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주 키워주시는분 아이 몇살까지 키워주나요?

... 조회수 : 3,666
작성일 : 2026-03-28 11:45:38

저 아래 글보니 남일 같지 않네요

몇살까지 케어해주다 손털어야 하나요?

시작전에 얘기도 있어야 할것 같고

아래 댓글 보니 돈벌었음 됐다는 댓글도 있던데

돈도 안받아야 하는건지

 

IP : 118.235.xxx.10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담프로
    '26.3.28 11:49 AM (118.235.xxx.136)

    보면 엄마가 암걸려도 손주 안봐줬다 분노하고 안보는 딸도 있던데
    어렵네요. 시부모는 제가 볼땐 아이 안봐줘야 원수 안되는것 같고요
    친정엄마는 초3정도까지 보나요?

  • 2. ....
    '26.3.28 11:54 AM (1.229.xxx.146)

    저희 아랫집 보니 아이 초6인데 하교시간 밎춰서 애 집에 오더라구요. 간식이랑 저녁거리 준비해주신다고..

    애 어릴때는 아침부터 오셔서 유치원 차 같이 태워주시고 했었어요..

    이제는 그냥 짧게 오시는듯요

    중학교전까진 해주실거라네요.

  • 3. 시부모
    '26.3.28 11:56 AM (49.167.xxx.252)

    시부모쪽이면 애는 보지 마세요.
    봐줘도 애 다치거나 하면 죄인되고 다 키워주면 돈 드리지 않았냐 나도 불편한거 많았다 좋은 소리 안 니옵니다.
    솔직히 시터비 아낄려는 목적도 있고 믿을만해서 맞기는것도 있지만.

  • 4. 자식이
    '26.3.28 11:59 AM (211.206.xxx.191)

    어떤 마음으로 부탁하는 지 허심탄회한 대화가 먼저예요.
    그런 후 결정하셔도 됩니다.

    제가 정부 아이돌보미 일 하거든요.
    한 아기를 3개월에 만나 초등 1학년 때 까지 돌보게 되어
    그 아파트 할머니들과 놀이터에서 만나 이야기 나눌 기회가 많았는데
    속으로 절대 손주 봐 주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시터비용 주고 조부모에게 맡기려는 경우는 없어요.
    아기도 안심하고 맡기고 집안 일도 살펴 주고 비용은 말해 뭐해요.
    너희들 잘 살으라고 안 받거나 어디 이야기 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으로
    받거나.

    손주 돌봄 부탁하면 절.대.로 살림은 손 대지 마시고
    아기만 봐 주시고 주말은 본인들이 돌보게 해야해요.
    조부모 도움 실컷 받는 사람들은 육아의 어려움도 모르니 고마움도 몰라요.

    옆동 할머니는 외손주였는데 살림, 손주 돌봄 다 해주시는데
    사위가 살림 무관심하니 무척 속상해 하셨고
    내 딸 힘들까봐 자꾸 손대다 보니 다 할머니 몫.
    딸도 똑 같았어요.
    주말에도 부부가 할머니 집으로 와서 낮잠 자고 밥 먹고 간대요.
    아이 유치원 졸업식 때 사위만 왔는데
    사진 한 장 찍으라는 말 안 하고 점심도 안 사먹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장모 불편하다고 초등 입학 때 좀 더 멀리 이사 갔는데
    자기들이 케어 못하니 다시 장모 불러서 출퇴근 하기만 더 힘들게 만들었더라고요.

    한 집은 딸 집에 살면서 두 아이 키워 주셨는데
    주말에는 따로 지내자고 해서 금요일 밥이면 어디든 가서 시간 보내고
    일요일 저녁에 돌아 오시고
    여행 가고 그럴 때 절대 같이 가는 법 없이
    자기들 가족 4명만.
    사위 입장에서는 너무 좋죠.

    손주도 돌보고 아들이나 딸 집 살림도 해 주는 경우는 매일 힘들다는 하소연.
    왜냐 하면 당신 집에 가면 또 집안 살림 해야 하잖아요.

    대부분 어릴 때 맡기다가 학령기 되면 이사갑니다.
    강남으로.
    이제는 강남 진입도 어렵겠네요.

    한 집은 시모가 아이 3을 비용 한 푼 안 받고 키워줬는데
    몸이 너무 힘들어서 이제 쉬어야 겠다 하고 1년 2개월 쉬었는데
    시터 쓰다가 다시 시모에게 부탁.
    애들이 커서 학원비가 많이 드니 학원비 지원을 해주던지
    아이들 다시 돌봐 달라고 해서
    내가 학원비 지원해 줄 돈이 어디있냐, 그래서 다시 애 봐준다 하시더군요.

