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상용 검사가 말하는 '연어술파티' 의 진실

.. 조회수 : 2,929
작성일 : 2026-03-28 14:37:50

https://youtu.be/KrvvvEibOkU?si=ezTD_OZfArCNx5tX

 

대북송금 수사 검사 박상용 출연,,

 

연어덮밥 도시락에 회유되었다는 이화영.

그 연어 술파티가 23분동안 진행 되었다고 우기는데 

국정조사에서 재연해보길 바란답니다. 

소주 사와 생수병갈이하는 것 부터 시작해 

민주당쪽 변호사가 오기 전까지 말끔히 치울 수 있는지 

연어술파티 믿는 분들 꼭 들어보세요 ㅎㅎ

 

아 참,,, 그 연어도시락 들고 들어가는 걸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교도관도 전혀 눈치 못채게 ㅋ

 

 

IP : 117.111.xxx.22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3.28 2:41 PM (39.118.xxx.199)

    왜 불신의 아이콘 개검
    그것도..일개 공무원인 검사가 유툽에 나와 본인 쉴드치기 바쁜 박상용의 말을 믿어 줘야 하는지부터..원글이가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게 우선이죠.

  • 2. 지금
    '26.3.28 2:42 PM (39.118.xxx.199)

    조사하고 수사중인걸로 알아요.
    지켜 보죠.

  • 3. 39
    '26.3.28 2:44 PM (117.111.xxx.221)

    연어로 회유했다면서 정작 박상용 검사에게 연어술파티에 대해서는 조사를 안한대요.. 수차례 조사 좀 해달라고 했는데도 ㅎㅎ 왜죠? 회유했다는 검사한테 연어를 왜 안 물어보죠??

  • 4. 39
    '26.3.28 2:44 PM (117.111.xxx.221)

    관련된 내용 영상에 다 나와요. 시간되시면 들어보시길

  • 5. ..
    '26.3.28 2:48 PM (117.111.xxx.221)

    뭔 연어덮밥으로 회유를 당했단건지
    이왕 썰 풀꺼면 다금바리 회 정도는 되어야지ㅋㅋ

  • 6. 117
    '26.3.28 2:49 PM (39.118.xxx.199)

    그니까 일반적으로 자기 방어하는 사람 얘기를 왜 믿어줘야 하냐고요? 설득을 시켜 보세요.
    그리고 있어서도 안될 일을 여러 증언자들의 말을 빌려 사실로 거의 드러난 사실을 불법, 위법적인 행위를 한 사람에게 왜 물어봐야 하죠. 당연히 그런 일 없다 하지. ㅋ
    범죄자가 자기 죄 인정하는 거 봤어요?

  • 7. 117
    '26.3.28 2:51 PM (39.118.xxx.199)

    김성태가 연어를 많이 좋아한대요.
    김건희급 정도 돼야 제주도에서 함정 띄워 다금바리 공수하는거지 ㅋ
    김성태는 범죄자인데..구치소에서 연어, 소주 정도도 과한거죠.

  • 8. 39
    '26.3.28 2:52 PM (117.111.xxx.221)

    드러난 불법 위법이 뭔데요? 박 검사도 그걸 알고 싶대요.
    뭐를 조작해서 위법이라 하는지를 ㅎ

  • 9. 117
    '26.3.28 2:55 PM (39.118.xxx.199)

    그리고 연어 정도로 회유를 당한건지
    -----
    어이구, 머리는 악세사리예요? 연어는 그냥 술자리 안주일뿐 말로 형량이나 그 주변 사람들 별건 수사 등 거론하며 겁주고 회유하는거지.
    당시 이화영 오른팔격인 사람이 별건으로 수사하고 기소해서 이화영이 많이 힘들어 하고 흔들렸다는 거 다 아는 사실
    와이프가 얘기한거고 남편하게 정신 차리라 했다죠?

