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은 선거철인가봅니다
붉은색 띠 어깨에 두른 국민의힘 시의원후보가 저희동네 가로수길앞에서 쓰레기봉투들고 쓰레기줍고 있네요
몇년만에 저런 광경 처음봅니다
선거가 코앞이군요
선거철은 선거철인가봅니다
붉은색 띠 어깨에 두른 국민의힘 시의원후보가 저희동네 가로수길앞에서 쓰레기봉투들고 쓰레기줍고 있네요
몇년만에 저런 광경 처음봅니다
선거가 코앞이군요
자리가 뭔지.. 하여간 지선 총선 수십년 변하질 않네요
여태 안하다가 뭔 ㅈㄹ인지
전부터 계속 하던 사람이면 인정
지금 갑자기 하는거면 등신
몇억씩 주면서 시의원 후보자리 따내려 상납하는게 이해가 안되었는데
시의원하면서 개발호재 정책 같은것 미리알고 투기해서 백억대 수익을 본다는 말을 듣고
저것들이 정말 B급 인간형들 이구나 느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지역자치한다고 구읭원 시의원 선거로 뽑는것은 안 맞는 것 같아요.
땅도 작은 나러에서 풀뿌리 만주주의한다고 지자체 의원들 선거로 뽑으니
진짜 자질도 하바리들 다모여 이익만 탐하고, 연봉 5-6천만원 놀고먹는 직업 취업으로 여기는 것 보면 기도 안찹니다..
지자체 하려면 시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그냥 능력있는 공무원 체제로 돌리고
감시는 차라리 감사원 활성화로 하는게 낫다고 섕각합니다,
시의원 도의원 돈넣고 돈먹기 대표적인 혈세낭비
도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는 자리 하는일이 뭔지 모르겠음
시의원 도의원 폐지해야 해요 비리의 온상
지방의원이 누구 감시도 안 받고 해쳐먹기 좋은 자리죠
별 그지같은 스펙 가진 인간들도 다 나오고.
혹시 김포시인가요 ㅎㅎ
초반에 했던 ㄴ 들이 죄다 구의원에 나오네요. 명함 받으면 전(前) ~동 주민자치회장 요러케
어느 줄에 서야 할까 머리굴리다가 그 냥반 원래는 더민주쪽이었다 윤썩ㅇ 쪽으로 가서 구의원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