    조부모가 먼저 선을 긋고 돌봐줘야 해요.
    비용은 시세만큼 절대 안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결혼한 자녀가 육아 독립해서 키운다
    최고의 효자입니다.
    부모 도움 없이 어린이집 , 정부 돌보미, 사설 돌보미 이용해서
    육아 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 5. ..
    '26.3.28 12:05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Ebs다큐 보세요
    친정엄마가 손자 밥상 대령시간 딱 못맞췄다고
    교양있게 생긴 딸한테 얼마나 호되게 야단 맞는지 너무 무섭
    그 엄마는 경제력이 없지도 않아 뵈더만요

  • 6.
    '26.3.28 12:05 PM (211.235.xxx.194)

    친구도 진짜 착하고 괜찮은데
    애들 키워준 시어머니 안보고살아요
    서로 선지키며 살기 힘든거에요

  • 7. 어휴
    '26.3.28 12:12 PM (123.212.xxx.149) - 삭제된댓글

    이게 옆에서 보니 진짜 양쪽 다 어려운 일이에요
    집마다 상황도 다 다르구요.
    애 맡기는 입장에서도 힘들고 봐주는 입장에서도 힘들고요.
    선 지키는게 어렵더라구요.
    한 집은 중학교 때까지 밥챙겨주시다 사정상 시부모가 이사가셨는데 안그랬음 지금도 가서 밥해주고 청소해주셨을겁니다. 딸이랑 엄마랑 맨날 싸우는데 가서 애는 계속 봐주심
    한집은 애 유치원때 대판 싸우고 엄마가 안본다 선언 다행히 그집은 둘다 육아휴직 가능해서 아빠 엄마 돌아가며 쉬고 늦게 나가고 일찍 오는거 가능.
    둘다 딸집인데 둘다 싸웠어요. 진짜 옆에서보면 답도 없음.

  • 8. 아예
    '26.3.28 12:13 PM (49.167.xxx.252)

    시작을 안해야.
    일관계로 만난 시터는 말하기도 쉽고 시터도 마음에 안들면 그만둬 버리는데.
    가족은 할말도 참고 선 지킨다는것도 쉽지 않아요.
    언제까지 한다고 처음에 얘기가 됐어도 그 이후에 계속 부탁하면 모질게 거절이 되나요? 계속 끌려들어가는데.
    돈이 필요없는 상황이라도 푼돈 받고 내 건강과 시간을 밀어넣어야되는데.

  • 9. 원글님의
    '26.3.28 12:14 PM (183.103.xxx.155)

    시부모는 아이 안봐줘야 원수 안된디는 말에 동감해요
    타 도시에서 오고가며 몇달 아이 봐주며 보니
    생활태도나 육아나 나와 안맞아서 정이 떨어지더군요
    내가 돈 들여가며 봐주는데 너무나 당연하고 배려없고..

  • 10. 저는
    '26.3.28 12:14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아이 돌보는 일이 직업이고
    아이들 너무 예뻐요.

    그래도
    손주는 일시적으로 아프다거나 스페어로 긴급 요청 때만 봐주고 싶어요.

    자주 보면 서로 못 마땅한 점이 눈에 띄고 속상한 일 많이 지다 보면
    마음으로 멀어지겠죠.

  • 11. ㅇㅇ
    '26.3.28 12:22 PM (106.101.xxx.152)

    요즘은 어린이집도 지원금 많고, (요즘 0세반은 교사당 학생 비율이 1대2에요. ) 정부지원 돌봄쌤등 지원도 많아요.

    문제는 갑.자.기 어린이집 못 보낼때죠.
    갑자기 열이나거나, 전염성 질환이라 한3일 가정보육 해야 하는 경우요.

    애들 돌보는 건 기관과 국가에 맡기고
    조부모님은 갑.자.기 생기는 공백을 잘 채워주시는게
    오래오래 사이좋고 조부모님 건강도 챙기는 방법이에요.

    36개월 애착 어쩌고 하면서 하루종일 조부모한테 다 맡기려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들은 본인들이 봐야죠

  • 12. 아들 손주
    '26.3.28 12:23 PM (121.168.xxx.246)

    아들자식 손주는 절대 보지 마세요.
    아래 글도 있지만 며느리들 마음이 저래요.
    단물만 빼먹고 말겠다. 이거지요.
    차라리 시작을 말든 시작하려면 최소 여행이든 뭐든 보상체계를 정하고 시작해야지 안그럼 너무 억울한 일이에요.

