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 돈이 없어서 못사는게 더 크지만요. 비싼옷만 소수로 사서 관리 잘할 자신있으면 다른거 줄여서 비싼거 살 생각은 있긴 하거든요. 다만 땀순이라서 2번 입은 옷은 무조건 세탁기 돌려야하는 취향이라
대문글 보고 생각난건데 전 유행은 별 관심없고 세탁안된 옷의 쿰쿰함을 내가 못견뎌서
물론 전 돈이 없어서 못사는게 더 크지만요. 비싼옷만 소수로 사서 관리 잘할 자신있으면 다른거 줄여서 비싼거 살 생각은 있긴 하거든요. 다만 땀순이라서 2번 입은 옷은 무조건 세탁기 돌려야하는 취향이라
대문글 보고 생각난건데 전 유행은 별 관심없고 세탁안된 옷의 쿰쿰함을 내가 못견뎌서
옷은 소모품이에요
뮬론 솜씨좋은 단골 세탁소는 있어야하고요
세탁필요한옷은 단골세탁소에 연락해 수거부탁하고
좀 심각한 손상 된건 옷 매장에 물어보고 가져다주면
수선해주고요 몽클이든 루이비통 버버리 로로피아나 등 전부 단골세탁소에서 세탁해요 저희동네에 다들 비싼옷입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세탁소에서 아주 잘해서 와요
옷 세탁이 걱정될 정도의 내수준에 비싼옷은 안사는게 맞지 않을까요? 스트레스 돨텐데요
옷은 걍 세탁기 들어갔다 나와서 유연제 냄새 풍겨야 하는게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