  • 10. 39
    '26.3.28 2:56 PM (117.111.xxx.221)

    이화영이 연어에 넘어가 이재명 방북대가로 북에 돈 보냈다고 허위 자백했다. 이게 핵심이잖아요... 대북송금 사건 잘은 모르지만 댓은 참 열심히 다시는 분 ㅋ

  • 11. 117
    '26.3.28 2:57 PM (39.118.xxx.199)

    범죄자에게 구치소에서 술 먹이고 연어뿐만 아니라 김성태강좋아하는 먹을거리 위주로 사다 나르고 수발드는 사람 드나들게 허가 해준 검사예요. 박상용이는..
    이게 정상이냐? 이게 불법이고 위법이야.

  • 12. ..
    '26.3.28 2:58 PM (117.111.xxx.221)

    경기부지사가 연어덮밥 연어에 홀랑 넘어갔다니 ㅋㅋㅋ

  • 13. 2찍들 ㅋㅋ
    '26.3.28 3:00 PM (220.94.xxx.80)

    2찍들아 약 먹을 시간입니다. 약 처드세요

  • 14. ..
    '26.3.28 3:00 PM (117.111.xxx.221)

    아니 연어에 넘어가 허위진술했으니 재판 다시 해달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님? 연어타령할 게 아니라 재심을 청구해야죠

  • 15. 117
    '26.3.28 3:01 PM (39.118.xxx.199)

    대북송금 자체가 구라라고요.
    김성태가 쌍방울 주가 띄우려고 재료로 이용한 거.
    북한 희토류 개발사업에 관여한다는 걸 이슈로 주가 띄우기 작전한거예요. 국정원도 당시 다 파악한 내용이예요.

    아이고, 아지매요.
    이상한 거짓 조작 유툽 그만 보소.

  • 16. 39
    '26.3.28 3:03 PM (117.111.xxx.221)

    국정원 문건에 다 나와있어요. 이화영은 최종 판결났구요..
    국정원 문건을 보라고 한 건 이화영이구요.
    님이나 돈버러지 유튜버에 놀아나지 마시구요 ㅎㅎ

  • 17. ㅉㅉㅉ
    '26.3.28 3:06 PM (121.134.xxx.62)

    ㅉㅉㅉㅉㅉ

  • 18.
    '26.3.28 3:08 PM (182.225.xxx.31)

    개검들 짭치나...
    알바들 돈 짭치나...

  • 19. 술파티만?
    '26.3.28 3:08 PM (76.168.xxx.21)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술 파티' 이후에도 검찰 뜻대로 회유되지 않자,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이 전 부지사에게 30~40분 가량 욕설을 하고 검찰이 이를 방치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검찰의 묵인·방조 아래 '공범 분리 원칙'을 어기고, 사건 관계인을 동원해 중요 피의자의 진술을 바꾸도록 한 정황이다. 또 검찰이 이 전 부지사 가족을 붙여서 이 전 부지사를 회유하려한 정황도 추가로 확인됐다. 대북송금 검찰 수사팀의 위법 수사 논란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 "회유 안되자 박상용 검사실서 30~40분 쌍욕"

    김성태 전 회장의 최측근이었던 조경식 전 케이에이치(KH) 강원개발 부회장은 17일 '권력감시 탐사보도그룹' 과 단독 인터뷰에서 "김성태 회장이 (검찰에) 회유된 뒤, (자신의 주장을) 증빙하려면 김성태 회장의 말만으로는 먹히지 않아서 이화영 부지사(진술)까지 얹어야 했다"면서 "이화영 부지사를 설득하겠다고 (검사실로) 불러서 회유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재판정에서 이화영 부지사 부인이 검찰의 진술 강요가 있다고 해서 (회유 전략이) '아웃'됐다"며 "김성태 회장은 회유가 된 줄 알았는데 재판정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이화영 부지사 쪽에서) 아니라고 탁 (선을) 그어버리니까, 김성태 회장이 불러달라고 해서 이화영 부지사를 검찰청으로 불렀다. 박상용 검사가 수원지검 1313호실로 둘을 불러서 김성태 회장이 거기에서 이화영 부지사에게 30~40분 쌍욕을 했다"라고 말했다.

