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변성기 오고 키도 훌쩍 크면서
말 안듣네 싶었는데 올해들어 어깃장 부리기, 짜증부리기, 온갖 싸가지없는 말로 말 받아치기... 저 너무 힘들어요 ㅜ
학군지 살면서 친구들은 고등 선행 하고 있는데 지는 현행하면서 힘들다고 짜증부리고
책상 쿵쿵 치고 난리네요
원래 조용하고 성실한 아이였어요
너무 공부만 할까봐 걱정이던 시기도 있었는데 별
개같은 걱정을 내가 쓸데없이 했구나 싶어요 ㅜ
어떡해야해요?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려요!
작년부터 변성기 오고 키도 훌쩍 크면서
말 안듣네 싶었는데 올해들어 어깃장 부리기, 짜증부리기, 온갖 싸가지없는 말로 말 받아치기... 저 너무 힘들어요 ㅜ
학군지 살면서 친구들은 고등 선행 하고 있는데 지는 현행하면서 힘들다고 짜증부리고
책상 쿵쿵 치고 난리네요
원래 조용하고 성실한 아이였어요
너무 공부만 할까봐 걱정이던 시기도 있었는데 별
개같은 걱정을 내가 쓸데없이 했구나 싶어요 ㅜ
어떡해야해요?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려요!
그래도 조언 드리자면
직장 구해서 열심히 사세요
신경 끄고 열심히 돈벌어서 재태크 하시면
아이가 혼자 고민하면서 큽니다
오히려 화풀이 대상이 되기 쉬우니까
밥 열심히 챙겨주고 으싸으싸 응원만 열심히 하시고
쳐다보지를 마세요 ㅎㅎㅎ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각자 열심히 살자!!!로
저는 중2 딸이 그래요 ㅠㅠ
그래서 저는 윗분 말씀대로 일하러 나갑니다.
저희애 중3인데 중2병이라더니 중3이 되니 더 심해져서 저도 미치겠어요.
공부도 그렇고 생활태도도 그렇고 어느하나 눈에 안 거슬리는게 없을정도예요.
윗님 얘기처럼 밥만 해주고 응원만 하는걸로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