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자식 승무원 된 글고
교사때도 잘지냈다 애들한테 잘했다
승무원도 그냥 넣은거 한번에 됐다
승무원 하다 안되면 또 임용보면 되는데
어차피 지역 바꿀거라 다시 임용다시 봐야하긴 해야한다
하지만 시험 잘봐서 임용 또 붙을 자신있다
구구절절 자랑이구만
뭔 걱정이고 고민인척하세요
밑에 자식 승무원 된 글고
교사때도 잘지냈다 애들한테 잘했다
승무원도 그냥 넣은거 한번에 됐다
승무원 하다 안되면 또 임용보면 되는데
어차피 지역 바꿀거라 다시 임용다시 봐야하긴 해야한다
하지만 시험 잘봐서 임용 또 붙을 자신있다
구구절절 자랑이구만
뭔 걱정이고 고민인척하세요
그분 주기적으로 오는 분이세요.
과천아들셋맘하고 비슷
정말요? 딸 자랑으로요? 승무원 된건 처음 읽는듯요
아
주기적 인물
원글이 꼬인 것 같아요. 부모 입장에서 걱정돼서 쓴 글로 읽었어요
전혀요 뭔가 걱정하는 듯한 뉘앙스다가 하지만 우리딸은 이것도 뮨제 없지롱 이였어요
나만 그렇게 읽은게 아니였구나 ㅎㅎㅎ
출근길이라 급하게 읽었음에도.. 그런 필이 퐉~~
너무나 학교생활잘하고 이쁨받는 내딸 ㅋㅋ
하지만 그냥 서류 넣어본 승무원에 한번에 합격 ㅋㅋ
20대에 승무원하다가 교사는 다시 하면됨
다시 시험 보는거 어차피 지역 바꾸느라 상관없음
시험도 잘보는 우리딸 ㅋㅋ
다 구구 절절 자랑이라니까요 ㅋㅋ
전문용어로 "흘리기"라고 하죠
걱정있는척하며 은근히 자랑하기ㅋㅋ
제가 본것 중 최고
어제 글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0893&page=1&searchType=sear...
저는 저런 자랑글은 좋거든요 그냥 대놓고 하잖아요
걱정인듯 올리는 자랑이 별로에요 본인도 부끄러운지 지웠네요 그글
저도 위의분처럼 걱정으로 읽혔는데요?
각자 마음속마다 다르겠죠
자랑이면 뭐 또 어떤가요
여기는 대학자랑.자식자랑.동네자랑.학벌자랑.부동산자랑 등등
뭐만 썼다하면 난리인곳이죠?
어디사는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 이야기가 뭐가 그리 거슬리는지 이해가 안가요
배아픈거 아니냐고 하면 또 쌩난리난리나죠?ㅜ
뭐라더라
자랑을 흘리듯이.대놓고.아닌게 아닌듯.숨기듯 아닌듯.....
한글갖고 요령부려서 자랑하라고는 하더군요ㅠ
제목처럼
자식자랑을 대놓고 해라
어후
아마 무슨 큰사단날걸요 대놓고 자식자랑이라ㅜ
고소 고발이 난무할듯ㅋ
자랑해도 되는데..
그 뭐냐 묘하게 기분 나쁜 포인트가 있어요.ㅎㅎ
원글님은 그렇게는 하지말자는 거죠..
여기는 특히 유명하죠ㅎ
자랑이라면 푸르르하는곳ㅋ
어떤종류로 자랑을 하든 욕먹죠ㅋ
아주 심히 꼬였어....
걱정하는 글이구만.
안정적으로 잘나가는 자식이 새로운 도전하게 되면 엄마로써 당연히 걱정되는거 아닌가요???
당신 같이 꼬인사람들한테만 자랑으로 보이는 것
어차피 아는 사람도 아닌데 무슨... 전 아무 생각 안 나던데
사는게 힘드네요. 말 하는거도 힘들고.
잘난 자식 미래도 걱정이 되죠.
아, 알아요. 우슨 의미인지.
지난번에도 할머니 할아버지 말에 뭐 대꾸를 이상하게 한대나.
의대 다니는 아들이랬죠.
고민글 올리고, 자랑으로 끝낸.
걱정으로 위장하는게 아니고
걱정이 되긴 되는데 자랑은 해야겠고
두가지 마음이 공존하나봐요 ㅋㅋ
자랑이면 어떻고
자랑아니면 또 어떻습니까ㅜ
이렇게 새글파서까지 써야할정도로 그 원글님이 무슨 큰실례를 한듯싶네요ㅠ
인생 참 어렵게들 사네요
저격글은 그글에 댓글로 직접했으면 좋겠어요.
뭐 이런 것과 비슷한 맥락인거죠.
원글님 인생이나 똑바로 사세요!
그 원글이 자랑글이면
지금 이 글은 열폭글이죠? ㅉㅉ
82죽순이에 열등감??
그냥 병이니까 그러려니 해야죠
나 아는 사람이 내 앞에서 그런다면
대놓고 웃으며 그냥 원껏 자랑해 그럴듯...ㅋㅋㅋㅋㅋㅋ
그 글은 걱정되어 쓴거 같았어요
부모로써 걱정할 수 있죠
저는 예전 글중에
자기가 추운데 차안타고 걸어다닌다며
집이 강남 아파트면 뭘해
사위가 의사면 뭘하냐고...
그래서 그 글 읽다가 읭? 그랬네요
추운데 걸어다니는 건 자기가 선택한거지
뜬금없이 자기집 강남아파트인거 자랑, 사위가 의사인거 자랑...뭐 어쩌라는 것인지...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