    조 전 부회장은 당시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 상황을 지난해 1월 김 전 회장이 보석으로 석방된 뒤, 김 전 회장에게 직접 전해 들었다고 했다. 이 전 부지사와 만나 김 전 회장 발언의 진위 여부도 확인했다고 한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623

  • 20. 117
    '26.3.28 3:11 PM (211.234.xxx.138)

    여태 뮨파인줄 알았는데

    ㅇㅇㅇ 소속이었나?
    와우
    커뮤니티 여론 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 똥줄이타제??
    '26.3.28 3:14 PM (76.168.xxx.21)

    박상용 "내가 음식주는데 뭔 문제냐"…교도관 진술

    조작수사 논란이 일고 있는 '대북송금 사건' 수사 책임자 박상용 검사(인천지검 부부장 검사)가 국회에서 위증을 한 정황이 법무부 특별점검 문건 분석과정에서 다수 확인됐다.

    박 검사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 주요 공범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공범 간 말 맞추기 목적의 '진술세미나' 등을 진행한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국회에 출석해 전면 부인했지만, 법무부 조사에 응한 복수의 교도관들은 박 검사의 주장을 정면 반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 검사는 음식물 제공에 항의하는 교도관에게 "내가 주는 것인데 무슨 문제냐고 말했다"는 교도관의 증언도 나왔다.

    https://v.daum.net/v/20260325104426286

  • 22.
    '26.3.28 3:16 PM (118.235.xxx.54)

    무식한데 신념을 가진자가 제일무섭다고 논리적으로 전혀 말이 안되는데도 우리편이 멍뭉 거리면 믿습니다! 외침 ㅋㅋㅋㅋ

  • 23. ...
    '26.3.28 3:17 PM (1.232.xxx.112)

    원글님아
    일상 생활 되나 점검해 보세요.
    이건 뭐 개검하수인인가

  • 24. 누굴
    '26.3.28 3:18 PM (172.224.xxx.31)

    박상용 말을 믿어요? 왜?
    목격자가 하나 둘도 아닌 것을 이제와 세 치 혀로 뒤집을려고? 저런인간을 출연시키는 자들이 수상하지.
    음식을 주문한 영수증도 나왔고 교도관 일지에도 작성되어있고 증언도 있어요.
    예전에 이 사건 초기에 나돌던 소문을 보면 그의 평소 행적이 장난이 아니던데.. 그냥 소문이려나?

  • 25.
    '26.3.28 3:35 PM (118.235.xxx.42)

    가족 중에 검사라도 있나 봐요?
    개검을 믿다니..

  • 26. ㅎㅎ
    '26.3.28 3:44 PM (211.234.xxx.104)

    아무 잘못도 없는 검사라면
    수사나 잘 받고 국정조사에 성실하게 임하면 될텐데
    왜 자꾸 극우유튜브에 출연해서 혀가 길어질까요?

  • 27. ㅇㅇ
    '26.3.28 3:45 PM (211.119.xxx.250)

    이놈말을 믿어요?
    증거가 얼마나 많이나왔는데

  • 28.
    '26.3.28 3:47 PM (211.178.xxx.174)

    윤석열도 내란이 아니라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라고 했었죠 ㅋㅋ
    갑자기 주절주절 말이 많아지는 사람은 찔리는게 많은거.

  • 29. ....
    '26.3.28 3:54 PM (218.51.xxx.95)

    https://youtu.be/4fHgTC1xMEo?si=obrmm0slvdulGa8x
    북한에 이씨 초청해달라고 요청하는
    경기도 공문이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 30. ㄴ원글 왈
    '26.3.28 4:11 PM (76.168.xxx.21)

    돈버러지 유튜버에 놀아나지 마시구요 ㅎㅎ

  • 31. ....
    '26.3.28 5:07 PM (218.51.xxx.95)

    진실이 뭔지 궁금한 분들
    박상용 검사가 하는 말 직접 한번 들어보세요.
    정말 사람이 이상한지 악마새끼 같은 지
    직접 보고 판단내려 보세요.

  • 32. 뭐래니
    '26.3.28 5:59 PM (222.120.xxx.110)

    박상용검새 말을 누가 믿나요. 작업나왔나요?
    이화영이 그럼 거짓말을 한다는거에요? ㅋㅋㅋㅋ
    청문회때 박상용검새가 말하는거 못봤으면 찾아보고나 말해요.
    누굴 바보로 아나. 어이가 없네.

