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이 어쩌다 한 명씩 있더라고요.
전 정말 그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는데
어쩌다 그런 생각을 놓지 못하게 된 걸까요?
어떻게든 아이를 푸시해서 떨어지는 면을
채우고 싶어하고..
아이는 다 다르고 발달속도도 다르잖아요.
그걸 인정못하는 느낌?
남보다 다 잘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본인도 살아오면서 항상 남보다 뛰어나서
그런 사고방식을 갖게된 걸까요?
이런 사람들이 어쩌다 한 명씩 있더라고요.
전 정말 그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는데
어쩌다 그런 생각을 놓지 못하게 된 걸까요?
어떻게든 아이를 푸시해서 떨어지는 면을
채우고 싶어하고..
아이는 다 다르고 발달속도도 다르잖아요.
그걸 인정못하는 느낌?
남보다 다 잘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본인도 살아오면서 항상 남보다 뛰어나서
그런 사고방식을 갖게된 걸까요?
욕심이고 지성질이 못된거죠
자기자식만 잡는데서 끝나지않고
더잘하는애 깍아내리고
험담하고 이죽거리기까지해요
지팔자 지가 꼰다고
결국 남편과도 자식과도 사이 안좋아지던데요
오래 지나니 그결과가 보여요
있어요 특히 애가 어릴때 그런 마음 쉽게 드러내지 않나요?? 전 그 시기 지나서 너무 좋아요
네 애가 어려서 그런가.. 그런 부모가 대놓고 그런 마음을 쉽게 드러내더라고요.
보통은 다 질투하죠. 티나나 안나나 뿐
애 어리면 그렇죠뭐.. 다 비교비교..
키, 공부, 외모, 사교육, 사는 곳 등등 다 비교하고 질투하고요.
좀 크면 마음을 내려놓긴하던데 어리면 잘 안될거예요.
그러면서 엄마도 성숙해가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