  • 13. 저는
    '26.3.28 12:23 PM (211.206.xxx.191)

    아이 돌보는 일이 직업이고 아이들 너무 예뻐서 제 직업에 만족합니다.

    그래도
    손주는 일시적으로 아프거나 정말 도움이 필요할 때 긴급 요청 때만 봐주고 싶어요.

    자주 보면 서로 못 마땅한 점이 눈에 띄고 속상한 일 많아 지다 보면
    마음으로 멀어져서 남 보다 못한 관계가 되는 게 뻔한 수순이죠.
    돌봐주다 갈등 생겨 그만 두면 진짜 원수 되더라고요.
    제 동료도 자식이 부탁해서 키워 주다고 본인도 수입이 필요해서 그만두게
    되면서 자식과 멀어 졌다고 하더라고요.
    인간관계라는 것이 부모 자식 간에도 예의를 지키고 서로 감사한 일은 감사한 마음을
    갖고 표현하고 상식적인 일이 쉽지 않아 보여요.

  • 14.
    '26.3.28 12:28 PM (39.115.xxx.2)

    위에 사례를 보니 딸 둘만 있는 저도 앞날이 암울하네요.
    전 애 이뻐하고 딸 둘 직장 다닐텐데 ㅠ

  • 15. ...
    '26.3.28 12:35 PM (39.125.xxx.136)

    스스로 아이 키울 능력 안 되면 안 낳는 게 정답인 거 같아요

    딸에게도 말합니다.
    시터 비용 얼마이니 수입이 얼마 이상 있어야 한다.

    도와줄 수는 있지만 전적으로 아이를 맡아키울 자신은 없어요

  • 16. ..
    '26.3.28 12:36 PM (106.101.xxx.131)

    내가 손주 메인 돌보미가 되면 안되고요. 어린이집, 아이돌보미가 메인이고 빵구났을때 서브로 한두번씩 봐주려고요. 더 도와주고 싶으면 차라리 돈으로 도와주려고 해요.

  • 17. 손주 봐주는
    '26.3.28 12:46 PM (119.207.xxx.80)

    조모들이 원래 의존성이 강해요
    장모든 시모든
    자기 하고픈 일 많고 할일 많은 사람이 24시간 몇년씩 손주에 매달릴수가 없어요
    그런 사람은 또 다른사람과 어울려보지 않아서 자기주장이 강해요
    그러니 결과가 뻔한거예요
    손주가 애기일때 1년정도는 양가에서 돌아가며 봐주고 급할때 한번씩 봐주는 정도는 해야 부모 도리인거 같구요, 그 이상은 서로에게 선넘은거예요
    그냥 상식으로 정해놨음 좋겠어요
    1년 플러스 급할때 한번씩으로
    지인 딸도 시모가 전담해서 봐준다는데 그 시모가 친구도 없고 취미도 없고 그저 애보고 살림하는거밖에 모른대요
    시골 사셔서 모셔다가 애봐달라고 맡겼다는데 시골에서도 왕래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대요
    이런 사람이 손주 봐주기 시작하면 끝은 뭐 뻔한거잖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이 몇년이고 애봐주며 그렇게 살더라구요
    그러니까 희생이라기보다 자기 좋자고 한것도 있는거예요
    그러니 절대 봐주지마, 꼭 봐줘 정답은 없는거고
    다 형편따라 살면 되는거예요

  • 18. 딸맘
    '26.3.28 12:50 PM (118.235.xxx.192)

    저희 딸은 주야로 일해서 만약 결혼해서 아기를 낳는다면 제가 맡을 가능성이 100%죠.
    저는 딸한테 아이를 맡으면서 돈을 달라고 말 할 자신도 없고
    딸 또한 엄마 말고는 다른 사람을 믿을 수 없어
    제가 손주를 맡았다하면 그 책임은 그냥 무한대일 것 같아요.
    그냥 요즘은 저절로 제 입에서 딸한테 건 아들한테 건 결혼 안 해도 된다,아이 안 낳아도 된다
    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네요.

  • 19. 윗님
    '26.3.28 12:50 PM (211.206.xxx.191)

    손주 봐주는 조모들이 의존성 강하다는 것은 너무 단편적이고 단정적인 의견이예요.

    자식이 맞벌이 하면서 부탁하면
    울며 겨자 먹기로 봐 주시는 분들 많아요.
    시터 비용도 아끼면 자식들에게 도움 되잖아요.
    시작하면 계속 손길이 필요하기 때문에 남의 아이도 예쁜데
    본인 손주면 얼마나 이쁘겠어요.
    특별한 이유 없이 육아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타이밍을
    잡기도 어렵죠.