  • 33. ㅇㅇ
    '26.3.28 6:03 PM (14.32.xxx.19)

    범죄혐의자 넘 변명과 구질구질한 거짓말을
    그토록 들어보라고 그러는 인간들은
    공범인가? 곰범 가족들인가? ㅉㅉ

    이미 여러 증인들과 목격자가 한둘이 아니고
    소주와 회산 영수증이라는 물적증거가 다 나왔는데도
    이러고 다니고 있으니 ㅉㅉ

  • 34. 미친
    '26.3.28 8:04 PM (112.154.xxx.145)

    누가 믿어줄꺼라고 그 입을,,,
    하물며 수사받아야할 공무원새끼가
    쳐돌아다니며 오데서 겁대가리없이 떠들어!!!!

  • 35. 박상용이
    '26.3.28 10:16 PM (211.235.xxx.138) - 삭제된댓글

    검사실에서 대변 본 사람인가요?
    술 취해서 싸고 놀았다는?

  • 36. 근데요
    '26.3.28 10:57 PM (211.235.xxx.138) - 삭제된댓글

    경기도지사가 대통령 하려고
    북한과 잘지내고 싶어서
    초청장 부탁한게 죄인가요?
    지금 세상에 반공법에 저촉되나요?
    제 선친이 북한과 왕래하면서
    경제거물 초대장 받아 주신 적도 있답니다
    그게 무슨 죄라도 되나?

  • 37. ..
    '26.3.28 11:08 PM (211.219.xxx.205)

    껌쎄들 말은 단 1도 안믿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28 배꼽주의) 이번 시네마지옥 레전드입니다 6 매불쇼 2026/03/28 2,651
1805327 룰루레몬 궁금해요 (feat. 동대문종합시장) 13 미추홀 2026/03/28 2,656
1805326 요즘 여자들은 남자 사귈람 죽을 각오해야 될듯 12 /// 2026/03/28 3,294
1805325 80할아버지에게 할머니란 호칭 들었네요. 28 속상 2026/03/28 4,514
1805324 창밖을 봤는데 세상이 하얀색이네요 3 기역 2026/03/28 2,750
1805323 주얼리 추천좀해주실수있을까요 7 생일선물 2026/03/28 1,078
1805322 로또복권 번호 추천 좀 해주세요! 9 대박 2026/03/28 844
1805321 까르띠에 시계 오래된거 팔고싶은데 당근말고 5 혹시 2026/03/28 1,699
1805320 자영업하시는 분들 직원이 돈 횡령하는 문제 어떻게 하세요 1 원글 2026/03/28 1,381
1805319 비싼옷 세탁때문에 구입 망설여지는분? 2 .... 2026/03/28 1,164
1805318 다이어트는 너무 가혹해요 ㅠㅠ 5 ㅡㅜㅜ 2026/03/28 2,254
1805317 유명한 여자 연예인 중에 43 ㅇㅇ 2026/03/28 14,330
1805316 쌀 세척볼 잘 사용하시나요 7 ........ 2026/03/28 1,148
1805315 기간제교사에서 교육행정직 4 ㆍㆍㆍ 2026/03/28 3,031
1805314 나이들면 성숙해지는거 아닌거 같아요 11 나이 2026/03/28 2,093
1805313 라인댄스 의상 어디서 사세요? 5 봄봄 2026/03/28 744
1805312 소파 치우면 어떨까요? 9 0011 2026/03/28 1,595
1805311 벌써 다시 겨울 기다려지는 분 있나요? 17 날씨 2026/03/28 1,587
1805310 집에 있으니 살 것 같아오 2 좋다좋아 2026/03/28 2,160
1805309 가족과 식사할곳 추천좀해주세요 1 :: 2026/03/28 436
1805308 전광훈이 매주 광화문 집회해서 교통 체증.. 2 잡아라 2026/03/28 1,260
1805307 복부,허리 눌러주고 딱 잡아주는 약간부츠컷 청바지 추천부탁드려.. 4 상체만마름,.. 2026/03/28 1,159
1805306 무릎이 탈이 나니 사는게 사는게 아님.. 25 무릎 2026/03/28 5,264
1805305 새 한은총재 신현송은 매파  7 참고들 2026/03/28 1,318
1805304 점심 메뉴 선택시 1번 2 맛있음 2026/03/28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