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
'26.3.28 9:08 AM
(61.73.xxx.75)
새벽일이지만 짧고 동네일이라 꿀알바 맞네요 축하드려요 !
2. 둥이맘
'26.3.28 9:09 AM
(106.101.xxx.128)
축하합니다
자영업하시는 분들 사람 귀하게 여겨야 되는데 참 안타깝네요
3. ㅇㅇ
'26.3.28 9:10 AM
(112.154.xxx.18)
오, 그런 일자리는 어디서 구하셨어요?
4. 오
'26.3.28 9:10 AM
(121.190.xxx.190)
아침챙겨야 하는 가족없으신가 보네요
일찍일어나시고
부지런해야하니 아무나 못할듯요
축하드려요ㅎ
5. ㅋㅋ
'26.3.28 9:10 AM
(1.227.xxx.69)
저도 같이 기분 좋아요~~
원글님 글에서 행복이 막~~~ 뿜뿜 나와요.
6. 홧팅입니다.
'26.3.28 9:12 AM
(119.71.xxx.160)
즐거운 알바시간 되세요
7. ..
'26.3.28 9:15 AM
(182.172.xxx.172)
저 강쥐땜에 매일 새벽 5시기상이에요.실외배변 ㅜㅜ
어차피 일찍 일어나 할 일없이 뒹굴대는데
딱인 알바를 구한거죠.
8. ..
'26.3.28 9:15 AM
(211.208.xxx.199)
잘했네, 좋네 소리가 저절로 나네요.
축하해요.
열심히 하셔서 나이 있는 사람들도
일 잘한다 소리 듣는 그런 풍토를 만들어주세요.
9. 요즘
'26.3.28 9:16 AM
(14.33.xxx.169)
우리 82분들 자녀들 다 키우고
작은 시간이나마 알바하시는분 많이 늘었어요
저도 얼마전부터 시작했는데 힘들어도 조금은 뿌듯해요
원글님도 구직하시는 82분들 모두
건강도 잘챙기시고 화이팅입니다~
10. ..
'26.3.28 9:17 AM
(182.172.xxx.172)
ㄴ사실 저도 나이에 비해 스마트하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착각이었어요.젊은 애들은 빠리빠리한거 못따라가리 시간을 들여 노력으로 극뽁하려구요 ㅎㅎ
11. 축하축하
'26.3.28 9:24 AM
(14.35.xxx.67)
혹시 ㄷㅋ인가요?
집앞에 있는데 새벽에 문 열더라구요.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아요.
오래오래 일 할 수 있기를 바래요~~
12. ..
'26.3.28 9:26 AM
(49.161.xxx.58)
와 강아지배변때문에 새벽반인데 어케 잘 맞았네요!!
13. 오
'26.3.28 9:27 AM
(118.235.xxx.244)
좋네요
축하
14. 음
'26.3.28 9:32 AM
(49.1.xxx.217)
-
삭제된댓글
그럼 하루 2만원 정도 되나요? 용돈벌이로 가볍게 하기 좋으네요
15. 음
'26.3.28 9:33 AM
(49.1.xxx.217)
그럼 하루 2만원 정도 되나요? 용돈벌이로 가볍게 하기 좋으네요 잘됐네요
16. ᆢ
'26.3.28 9:54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저도 짐시 알바하고있는데
사장님너무좋으세요
여기서안주하면안되는데 놓치기 아깝네요
일당 오만원이지만 사장님미간식챙겨주시기바빠요ㅎ
17. 꿀알바
'26.3.28 10:14 AM
(211.208.xxx.21)
축하드려요
18. ㅡㅡ
'26.3.28 10:31 AM
(121.166.xxx.43)
통근거리 짧고
일하는 시간대도 맞춤이네요.
축하드려요.
19. ..
'26.3.28 10:42 AM
(182.172.xxx.172)
몸에 무리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용돈정도 버는 것이
제가 원하던 알바였어요.
프차에서 어린알바만 쓰는데 이런 틈새도 있으니
우리 50대분들 호시탐탐 당근 지역카페 구인글 보세요~~
20. ㅡㅡ
'26.3.28 10:51 AM
(121.166.xxx.43)
축하 받고
알바 구하는 팁까지 알려주시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21. 응원봉휘두르며
'26.3.28 11:28 AM
(218.158.xxx.64)
새벽잠 줄고 대인 업무나 장시간 일하는 건 더더욱 싫은데 너무 꿀알바네요. 인정!
청년들은 죽어도 못 일어날 시간이니 나이 있는 직원 뽑은 사장님도 현명하고 님도 열심히 하실거고 윈윈. 너무 좋아요.
22. ..
'26.3.28 2:05 PM
(223.38.xxx.241)
사장님이 깨어있는 분이네요
마음 넉넉한 사람 만나기 쉽지 않은데
원글님 복이네요
23. 오...
'26.3.28 3:09 PM
(223.38.xxx.71)
제 지인도 50대 중반인데 던킨에서 알바해요. 새벽부터 2~3시간 사장과 같이 포방 진열하는 일 한대요.
스트레스없다고 좋아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