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사들 제가 이해못하는 한가지 궁금합니다.

유튜브에다있음 조회수 : 5,638
작성일 : 2026-03-29 13:39:03

동네 아주 작은 나이든 미용사가 하는 미용실말고

 

일인 미용실인데 젊은 미용사들이나

프랜차이즈 어느 정도 경력있는 미용사들은

 

유튜브에 머리 컷 이나 펌 잘하는 영상들 엄청 많은데

그걸 안보는걸까요?

아님 봐도 실현을 못하는 걸까요?

 

숏츠에 머리 컷하고 전후 비교 영상 엄청 많던데

그런 미용실에 전국에서 손님이 몰려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잘못 판단하고 생각하는걸까요?

IP : 1.238.xxx.15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9 1:40 PM (118.235.xxx.96)

    그게 실력이죠 본다고 될까요
    감각이든 실력이 다른거

  • 2.
    '26.3.29 1:43 PM (27.164.xxx.65)

    제 동생은 동네 작은 미용실 하는데 실력으로 단골이 쌓여서 전혀 광고도 네이버 예약도 안받는데 한번 머리 하려면 1,2주 기다려야 해요.
    다 사람 나름이죠.

  • 3. 윗님
    '26.3.29 1:46 PM (211.234.xxx.52)

    동생분 미용실 지역과 상호 알려주실 수 있나요

  • 4. ㅇㅇ
    '26.3.29 1:49 PM (178.20.xxx.16) - 삭제된댓글

    공부를 안 해서 그런 것도 사실이죠.
    솔직히 미용실 대부분 공부 안 하거나 못하는 사람이 많이 하는 직업인데...
    자격증 딸 때는 어쩔 수 없이 공부했겠지만
    일하면서 따로 시간내서 공부하기 쉽지 않겠죠.
    욕심 있고 탐구심 있는 사람은 계속 새로운 거 찾아보고
    연습하고 해서 실력 늘면서 계속 위로 올라가는 거고
    안 그러는 사람은 그냥 하던 거만 하고 도태되는 거죠.

    별개로 영상 보고 해도 따라하기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에요.
    눈썰미, 미적 감각, 손재주, 학습능력(기억력) 다 있어야 가능하거든요.
    님이 유튜브에서 메이크업 영상 본다고 해서
    전문가처럼 하기 쉽지 않은 거랑 똑같은 거예요.

  • 5. 근데
    '26.3.29 1:49 PM (218.51.xxx.191)

    1~2주씩 기다려 간 1인미용실
    에고고 젤리펌도 모르더라구요

  • 6. ㅇㅇ
    '26.3.29 1:50 PM (178.20.xxx.16)

    공부를 안 해서 그런 것도 사실이죠.
    솔직히 미용실 대부분 공부 안 하거나 못하는 사람이 많이 하는 직업인데...
    자격증 딸 때는 어쩔 수 없이 공부했겠지만
    일하면서 따로 시간내서 공부하기 쉽지 않겠죠.
    욕심 있고 탐구심 있는 사람은 계속 새로운 거 찾아보고
    연습하고 해서 실력 늘면서 계속 위로 올라가는 거고
    안 그러는 사람은 그냥 하던 거만 하고 도태되는 거죠.

    별개로 영상 보고 해도 따라하기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에요.
    눈썰미, 미적 감각, 손재주, 학습능력(기억력) 다 있어야 가능하거든요.
    님이 유튜브에서 메이크업 영상 본다고 해서
    똑같이 메이크업 하기 쉽지 않은 거랑 똑같은 거예요.

  • 7. 유튜버
    '26.3.29 2:08 PM (118.235.xxx.38)

    제친구가 보고 찾아가서60이나 주고 펌했는데 ㅠㅠㅠ
    쵤영은 보정엄청해요

  • 8. 기대가
    '26.3.29 2:44 PM (223.38.xxx.15) - 삭제된댓글

    너무 큰듯
    솔직히 미용하는 사람들 드자이너든
    실장님이든
    백만 명 중 하나 괜찮지
    다 기본 이하예요
    그런 마케팅 능력 있는 애들은 백만 명 중 하나
    공부 못 한 애들이 공부 못 한 이유가 있어요
    기본적인 ‘성실’ 성이 없어요
    가타부타 흥분한 댓글들 많겠죠
    뭐라 지껄이든 알아서

  • 9. 머리가
    '26.3.29 2:47 PM (218.54.xxx.75)

    나쁘면 기술도 버벅거리며 늦게 익히는데다가
    자격증 따고도 공부를 해서 자기의 노하우를 가져야
    하는데 솔직히 원래 공부 안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인게
    미용사라서 공부하고 탐구할 생각들을 못할거에요.
    미용사일을 아주 좋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감각이 타고난 소수가 일류 미용사 되고요.
    그러니까 길거리 수많은 미용실 가봐도
    대부분 미용실 유목민이 되잖아요.
    커트 좀 잘하면 파마를 못하고.. 아님 둘다 못하고...

