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올해로 60세라 직장에서 국민연금이 빠졌다고 하는데요.
아직 한 2~3년은 회사를 더 다닐 예정인데 임의가입으로 추가로 내는건 되는데
지금 받은 월급의 9.5프로를 내야 한다고 하네요. 약 60만원이 넘는데
지난달까진 30만원 부담이었죠 회사가 반을 내주니 그런데 이젠 전액 부담해야 한다고
약 60만원정도 나올거 같은데 어떻하는게 좋을까요?
크게 모아논 다른 연금은 없어요. 퇴직연금이랑 국민연금뿐이고 노후준비 해논거도 없긴해요.
지금 60만원은 약간 무리긴 하지만 저축이다 생각하면 낼수는 있는데 어떤게 더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