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31 9:21 PM
(1.232.xxx.112)
부러운 게 너무 커서 다른 말이 안 들리나 봅니다.
그냥 연락 마세요.
2. ....
'26.3.31 9:22 PM
(58.120.xxx.143)
요즘같은 불경기에 개업한 친구 응원은 못할 망정 샘을 내다니요.
괜히 마음 다치지 말고 거리를 두세요.
3. ...
'26.3.31 9:23 PM
(211.227.xxx.118)
천만원만 융통해달라 해보세요.
4. 자영업
'26.3.31 9:23 PM
(58.76.xxx.21)
20년지기 친구맞아요??
요즘 자영업 잘되는곳 빼고는 다 힘들고 실제로 친구가 힘들다 하는데도 너는 사장이라 좋겠다고 주절주절 부럽다 무한반복 이라니 친구 맞아요???
5. 원글
'26.3.31 9:26 PM
(58.78.xxx.137)
저도 얘가 내가 알던애가 맞나 싶어요
늘 저보다 더 벌고
더 나은 환경이었어요
근데 그냥 부럽나봐요
힘들다 어렵다해도 다음날. 딴소리ㅠ
6. ㅇㅇ
'26.3.31 9:35 PM
(118.223.xxx.29)
다시 연락이 오거나 만나게 되시면
니말이 맞다
사장 되니 참좋다 어떻게 그동안 직원으로 살았는지 모르겟다 너도 부러워만 말고 당장 사업시작해라 사장되지 참좋다 무한반복하세요
7. 음
'26.3.31 9:45 PM
(222.120.xxx.110)
단순한 시샘이 아니라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는 단순한 뇌를 가졌나보네요.
8. 글에서
'26.3.31 9:53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시샘 은 안보이고 사정 다 알지만
친구에게 덕담하는 셈치고 듣기 좋은
소리 하는 걸로 보여요
관심과 공감은 안보이네요
-나 함들어
힘들긴 뭐 니 팔자가 최고지
-아니 나 요즘 걱정으로 잠도 안와
난 니가 제일 부러워 다 잘될거야
이런느낌 으로 좋은 소리가 냅다
하고 보는거죠
9. 근데
'26.3.31 9:54 PM
(210.222.xxx.250)
너무 부러워만해요
사장님이라며
눈치볼일없다고
자긴 직원이라 사장눈치보인다고
ㅡㅡ진심 부러워하는거 아닌가요??--;
10. 시샘 아닌
'26.3.31 9:55 PM
(39.118.xxx.228)
무관심 같아요
관심과 공감은 안보이네요
-나 함들어
힘들긴 뭐 니 팔자가 최고지
-아니 나 요즘 걱정으로 잠도 안와
난 니가 제일 부러워 ㅎㅎ
이런 느낌으로 의미없는 덕담으로
대충 받아 넘기는 거요
11. ..
'26.3.31 9:56 PM
(121.137.xxx.171)
그냥 하는 말이예요.그럼 뭐라고 해요?
어떡하냐고 위로해요?
12. ㅎㅎㅎ저도
'26.3.31 10:05 PM
(118.235.xxx.110)
30년지기 친구가 그래요...자영업해서 몸이 힘들다고 말하는데도 장사 질되서 좋겠다고 ㅋㅋ
13. 친구라면서
'26.3.31 10:18 PM
(122.37.xxx.108)
남이가진 한개도 뺏고싶은 심리.
14. ....
'26.3.31 10:56 PM
(211.118.xxx.170)
그럼 너도 직장 때려치고 가게 하나 시작해
15. . .
'26.3.31 11:01 PM
(49.164.xxx.82)
장사가 안되는건 안좋지만
그래도 사장이니까 부럽다 해주는거 아닌가요
16. ㅇ
'26.3.31 11:08 PM
(211.235.xxx.88)
일단 철딱서니가 없네
가게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세상물정 알면 그딴 쓸데없는 소린 안함
17. 남보다
'26.3.31 11:33 PM
(180.71.xxx.214)
못한 사람이 무슨 친구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