    그러니 아예 시작을 안 하는 것이 베스트인거죠.

  • 20. ...
    '26.3.28 12:51 PM (14.42.xxx.59)

    꼭 본인이 애 안키우는 딸년들이 줄줄이 애들 낳더라구요. 애를 낳기만하지 안키워보니 힘들 걸 어찌 알겠어요.
    노인들도 내새끼가 어떤 사람인지 잘 따져보고 봐주든지 말든지 해야지, 까닥하다간 이용당하고 몸 망가지기 일쑤겠어요.

  • 21.
    '26.3.28 12:57 PM (49.167.xxx.252)

    우리 20살아들놈같이 평소에도 쌀쌀하고 성질도 한번씩 냈다가 생활비 주는데도 집에 와서 병원 쓴 값까지 달라고 하면서 투명하게 드러내면 얼마나 좋아요?
    맑아서 앞으로 마음대비도 되잖아요,ㅎ
    앞으로 나도 내가 할수 있는 만큼만 하고 선 그을건 긋고.

  • 22. .........
    '26.3.28 1:06 PM (118.235.xxx.231)

    저희 아파트에 입주도우미 많이 계신데 초등졸업하면 거의 그만두세요
    학원라이드까지 해주시더라고요

  • 23. ,,,,,
    '26.3.28 1:10 PM (118.235.xxx.24)

    나는 아들 나중에 손주 낳으면 봐주고 싶었는데
    말아야겠네요ㅜㅜ

  • 24. ..
    '26.3.28 1:21 PM (211.208.xxx.199)

    외손녀딸을 조리원 퇴소한 생후 3주부터 보고있어요.
    그때는 딸이 주말부부라 제가 주중에는 딸집에서 살고
    주말에는 저희 집에 돌아왔어요.
    지금은 사위가 이직해서 낮에만 갑니다
    며칠전 아이가 만 6세가 되었네요.
    어찌 딸 아이 주변에는 다 손주 봐주는 엄마들만 있는지…
    (혜경쌤도 애들 중학생인 지금까지 들여다보시니
    제 딸도 엄마가 당연히 그럴걸로 암. "쌤도 아직 가시잖아~" )
    다행히 지금은 애를 전적으로 보진 않고 방과 후 몇시간만 봐요.
    (제 언니도 조카부부 미국 발령 받기전에는방과후 도우미,
    딸친구엄마들도 방과 후 도우미 해줌)
    방과 후 학원 데리고 다니기, 학습지 체크 목욕 정도만 합니다.
    음식은 전혀 안해줘요. 딸이 그 바쁜 와중에 음식하는 취미가 있어요.청소는 로봇청소기가 하고 빨래는 사위가 돌려요.
    저희 딸 부부는 가사분담을 똑같이 하니까 서로 불만없고요.
    어찌보면 사위가 더 함.
    제 퇴근도 딸 부부 둘 중 하나가 아이 볼 시간이 나면 돌아와요.
    돈은 안받고 오히려 제 재미로 쓰는 돈이 한 달에 손녀 밑으로
    10만원 정도 들어가요. (어제도 예쁜 봄 점퍼를 길 지나가다 샀음.)
    내년 1학년때는 사위가 육아휴직을 할 생각이라 저도 잠시 해방이고요. 후년부터 다시 볼 생각이고 손녀가 혼자 학원 다니고
    방과 후 안데리고 다녀도 될 고학년에는 손 뗄 생각이에요.
    그 전에라도 제 도움이 안맞거나 필요없을때는
    즉각 말하라고 했어요.
    지금은 월말부부라 한가한데 손녀 육아에 손 떼면
    그때는 남편에게 가야죠.

  • 25. ..
    '26.3.28 1:50 PM (182.226.xxx.155)

    전 처음부터 안봐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처음엔 내가 일이 있기때문에
    일주일에 2~3일봐주고 딸집 반찬 해주고 했네요
    돈은 뭐 받은것 1원 없고 내동들여 아기밥 딸집 반찬들..
    아기 15개월째 제가 먼저 선그었어요
    딸이 엄마한테 기대니 편함을 즐기면서 점점 모든걸
    떠맡는다는 느낌이 확 든 순간부터 내맘속에 거부감이
    확 일더라구요
    그래서 서운해도 여기까지 하고 선그어버렸어요
    처음엔 저도 도와줄수 있으면 다 도와준다!!
    그랬거든요.

  • 26. 상담
    '26.3.28 1:56 PM (118.235.xxx.192)

    https://youtu.be/8VAZmRS4tZ8?si=APz6rn9_AnsKobqW
    이런 사례도 있네요.

