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5505?sid=100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이른바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했던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정 후보와 여성 공무원이) 단둘이 (출장을) 갔다는 표현을 쓴 적이 없다"고 바로 잡았습니다. 의혹을 제기한 뒤 여성계와 정치권에서 "여성 공무원 차별"이라는 비판이 잇따르자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 의원은 또, 이번에 제기된 의혹의 핵심은 여성 공무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기재되는 등 행정적 문제에 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응? 뭐래는거니???
알바들 니말듣고 신났는데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