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악해요
불륜으로 몰아간 사건도,
이번 자작극 사건도
보통 사람이 저지를 수 없는 일을 너무 아무렇게 저지르고 사네요
쏘패같아요
남편 조종하고
현빈이랑 가족들이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사악해요
불륜으로 몰아간 사건도,
이번 자작극 사건도
보통 사람이 저지를 수 없는 일을 너무 아무렇게 저지르고 사네요
쏘패같아요
남편 조종하고
현빈이랑 가족들이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무슨 주말드라마 캐릭터가 사이코네요.
생각하는 거 자체가 사악해요.
다른 식구들은 모르니 그렇다쳐도 다 아는
데도 용납하고 잘한다 잘한다 하는 남편도
어이없어요.
저런 여자들 많아요.
올케언니, 시모, 지인 두 명 등
다 남편과 자식을 컨트롤 하면서 살아요.
거짓말이 너무 쉽고 늘 남을 통제하려 하죠.
다 남편, 자식이 여왕처럼 떠 받들던데요.
잔머리 고수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