  • 27.
    '26.3.28 2:22 PM (110.70.xxx.197)

    시부모는 아이 안봐줘야 원수 안된다

    ㅠㅠ

  • 28. 봐달라할때까지
    '26.3.28 2:28 PM (119.204.xxx.215)

    봐줄꺼고 그뒤는 완벽히 손 떼렵니다.
    돈은 제가 더 많아서 한푼도 안 받을거예요
    그냥 자식들한테 도움된다면 그것으로됨
    단 조건이 최소 2,3돌까지는 니들이 키워라.
    (본인들도 두돌정도까지는 키우고 싶어함)
    그뒤는 돌봐줄께입니다.

  • 29. ..
    '26.3.28 2:41 PM (182.220.xxx.5)

    하기싫으면 애초에 시작하지 마세요.

  • 30. ㅇㅇ
    '26.3.28 3:27 PM (211.234.xxx.15) - 삭제된댓글

    친정은 최소한 자기딸과 협의가 됐지 딸이 싫다는데도 밀고 들어오진 않잖아요
    시가는 협의도 안됐는데 봐준다면서 밀고 들어오죠
    그게 자발적 취업 아니고 뭔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 시어머니 글에 달린 댓글 봐요~ㅋ
    시어머니는 손주 봐줘야 좋은 소리 못 들어요.

  • 31. ㅇㅇㅇㅇㅇ
    '26.3.28 11:24 PM (175.199.xxx.97)

    저아는분이 70대인데
    외손주2명 봐주더라고요
    중학생때까지 같은단지에 살면서 봐주고
    작은애는 초고학년이라
    지금도 좀봐주는듯요
    그런데 그집사위가 장모 좀 막대한다는 느낌이..
    근처 식당에서 봤는데
    물 .반찬 이런 셀프 같은거 다 장모가 떠오고
    사위는 인상쓰고 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27 80할아버지에게 할머니란 호칭 들었네요. 28 속상 2026/03/28 4,407
1805326 창밖을 봤는데 세상이 하얀색이네요 3 기역 2026/03/28 2,689
1805325 주얼리 추천좀해주실수있을까요 7 생일선물 2026/03/28 1,046
1805324 로또복권 번호 추천 좀 해주세요! 9 대박 2026/03/28 821
1805323 까르띠에 시계 오래된거 팔고싶은데 당근말고 5 혹시 2026/03/28 1,653
1805322 자영업하시는 분들 직원이 돈 횡령하는 문제 어떻게 하세요 1 원글 2026/03/28 1,348
1805321 비싼옷 세탁때문에 구입 망설여지는분? 2 .... 2026/03/28 1,132
1805320 다이어트는 너무 가혹해요 ㅠㅠ 5 ㅡㅜㅜ 2026/03/28 2,206
1805319 유명한 여자 연예인 중에 42 ㅇㅇ 2026/03/28 13,433
1805318 쌀 세척볼 잘 사용하시나요 7 ........ 2026/03/28 1,119
1805317 기간제교사에서 교육행정직 4 ㆍㆍㆍ 2026/03/28 2,964
1805316 나이들면 성숙해지는거 아닌거 같아요 11 나이 2026/03/28 2,036
1805315 라인댄스 의상 어디서 사세요? 5 봄봄 2026/03/28 725
1805314 소파 치우면 어떨까요? 9 0011 2026/03/28 1,567
1805313 벌써 다시 겨울 기다려지는 분 있나요? 17 날씨 2026/03/28 1,547
1805312 집에 있으니 살 것 같아오 2 좋다좋아 2026/03/28 2,120
1805311 가족과 식사할곳 추천좀해주세요 1 :: 2026/03/28 421
1805310 전광훈이 매주 광화문 집회해서 교통 체증.. 2 잡아라 2026/03/28 1,239
1805309 복부,허리 눌러주고 딱 잡아주는 약간부츠컷 청바지 추천부탁드려.. 4 상체만마름,.. 2026/03/28 1,138
1805308 무릎이 탈이 나니 사는게 사는게 아님.. 25 무릎 2026/03/28 5,150
1805307 새 한은총재 신현송은 매파  6 참고들 2026/03/28 1,292
1805306 점심 메뉴 선택시 1번 2 맛있음 2026/03/28 917
1805305 박상용 검사가 말하는 '연어술파티' 의 진실 35 .. 2026/03/28 2,886
1805304 한글 프로그램에서요 엔터 간격을 줄일수 있나요? 3 급질 2026/03/28 633
1805303 친구가 돈 잘 벌면 무슨 생각 드세요? 23 ㅇ ㅇ 2026/03/28 3,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