  • 10. 어차피
    '26.3.29 2:56 PM (218.54.xxx.75)

    감각이 좋은것도 머리가 나쁘면 되지 않아요.
    머리 나쁘면 성실하기도 해야 하는데...
    성실은 커녕 성질 나쁜 미용사 많이 보셨을 듯...

  • 11.
    '26.3.29 3:02 PM (121.136.xxx.30)

    저도 그생각 했어요 유튜브에 무료로 컷트법 푸는 사람들이 요즘 생겼더라고요
    예전에는 그런 실력 쌓으려면 몇백 돈주고 찾아다니며 배워야한다고 했었어요
    바빠서 잘 모르던지 알아도 잡일하느라 못쓰던지 여러 사정이 있겠죠

  • 12. ...
    '26.3.29 3:32 PM (123.215.xxx.145)

    미용사도 실력이 천차만별인 걸 보면
    진짜 자격증따고 기계적으로 몇년일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꾸준히 공부하고 감각을 길러야 하나봐요.
    어느 분야든 성실이 진짜 최고의 무기.

  • 13. ㅇㅇ
    '26.3.29 3:36 PM (121.147.xxx.130)

    계속 공부하고 강의 따라다니고 해야 해요

    제 단골 미용사는 대형 미용실 부점장까지 하다 나와서
    1인 미용실 차렸거든요
    거의 8년 넘었죠
    해마다 강연 강의 교육 받으러 다녀요
    그게 다 돈이 많이 들더군요
    대형 미용실 다닐때는 점장이 미용사들 해마다 교육보내서
    자기도 교육 강의 다녔는데
    지금은 자기돈으로 다니느라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야 최신 흐름을 안놓친다고요

    옛날 배운거만으로 하면 발전이 없겠죠

  • 14. 짜짜로닝
    '26.3.29 4:52 PM (106.101.xxx.25)

    고집!!!!!! 숱 치지 말라고 말해도 지맘대로 쳐버리고 이게 맞다 우김

  • 15. ㅇㅇ
    '26.3.29 6:21 PM (80.130.xxx.52)

    맏아요 공부못해서 미용사 되니
    발전이 없는거.

    어느 분야나 진입장벽 낮은 직업은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더라구요

  • 16. 미용사라고
    '26.3.30 1:05 AM (180.71.xxx.214)

    다 손재주 기술이 좋은건 아니라

    컷트하는것만 봐도 나옴

    펌같은것도. 여러사람 다양하게 해봐야
    실패를 안하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857 잇몸치약 뭐 쓰세요? 18 오늘 2026/06/12 2,552
1815856 손흥민도 예전같지 않네요 12 . 2026/06/12 5,815
1815855 무선이어폰 통화음질 2 111 2026/06/12 1,239
1815854 체코가 한 골 넣었습니다 5 ㅇㅇ 2026/06/12 1,930
1815853 인턴 부탁해도 되나요 6 레드향 2026/06/12 1,881
1815852 무릎에 물차면 5 런닝 2026/06/12 2,001
1815851 결혼식 복장 화이트 조합이요 7 복장 2026/06/12 1,720
1815850 두산로보틱스 어떤가요? 4 주주 2026/06/12 2,901
1815849 검정 원피스인데 뒷판에 끈 카바있는 원피스 찾아요 검정원피스 2026/06/12 1,148
1815848 sk텔레콤 주주분들 4 질문이요 2026/06/12 2,220
1815847 고유가 지원금 피부양자도 신청 가능한가요? 3 .. 2026/06/12 1,401
1815846 초등학교 늘봄 퀄리티 실망이네요... 27 --- 2026/06/12 4,611
1815845 고양이가 로미오 살리는 중이였는데 3 00 2026/06/12 1,727
1815844 주적발언에 대하여 feat 한동훈과 무책임한 정치인들 12 ㅇㅇ 2026/06/12 1,291
1815843 랄프 향수 쓰시던 분들 지금 뭐 쓰세요? 1 ... 2026/06/12 1,228
1815842 오늘같이 오르는 날 개인매도라 좀 낫네요. 2 ... 2026/06/12 2,311
1815841 상담사가 자녀 방황 다 부모탓하는거 억울 43 아아 2026/06/12 4,489
1815840 옛날의 피임법들 3 ai 2026/06/12 3,550
1815839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블라인드앱에 올라오는 내용 거의다 아시나요 2 전업 2026/06/12 1,914
1815838 풀무원김치가 싱거운데 소금 넣어도 될까요 6 소금 2026/06/12 1,292
1815837 다짜고짜 요즘은 세일 안하나요? 5 다짜고짜 2026/06/12 2,079
1815836 요즘 주식 진짜 애간장태우네요 5 이야 2026/06/12 3,362
1815835 [끌올] 정청래 연임 청원 입니다. 30 권리당원1인.. 2026/06/12 1,845
1815834 야채찜 전자렌지에 돌렸더니 음쓰냄새가 나는데 ㅠ 토나오거같아요 4 ㅁㅇ ㅁㅇㅁ.. 2026/06/12 2,105
1815833 정부돌봄 하시는분 계신가요 3 ... 2026/06/12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