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약 살일 있어 종로5가 약국 갔다 광장시장에 들렀었네요
외국인 관광객 인파가 엄청 나던데.
틈사이로 어찌해서 시장 안 구경을 했습니다.
여름이불 패드가 보여 하나 살까 둘러보니 안내문,가격표 응대하시는 상인분도 다 중국말 뿐이어서
한두장 사는걸로 말도 못붙여보고 왔네요.
남대문 시장과는 느낌이 좀 다른것 같아서요.
요즘은 관광객 방문 위주 시장인가요?
지난 금요일 약 살일 있어 종로5가 약국 갔다 광장시장에 들렀었네요
외국인 관광객 인파가 엄청 나던데.
틈사이로 어찌해서 시장 안 구경을 했습니다.
여름이불 패드가 보여 하나 살까 둘러보니 안내문,가격표 응대하시는 상인분도 다 중국말 뿐이어서
한두장 사는걸로 말도 못붙여보고 왔네요.
남대문 시장과는 느낌이 좀 다른것 같아서요.
요즘은 관광객 방문 위주 시장인가요?
이미
외국인 상대 시장으로
목적이
변함요
내수가 빈약해서 관광으로 채우는 것임
내수로는 거의 온라인 구매로 많이 이동해서
현장 판매로 얼마나 채워질지 정말 다들 걱정이 많아요
광장시장 자체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쇼핑으로써의 가치는 없는거 같아요
인근 종로5가 약국, 방산시장, 중부시장 때문에 스쳐 지나가는 곳일 뿐이죠
광장시장 자체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쇼핑으로써의 가치는 없는거 같아요
인근 종로5가 약국, 방산시장, 중부시장 때문에 스쳐 지나가는 곳일 뿐이죠22222222
90년대까지만해도 원단은 말할것도 없고
식품, 과일..등은 백화점 못지않은 최상품들이
있었는데요.
부잣집 사모님, 메이드들이 장보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