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도우미도 당근에서 구할수 있을까요?
안씻으려고하고 터치 싫어하는데
요양보호사님들은 요령이 있으실까요?
비용은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혹시 이용해보신분 계실까요?
목욕도우미도 당근에서 구할수 있을까요?
안씻으려고하고 터치 싫어하는데
요양보호사님들은 요령이 있으실까요?
비용은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혹시 이용해보신분 계실까요?
사실 치매어르신이 목욕거부하면 진짜 답이 없어요 저희는 아버님이 목욕거부하셔서 방문목욕, 남자요얍보호사, 아버님친구분 등등 해봤는데 안됐어요
지금은 어머님이 소리소리지르고 욕을 퍼부어야 겨우 한번 하세요 ㅜㅜ
저는 할머님 치매셔서.. 엄마가 요양보호사 따고 매일 목욕하고 씻기고 하셨어요. 그힘든일 본인이 목욕 거부하시면
가족이 아니면 좀 힘들더라구요.
아니면
가정 방문 요양보호사님께 특별 서비스 요금 지원하시고 목욕 부탁드리세요.
에휴 작년에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계신데 이런 이야기 들으면 남 일 같지 않아서 같이 걱정이 됩니다
정말 나이 들고 내 몸 마음대로 못 하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제 친정엄마는 제 말을 어느정도 들으셔서 제가 하자고 하면 하시기는 하는데, 병원에 실려갔다 오시거나, 다른 가족들이 지린내 때문에 난리치다 제가 도저히 안된다고 목욕탕에 뭐라하며 모셔야 하세요.
최근에는 대변도 못가리셔서 집안이 똥오줌 냄새로 난리라는데 씻으라고 해도 안씻고 똥묻은 시트를 물수건으로 닦고 계신다고 하는데 저도 제 사정이 있으니 가보지도 못하고 말만 듣는데 미치겠어요.
가정방문 목욕 서비스가 있어요
차량이 집앞까지 와서 목욕 시켜주는
1회 60분에 90000원 정도 비용이 드는것 같더라구요
치매걸리면 왜들 그리 안씻는거죠
대소변 못 가리면 요양원 밖에 답이 없는듯해요
누가 붙어 24시간 돌보면 몰라도요
근데 그건 불가능 하죠
정말 안 씻고 터치 싫어하는 치매 있더라구요
속옷 다 갖다 숨기고
씻기려면 그런 난리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