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싼옷 세탁때문에 구입 망설여지는분?

.... 조회수 : 746
작성일 : 2026-03-28 15:37:03

물론 전 돈이 없어서 못사는게 더 크지만요. 비싼옷만 소수로 사서 관리 잘할 자신있으면 다른거 줄여서 비싼거 살 생각은 있긴 하거든요. 다만 땀순이라서 2번 입은 옷은 무조건 세탁기 돌려야하는 취향이라

대문글 보고 생각난건데 전 유행은 별 관심없고 세탁안된 옷의  쿰쿰함을 내가 못견뎌서

IP : 125.178.xxx.1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옷은
    '26.3.28 3:53 PM (211.235.xxx.201)

    옷은 소모품이에요
    뮬론 솜씨좋은 단골 세탁소는 있어야하고요
    세탁필요한옷은 단골세탁소에 연락해 수거부탁하고
    좀 심각한 손상 된건 옷 매장에 물어보고 가져다주면
    수선해주고요 몽클이든 루이비통 버버리 로로피아나 등 전부 단골세탁소에서 세탁해요 저희동네에 다들 비싼옷입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세탁소에서 아주 잘해서 와요

    옷 세탁이 걱정될 정도의 내수준에 비싼옷은 안사는게 맞지 않을까요? 스트레스 돨텐데요

  • 2. ...
    '26.3.28 4:02 PM (125.178.xxx.184)

    옷은 걍 세탁기 들어갔다 나와서 유연제 냄새 풍겨야 하는게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46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ㆍ이란 전쟁 지배한 AI , .. 2 같이봅시다 .. 18:45:31 11
1805445 8월 당대표선거에서 1 개싸움 18:41:11 47
1805444 깨소금이란 단어 4 18:40:56 125
1805443 노무사님 혹은 근로기준법 아시는 분~ 근무 18:40:16 37
1805442 애 논술 수업 책 제가 읽고 감동의 도가니에요..ㅠ 2 .. 18:40:06 102
1805441 꽃놀이의 시절이 왔어요 봄꽃 18:35:15 96
1805440 성시경이 한일가교역할 하겠다네요 7 .. 18:25:40 676
1805439 술 생각이 안 나서 슬퍼요ㅠㅠ 3 요즘 18:22:51 419
1805438 이재명 당선 후 집팔아 주식 산 이슈전파사 김정현 기자 2 ㅇㅇ 18:20:28 387
1805437 예전 교민들은 애들 한국어 안가르쳤잖아요 7 ㄱㄴㄷ 18:12:54 559
1805436 "미세먼지 노출된 한국인, '방사능' 후쿠시마 일본인 .. 1 ... 18:10:46 708
1805435 양배추채 채칼말고 기계로 할 수 있을까요? 5 미리감사 18:06:52 248
1805434 중1 아들 너무 힘들어요 ㅜ 3 . 18:06:13 683
1805433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에 융단 폭격 4 Oo 17:59:44 1,263
1805432 내가 호감 갖었던 사람이 나에게 적극적이게 되면 1 ㅇㅇ 17:54:06 571
1805431 아이패드 에어 종이필름 추천해주세요! ㅁㅁㅁㅁ 17:51:20 57
1805430 동향 아파트 매수 고민 9 ㄱㄱ 17:50:29 672
1805429 스벅에서 30대 남자에게 봉변당했어요 34 정신병자 17:42:35 3,871
1805428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5 봄날 17:32:54 1,199
1805427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싶을때요 2 ........ 17:31:44 421
1805426 CBS FM 디제이중 13 hi 17:29:22 639
1805425 아들이 4박5일 휴가 2 17:24:49 797
1805424 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3 요즘장아찌 17:23:39 925
1805423 변비 심하신 분들 ABC주스 만들어 드세요. 5 ^^ 17:18:14 774
1805422 냉동실 2년된 튀김만두 못 먹겠죠? 1 미개봉 17:13:43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