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 안 좋다며 향 피우고. 창문 열면 괜찮다는둥.
봉지째 옥수수 넣고 30초마다 문열고
단골 가게 아침 먹으러 갔는데.
주인분하고 전~~혀 친한느낌 없고등등
쫌 이해안되는 노잼 .
기관지 안 좋다며 향 피우고. 창문 열면 괜찮다는둥.
봉지째 옥수수 넣고 30초마다 문열고
단골 가게 아침 먹으러 갔는데.
주인분하고 전~~혀 친한느낌 없고등등
쫌 이해안되는 노잼 .
추워죽겠는데 왠 냉이는 캔다고...
재미없네요
차에서 노래부르는거 아주 손발 오그라듬.
모든게 짜여진 극본같이.
이 배우는 다른 출연자분들과 좀 틀리네요.느낌이
거기 출연하는 사람들 다 연기하는거에요.
냉이는 저도 지난 주에 캤어요.
배인혁 이미지 좋았는데...
무매력이네요. 예능에 왜 나와서ㅜ
소속사가 참 애쓴다 싶군요.
다 연기하는거 맞죠
박나래 보면 모르나요
잘 생기긴 했는데 몇프로 뭔가 부족해서 안 뜨는거 같아요
진짜 기안이만 가식 안 떨고 쌩 리얼인게
이제사 보이네요.
현무집 난장판 된거보고 스탭들 치우느라 고생하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이케아 물건을 리얼로 싣고 오진 않았겠죠.
문밖에서 끌고 오는정도 ..?딱 거기까지
기안 이주승 정도 빼면 다 연기에요
거기 나온 여배우 방송에서 익숙한 것 처럼 간 곳 우연히 가게 됐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