52)

    행사 마무리 잘 했냐
    못가고 부조 보냈는데 잘 전달되었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고 하시구요.

  • 6. 글쎄요
    '26.4.1 4:51 PM (118.218.xxx.119)

    당연히 고마울거라 생각하는데 굳이 또 따로 인사를 꼭 받아야되나싶은데요
    저라면 상관없어요

  • 7. 친한친구
    '26.4.1 5:20 PM (211.198.xxx.176)

    연달아 친구에게 축의금과 조의금 줄일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고맙다는 말 없었어요. 조의금 보내고도 반응이 없어서, 상은 잘 치렀냐? 몸과 마음 힘들겠다 등등 카톡을 보냈는데, 읽씹 당했어요. 그러고 한참 후에 아무일 없다는듯이 일상 카톡 보내왔더라구요. 마음으로 손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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