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자기 아파트 앞에서
유치원생과 본인 픽업해서
애 유치원 데려다 주고
곧장 자기 근무지 중학교까지 데려다 주는 알바 구하는 글.
그냥 택시 타도 만원 넘는데
이걸 꼴랑 만원 주고 남의 차로 애 등원시키고
자기도 편하게 출근하려는 진상.
애 낳으면서 뇌도 같이 낳았는지.
이런 사람이 중학교에서 애를 가르친다니 끔찍하네요.
아침마다 자기 아파트 앞에서
유치원생과 본인 픽업해서
애 유치원 데려다 주고
곧장 자기 근무지 중학교까지 데려다 주는 알바 구하는 글.
그냥 택시 타도 만원 넘는데
이걸 꼴랑 만원 주고 남의 차로 애 등원시키고
자기도 편하게 출근하려는 진상.
애 낳으면서 뇌도 같이 낳았는지.
이런 사람이 중학교에서 애를 가르친다니 끔찍하네요.
교사는 8시반 출근이에요. 교사 아님
1시간 만원인데 주유비 포함이래요. 20,30분 거리이고 약 8km거리라는데 와..진짜 머리가 꽃밭이네요
본인도 픽업이요?
차도 없으면서 라이딩이 필요한 어린이집에 보낸다?
보통 차 없으면 집 근처 보내지 않나요?
제 추측으로는 차가 있어서 그거로 라이딩 해줬는데
차를 몰지 못 하게된 사정이 생겼을거 같네요.(ex. 음주 적발)
애랑 본인을 픽업해서 애는 내려주고 본인 회사까지 데려다 달라는거네요.
택시 잡아서 만원주면 택시 아저씨께 나쁜 장사가 절대 아닌데
저기 특성상 출퇴근 시간에 택시 잡기쉽지 않고 차량정체되는 구간이라
이래저래 머리를 썼네요.
택시 안기다려도 되고 원하는 곳에 딱딱내려주잖아요
혹시나 저기 아파트에 택시하시는 분 있고 시간맞으면?
8키로가 30분씩 걸린다는게 저기 완전 정체란 얘기
포함인데 누가 저런 미친 짓을 해요?
저런 사람 특징이 혼자만 똑똑한 척.
별 그지 같은 사람이 다 있네요.
은은하게 돌아버린 교사인듯
저렇게 무개념이니 비담임이면 상습지각하겠죠.
뻔뻔한 사람 참 많아요
걸어서 거의 30분 거리 직장 어린이집
도보로 데려다 줘도 좋고(편도시간만 적용 가능) 자차로 데려다 줘도 좋다며(차량 이용료는 언급 없슴) 등원 도우미 구하더라고요.
요즘 좋은 도우미들이 많은지 지차로 데려다 달라 하고 차량 이용료는 언급 없는 구인 많아요
웃기네요 1시간 쓰며 별걸 다 시키네요
주유비포함에 ㅁㅊㄴ 소리 절로 나네요. 요즘 기름값이 얼만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