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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자랑은 걱정인냥 말고 그냥 대놓고 했으면 좋겠어요

ㅇㅇ 조회수 : 2,722
작성일 : 2026-03-28 16:15:04

밑에 자식 승무원 된 글고

교사때도 잘지냈다 애들한테 잘했다

승무원도 그냥 넣은거 한번에 됐다

승무원 하다 안되면 또 임용보면 되는데

어차피 지역 바꿀거라 다시 임용다시 봐야하긴 해야한다 

하지만 시험 잘봐서 임용 또 붙을 자신있다

구구절절 자랑이구만

뭔 걱정이고 고민인척하세요

IP : 115.31.xxx.6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사람다있죠.
    '26.3.28 4:16 PM (211.234.xxx.85)

    그분 주기적으로 오는 분이세요.
    과천아들셋맘하고 비슷

  • 2. ㅇㅇ
    '26.3.28 4:17 PM (115.31.xxx.61)

    정말요? 딸 자랑으로요? 승무원 된건 처음 읽는듯요

  • 3. ㅁㅁ
    '26.3.28 4:2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주기적 인물

  • 4. ㅅㅅ
    '26.3.28 4:23 PM (218.234.xxx.212)

    원글이 꼬인 것 같아요. 부모 입장에서 걱정돼서 쓴 글로 읽었어요

  • 5. ㅇㅇ
    '26.3.28 4:25 PM (115.31.xxx.61)

    전혀요 뭔가 걱정하는 듯한 뉘앙스다가 하지만 우리딸은 이것도 뮨제 없지롱 이였어요

  • 6. ㅋㅋ
    '26.3.28 4:30 PM (222.109.xxx.61)

    나만 그렇게 읽은게 아니였구나 ㅎㅎㅎ

    출근길이라 급하게 읽었음에도.. 그런 필이 퐉~~

  • 7. ㅇㅇ
    '26.3.28 4:33 PM (115.31.xxx.61)

    너무나 학교생활잘하고 이쁨받는 내딸 ㅋㅋ
    하지만 그냥 서류 넣어본 승무원에 한번에 합격 ㅋㅋ
    20대에 승무원하다가 교사는 다시 하면됨
    다시 시험 보는거 어차피 지역 바꾸느라 상관없음
    시험도 잘보는 우리딸 ㅋㅋ
    다 구구 절절 자랑이라니까요 ㅋㅋ

  • 8. 흠흠
    '26.3.28 4:33 PM (122.44.xxx.13)

    전문용어로 "흘리기"라고 하죠
    걱정있는척하며 은근히 자랑하기ㅋㅋ

  • 9. ㅇㅇ
    '26.3.28 4:40 PM (211.193.xxx.122)

    제가 본것 중 최고
    어제 글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0893&page=1&searchType=sear...

  • 10. ㅇㅇ
    '26.3.28 4:47 PM (115.31.xxx.61)

    저는 저런 자랑글은 좋거든요 그냥 대놓고 하잖아요
    걱정인듯 올리는 자랑이 별로에요 본인도 부끄러운지 지웠네요 그글

  • 11. ??
    '26.3.28 4:51 PM (223.39.xxx.122)

    저도 위의분처럼 걱정으로 읽혔는데요?
    각자 마음속마다 다르겠죠

    자랑이면 뭐 또 어떤가요
    여기는 대학자랑.자식자랑.동네자랑.학벌자랑.부동산자랑 등등
    뭐만 썼다하면 난리인곳이죠?
    어디사는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 이야기가 뭐가 그리 거슬리는지 이해가 안가요
    배아픈거 아니냐고 하면 또 쌩난리난리나죠?ㅜ
    뭐라더라
    자랑을 흘리듯이.대놓고.아닌게 아닌듯.숨기듯 아닌듯.....
    한글갖고 요령부려서 자랑하라고는 하더군요ㅠ

  • 12. ??
    '26.3.28 4:53 PM (223.39.xxx.122) - 삭제된댓글

    제목처럼
    자식자랑을 대놓고 해라
    어후
    아마 무슨 큰사단날걸요 대놓고 자식자랑이라ㅜ
    고소 고발이 난무할듯ㅋ

  • 13. 하고싶으면
    '26.3.28 4:59 PM (211.234.xxx.85)

    자랑해도 되는데..
    그 뭐냐 묘하게 기분 나쁜 포인트가 있어요.ㅎㅎ
    원글님은 그렇게는 하지말자는 거죠..

