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살 때 외국인 팔았다…삼전, 외인 지분율 12년 만에 최저
이번 시즌은 종료라고 봅니다.
다음시즌은 또 언제 올련지.
그래도 외국인이 48.7%나 가지고 있군요
끝까지 읽으면 반대되는 내용이네요.
기레기들 기사 제목이라니 ~~ㅜㅜ
공매도 세력들한테 봉투 좀 받았는지 ᆢ
다 판게 아니고 계쏙 팔고 있다는 거.
기관도 조금씩 팔고 있고요. 몇달전처럼 마냥 사지만은 않고 팔기도 해요
외국인이라고 특별하지 않아요. 한국 기관도 마찬가지고.
미래 모르는건 개미나 기관들이나 다 같아요.
그리고 외국기관들 원래 사팔사팔이 특기에요.
괜찮대요
TSMC 물량이 28년까지 완판이라 삼성으로 몰린대요
몇배나 올라왓는데 차익실현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물량받은 개인들은 더오를거 같으니까 사는거고 더오르면 외인들도 또 사더라구요 서로 주고 받고 하는겁니다 최후의 승자는 몇년지나면 알게 되겠지요
기관이나 외국인들 못이겨요
만일 삼전의 미래가 지금 알려진 것보다 더 좋아서 올라야할 상황이면
일단 개미들을 실망시켜 내쫓는 방향으로 가겠죠
절대 지금 이상태에서 끌어올리지는 않아요
아주 오래 횡보시켜 떨어져 나가게 하든가
가격을 왕창 떨어뜨려 신용 반대매매 나오게 하든가
둘 다를 하든가 해서 좋은 가격에 다시 사서 끌어올리겠죠.
기관이나 외국인들 못이겨요
만일 삼전의 미래가 지금 알려진 것보다 더 좋아서 올라야할 상황이면
일단 개미들을 실망시켜 내쫓는 방향으로 가겠죠
절대 지금 이상태에서 끌어올리지는 않아요
아주 오래 횡보시켜 떨어져 나가게 하든가
가격을 왕창 떨어뜨려 신용 반대매매 나오게 하든가
둘 다를 하든가 해서 좋은 가격에 다시 사서 끌어올리겠죠.
아직 다 못팔았느니 당분간은 큰 하락은 안시키면서 열심히 팔듯. 물론
조금씩 하락할걸요
이게 완전 잘못된 믿음인데
사람들은 외국인이 사면 오르고
개미만 사면 하락한다고 생각해요.
일반적 횡보장에서는 맞는말이지만
지수가 3-4배씩 오르는 대세상승장에서의
주가상승과 외국인 지분율을 역사적 차트 펼쳐보고 보면
그런 대세상승장에서는 개미들이 들어올리는 겁니다.
외국인 지분율을 계속 줄어들면서 3-4배씩 올라갑니다.
개미가 무섭게 들어올릴때
진짜 대세상승장의 모습이 그런겁니다.
들어올릴 때 누군가는 팔았죠
외국인들은 최근 두달간 신나게 팔고 아직도 팔고 있고 기관도 일부 팔았고요
그럼 무섭게 들어온 개미들 물량은 누가 사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