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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사는 재미가 있네요

장비빨 조회수 : 2,893
작성일 : 2026-03-28 19:26:25

쉬는 날은 꼭 집밥 해먹는데 저같이 탁ㅎ난 요리실력이 없는 이는 장비가 중요한 거 같아요

몇 년 전에 압력솥 두 개 구비하고 요즘은 주물냄비에 꽂힘.

겁나 무거운데 맛이 확연히 차이나네요.

아고 나중에 주물냄비와 주물후라이팬 한두개 더 사야겠...

잘 쓰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IP : 121.140.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8 9:01 PM (58.122.xxx.55)

    스타우브요

  • 2. 미네랄철팬
    '26.3.28 9:17 PM (220.88.xxx.187)

    32센치짜리라서 쓸때마다 이러다 손목나가지 하는데 삼겹살 튀김 부침개 스테이크 이걸로 하면 맛이 달라서 포기할수가 없어요. 좀 작은거 하나 더 사고 싶어요

  • 3. ..
    '26.3.28 9:26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딸이 요즘 인스타 지엠마 팬이 되어 그녀가 파는거
    하나, 둘 사모으는데요.
    바이타믹스 블렌더, woll후라이팬,
    버미큘라 오븐팟, 주물냄비, 애드학 등등..
    처음에는 얘가 왜 이리 과욕인가 했는데
    매일 비싸고 좋은 물건 잘 쓰니 보기 좋아요.
    역시 좋은걸로 밥을 하니 밥도 쫀득쫀득 하고 맛있네요.

  • 4. ....
    '26.3.28 10:30 PM (118.235.xxx.109)

    윗님 저는 지엠마 물건 사지 말라고 딸한테 그랬어요 ㅎ
    대체할 것들이 분명있는데
    보다보면 저것만 있으면 더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절로 들짆아요. 잘 할 사람은 없어도 잘 하니까..
    이렇게 말하는 건 저도 한 때 해본 짓이라서요.
    스타우브 냄비는 하나 샀더라구요 ㅎ

  • 5. ...
    '26.3.28 10:43 PM (114.204.xxx.203)

    40대까진 저도 그랬죠
    지금은 다 귀찮아서 짐만 되네요

  • 6. 리기
    '26.3.29 8:26 AM (125.183.xxx.186)

    저는 어제 식탁에 놓고 쓸수있는 1구짜리 인덕션 샀는데 너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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