  • 14. ??
    '26.3.28 5:02 PM (223.39.xxx.122)

    여기는 특히 유명하죠ㅎ
    자랑이라면 푸르르하는곳ㅋ
    어떤종류로 자랑을 하든 욕먹죠ㅋ

  • 15. 꼬였네
    '26.3.28 5:11 PM (221.140.xxx.8)

    아주 심히 꼬였어....
    걱정하는 글이구만.
    안정적으로 잘나가는 자식이 새로운 도전하게 되면 엄마로써 당연히 걱정되는거 아닌가요???

    당신 같이 꼬인사람들한테만 자랑으로 보이는 것

  • 16. ..
    '26.3.28 5:12 PM (220.118.xxx.37)

    어차피 아는 사람도 아닌데 무슨... 전 아무 생각 안 나던데

  • 17. 힘들어요
    '26.3.28 5:19 PM (61.77.xxx.109)

    사는게 힘드네요. 말 하는거도 힘들고.
    잘난 자식 미래도 걱정이 되죠.

  • 18. ..
    '26.3.28 6:03 PM (58.236.xxx.52)

    아, 알아요. 우슨 의미인지.
    지난번에도 할머니 할아버지 말에 뭐 대꾸를 이상하게 한대나.
    의대 다니는 아들이랬죠.
    고민글 올리고, 자랑으로 끝낸.

  • 19. ㅇㅇ
    '26.3.28 6:03 PM (73.109.xxx.54)

    걱정으로 위장하는게 아니고
    걱정이 되긴 되는데 자랑은 해야겠고
    두가지 마음이 공존하나봐요 ㅋㅋ

  • 20. ??
    '26.3.28 6:06 PM (223.39.xxx.10)

    자랑이면 어떻고
    자랑아니면 또 어떻습니까ㅜ
    이렇게 새글파서까지 써야할정도로 그 원글님이 무슨 큰실례를 한듯싶네요ㅠ
    인생 참 어렵게들 사네요

  • 21. 이런
    '26.3.28 6:23 PM (106.219.xxx.172)

    저격글은 그글에 댓글로 직접했으면 좋겠어요.

    뭐 이런 것과 비슷한 맥락인거죠.

  • 22. 이러니
    '26.3.28 6:52 PM (61.39.xxx.166)

    원글님 인생이나 똑바로 사세요!
    그 원글이 자랑글이면
    지금 이 글은 열폭글이죠? ㅉㅉ

  • 23. 첫댓글은
    '26.3.28 7:18 PM (211.234.xxx.45) - 삭제된댓글

    82죽순이에 열등감??

  • 24. ㅋㅋㅋㅋ
    '26.3.28 7:59 PM (112.154.xxx.145)

    그냥 병이니까 그러려니 해야죠
    나 아는 사람이 내 앞에서 그런다면
    대놓고 웃으며 그냥 원껏 자랑해 그럴듯...ㅋㅋㅋㅋㅋㅋ

  • 25. ...
    '26.3.28 8:02 PM (118.37.xxx.223)

    그 글은 걱정되어 쓴거 같았어요
    부모로써 걱정할 수 있죠

    저는 예전 글중에

    자기가 추운데 차안타고 걸어다닌다며
    집이 강남 아파트면 뭘해
    사위가 의사면 뭘하냐고...

    그래서 그 글 읽다가 읭? 그랬네요
    추운데 걸어다니는 건 자기가 선택한거지
    뜬금없이 자기집 강남아파트인거 자랑, 사위가 의사인거 자랑...뭐 어쩌라는 것인지...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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