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문에 있었는데 언제 지워졌는지 모르겠어요.
삭제되도 내가쓴글에는 보여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예 없어졌네요.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겠어요.
어제 대문에 있었는데 언제 지워졌는지 모르겠어요.
삭제되도 내가쓴글에는 보여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예 없어졌네요.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겠어요.
관리자가 삭제했나봐요
관리자한테 신고 많이 들어가면 지우기도ㅘ는데
그럴땐 관리자가 쪽지보내요
쪽지함에 가보세요
지역혐오글이니 삭제해야죠.
원글이나 댓글이나 다.
쪽지는 안왔네요
욕하는건 삭제가 맞아요. 그글에 경상도 사투리 싫네 온갖 어그로 댓글러글 다 모였잖아요 토막살인 도시니 하면서
지역혐오하지 말라며서
경상도지역혐오 유난해요.
말라는건 경상도 욕하고 서울은 착한 몰빵
전라도 욕하지마
부산이 고향인데 그런 상인은 어디 가나 재수없음 만나는건데..
삭제되었죠.
지역 문제가 공론화 되기 보다
잘 자랄 수 있도록
물주고 싹 띄우는 게 여기 사이비 선민의식이죠.
공론화가 아니죠. 상인 불친절 글에
사투리 저급하니 토막살인이 어쩌니
그런 댓글이 무슨 지역문제인가요?
광장시장 얘기하면서
서울말씨 역겹니 토막살인 도시니 하면 좋아요~ 서울 공론화해야지 하나요? ㅋ
창피한 줄도 모르고 글을 또 썼네요
댓 안달은 경기도사는 부산출신인데요
사실 재래시장 ( 국제시장 부평동시장 연일시장 중앙시장 초량시장) 상인분들 중 바닥인 분들 많아요
부산토박이라고 얼굴 낯설면 하대에 드잡이 당해요.
고터에 가도 막무가내 상인들 있어요 그냥 물건 물어 보고 놓고 간다고 인상쓰는 경우가 아니라 ,, 물건 사는 손님이랑 실갱이 하고 도둑취급해서 큰 소리 내는 것도 봤어요.
느낌이 ,, 고터도 손님이 줄고 재래시장은 말모말모
그 글은 지역혐오가 아니라 경험을 올린 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