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가 뛰어노는~ 푸른 목장은~
제니의 낙원~ 아시죠?
한참 잘 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하게 급마무리돼서
몹시 아쉬워했던 그 만화 말이에요,
일찌감치 내용이 막장이라 그리됐다 소문만 들었지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과연 누구를 위한 만화였는지...
어질어질하네요.
캥거루가 뛰어노는~ 푸른 목장은~
제니의 낙원~ 아시죠?
한참 잘 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하게 급마무리돼서
몹시 아쉬워했던 그 만화 말이에요,
일찌감치 내용이 막장이라 그리됐다 소문만 들었지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과연 누구를 위한 만화였는지...
어질어질하네요.
항의하고 난리여서 급 방영 중지되었다고 들었어요
막장도 이런 막장이..
80년대 tv 에서 방영할때 백작의딸 헨젤로 만화책이 나와서 몇번을 봤어요
아서? 쌍둥이라 약에 취한 작은오빠 대신 큰오빠 감옥가고 그 오빠 감옥에 있을때 뒤로 면회해서 아들 낳고
그 아들이랑 고향으로 돌아가 작은 오빠랑 살림 차리죠
키워준 엄마가 촉이 와서 집에서 내 보냈겠죠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네요.
아놔 이랬단 말입니까 ㅎㅎ
일본제작이람서요.
이 작품은 19세기 호주를 배경으로, 주인공 '조지'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겪는 파란만장한 운명과 사랑을 다루고 있습니다.
요청하신 대로 영상에서 다룬 핵심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줄거리: 평화로운 목장에서 자라던 조지가 사실은 입양아였으며, 오빠들(아벨, 아서)과 피가 섞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이로 인해 가족 간의 갈등과 로엘이라는 남자를 향한 사랑 사이에서 조지가 방황하는 이야기가 중심입니다.
특이사항: 당시 방영 시 파격적인 소재와 복잡한 인간관계 때문에 학부모들의 항의를 받았고, 결국 조기 종영되었던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원작과의 차이: 영상 속 설명에 따르면 TV 방영분은 원작의 수위가 높은 설정(근친, 총살 등 막장 요소)을 많이 순화하여 방영되었다고 합니다.
내용이 막장이지만 재미는 있네요
그런데 저는 방영당시에는 본 기억이 전혀 없네요
제목은 제니인데 주인공은 조지인...ㅋ
kbs에서 오후 5시대? 6시대?에 방영했나 그래요.
한참 재밌게 봤었는데 갑자기 끝나버려서
왜 그런가 의문만 가득했던 만화네요.
나중에 내용 알고 ㅎㄷㄷㄷ
여기에도 가끔씩 글 올라왔었어요.
일본인의 세계관은 참
근친상간 불륜등에 참 관심 많은건 알겠는데
아동을 대상으로하는 만화에 까지
과감한건지 변태스러운건지
제목이랑 노래는 각인됐는데 만화캐릭터는 첨 본것처럼 매치가 안되네요.
와.. 그림체가 진짜 옛날만화군요
저는 저 노래 다 기억해요. 지금도 부를수 있을만큼..... 왜 하다가 말았는지 궁금했는데 이제 이유를 알았네요.
들장미 소녀 캔디 후속작인 줄 알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방영이 안되서
일본은 하여간… 변태 국가. 대체 뭔 생각을 하고 사는 거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