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세상이 이리 복잡할까요
사는데 지치네요
우리는 살아가는걸까요, 죽어가는걸까요?
갱년기 오고 인생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어차피 우리 모두의 목적지는 납골당 아니면 묘지인데 왜그리 아둥바둥 사는 걸까.. 그 많은 욕망이 다 뭔가 싶고 허무하고 이리사나 저리사나 목적지를 향해 가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