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오늘도 이란을 상대로 공격 수위를 끌어올리겠다고 공언한 뒤 이란 핵 시설에 집중 공세를 펼쳤다.
이스라엘군은 이란 중부 아라크 핵시설 단지와 아르다칸의 우라늄 정광 생산 공장, 남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를 폭격했다. 이는 최근 열흘 사이 부셰르 원전에 가해진 3번째 공습.
부셰르 원전은 이란 남부 페르시아만 해안에 위치하여, 사고로 방사능 유출이 발생할 경우 인근 국가들에 큰 피해가 우려돼.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이 계속될 경우 방사능 사고 위험이 있다며 "최대한의 군사적 자제"를 촉구.
이스라엘군은 방사성 물질을 사용하는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 제강소, 중부 이스파한의 모바라케 제강소에도 폭격을 퍼부었다.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에 융단 폭격
Oo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26-03-28 17:59:44
IP : 39.7.xxx.2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6.3.28 6:00 PM (39.7.xxx.216)체르노빌처럼 방사능 유출되면 어쩌려고 저러나요?유태인 진짜 너무 싫다
악의축2. 진짜
'26.3.28 6:03 PM (180.67.xxx.151)미쳤나보네요 지들은 그 땅 버리고 미국 가서 살건가요??
3. 악마
'26.3.28 6:25 PM (211.235.xxx.218)네타냐후...
부패,뇌물수수 배임등으로 승전하지 못하면 감옥가야 하니까 핵 누출로 이란인들이 고통를 당하던 말던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4. ..
'26.3.28 6:33 PM (110.14.xxx.105)네타냐후 좀 누가 없애주면 좋겠어요 ㅠ
5. 나치
'26.3.28 7:32 PM (218.147.xxx.110)자치 욕할것도 없네 저것 하는 짓 보면
누가 저 놈 좀 죽여줘요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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