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겠죠?
아무 맛도 없고 싱겁고 별로예요
버려야겠죠?
아무 맛도 없고 싱겁고 별로예요
넣고 뒤적여서 드셔보세요.
오이가 싸지긴 했어요.
5개 3980원에 사왔어요
이미 익었는데 그래도 될까요?
어차피 버릴거
한번 해보고 버리셔도 안늦을거 같아서요.^^
초무침처럼 새콤달콤하게 만드세요.
덜 시면 식초도 좀 넣고 설탕이나 매실액
넣어서 드세요.
간을 잘 맞추세요.
잘게 썰어서 볶음밥 하고 오이만 건져서 새콤달콤하게 무쳐 국수 삶아서 비빔국수 해드세요
똑같은 경우라 씁니다.
버릴까? 에이 버리자 싶다가
주말점심 오이건져서 잘게썰고 양배추 아주 가늘게채치고
당근 앙파 파프리카 집에있어서 사망 직전의 야채틀 잔뜩넣고
대기업 비빔양념넣고 밥좀넣고 참기름 듬뿍넣고 비빔밥하니
진~짜 맛난 야채비빔밥 되더이다.
식구들이 야채가 2/3이상인 비빔밥을 얼마나 맛있게먹는지..
버리지마세요
오이소박이 비빔밥 몇번이면 금방 없어져요.
싱겁고 맛없어서 잘게 썰어서넣으니 씹는 아삭함도 아주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