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돈 잘 버는지 못 버는지
모르는데
말을 하니까 알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돈 잘 버는데 밥 사라는 A도 있고
돈 잘 벌때 내가 밥샀는데, 지금 벌이 시원찮으니 니가 밥 사야하지않냐는 B도 있고
돈벌이 외의 다른 걸로 어떻게든 트집잡으려는 C도 있고
하아
그냥 다 더치페이하자고 했어요.
친구 사이에 뭐 그리 친구 자산을 따지는지
돈쓰게 하려고 가스라이팅 하는건지
친구가 돈 잘 버는지 못 버는지
모르는데
말을 하니까 알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돈 잘 버는데 밥 사라는 A도 있고
돈 잘 벌때 내가 밥샀는데, 지금 벌이 시원찮으니 니가 밥 사야하지않냐는 B도 있고
돈벌이 외의 다른 걸로 어떻게든 트집잡으려는 C도 있고
하아
그냥 다 더치페이하자고 했어요.
친구 사이에 뭐 그리 친구 자산을 따지는지
돈쓰게 하려고 가스라이팅 하는건지
아무 생각 없어요
돈 잘 번다니 잘 됐다, 좋겠다 정도
그런다고 밥 사라는 인간 웃겨요?
돈 못 벌 때 사준 적도 없을 거면서
진짜 친구가 아닌거죠.다들.
남 잘 되면 배 아파할 친구는 친구도 아닌겁니다.남보다 못하다 생각이 들어요.
부모 빼고 잘 되면 축하할 사람이 있나 싶어요.
제가 돈 잘 번다면 제 찐 친구에게 티 안나게 뭐든 해주고 싶을것같구요.
나머지 그냥 관계에선 뭐 구지 밥 살까싶네요.
이래서 좋은 얘긴 숨겨요 질투가 무삽거든요
내가 노력해서 버는데 밥을 왜 사라고 하는지
부럽죠...
님이 돈 잘번다고 뜯어먹으려는거에요?
아이 추접스러워라!!
친구가 먼저 돈 잘번다고 자랑한거잖아요?
제가 돈 잘 버는건 아니고요 ㅎㅎ
그냥 부럽다 정도죠
저는 돈 없다고 무시당하는 친구ㅋㅋ
자랑하면 밥도 사는데
자랑만 하고 마는 사람이라면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무슨 밥사라 마라 하나요.
원글님이 잘 하셨네요.
부럽다정도고
본인이 사겠다 하지 않는 이상 지금까지 51년 살며 단 한번도 누구에게 밥 사란 소리 해 본적 없어요.
다른 사람에게 뭔 조건을 내세워서 밥사라. 나주라. 라고 하는 사람들 이해 불가.
돈을 얼마나 잘 벌어서 밥사라고 하나요?
재벌 수준이나 되면 몰라도 우습네요.
우리 모임에는 사업도하고 제일 잘 사는 친구가 제일 돈 아끼고 소액도 깐깐하게 따져요.
가장 가난한 저는 대충대충 이고요.
돈 잘벌거나 축하할일 있어서 자진해서 밥사도 욕하더라구요.
니가 뭔데 밥을 사냐
왜 밥 사주고 자랑하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82에서 보고 놀랐어요.
돈 잘벌거나 축하할일 있어서 자진해서 밥사도 욕하더라구요.
니가 뭔데 밥을 사냐
자랑하려고 밥 사주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82에서 보고 놀랐어요.
돈 잘벌거나 축하할일 있어서 자진해서 밥사도 욕하더라구요.
니가 뭔데 밥을 사냐
왜 밥 사주고 자랑하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82에서 보고 놀랐어요.
그냥 상대가 나보다 월등히 잘난 게 아니면(질투 안 할 사람)
자랑할 일이 있어도 숨기는 게 상책인 거 같아요.
처음 몇 번은 괜찮았는데 나중에는 따라다니기 힘들더라고요 밥 산다고 해도 잘 안 보게 됐어요;
질투는 인간 본능같아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죠.
잘 버는 친구가 돈자랑을 하나요? 질투는 본능이지만 친구니까 기꺼이 자랑도 들어주는 거죠. 실컷 자랑했음 밥이라도 사는게 배려같은데...
돈의 파워이면서
남이 돈벌면 내돈빼앗긴 느낌드는지
질투가 장난아닙니다
부럽다는 생각
본인이 자랑하면 사는 것도 괜찮죠
돈 벌었는데 기분좋다고 밥을 삽디다, 그런가보다했어요.
몇년 지나니 넌 돈벌었는데 왜 밥 안 사냐합니다.
니 주식 많이 오르지않았냐고.
저 주식 올랐다 말한적 없고
그 친구가 주식 뭐샀냐, 만날때마다 물어봐서
종목이야기는 했었는데
오르기전에 팔아서 별 수익도 없거든요.
근데 마치 큰돈 벌고 시치미 떼는 것 마냥
돈 벌고 왜 가만히 있냐고 쏘아부치는데
어처구니가 없긴했어요
친구가 진짜 잘버는데, 좋아요. 늙어서 서로 같이 놀아야하는데 친구가 일하느라 바쁘면 같이 못놀잖아요. 경제적으로 윤택하니 진심 좋아요.
그니까요, 빨리 많이 벌어서 빨리 퇴직하고
놀러다니고 싶네요.
아무 생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