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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축제 갈까요 말까요

dd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26-03-27 19:37:27

차도없어서 뚜벅이로 고속버스 타고가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하루종일 줄만서야한다고 하네요

 

그냥 그돈으로 근처에서 딸기 5박스 사먹고 가지말까요

IP : 58.126.xxx.6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자 간다면
    '26.3.27 7:41 PM (59.6.xxx.211)

    가지 마세요.

  • 2. 윗님
    '26.3.27 7:45 PM (58.126.xxx.63)

    아이랑 낼 같이 가기로 했어요 올겨울에 딸기한번도 못사줘서 미안해서요

  • 3. 가세요
    '26.3.27 7:47 PM (118.235.xxx.194)

    딸기 따고 먹고 담아오고 딸기체험 애기들 좋아해요

  • 4. 윗님
    '26.3.27 7:51 PM (58.126.xxx.63)

    애기가 아니고 대학생... 그것도 남자... 가기 싫다는거 억지로 제가 가자고해서 가는거예요

  • 5. .....
    '26.3.27 7:52 PM (124.49.xxx.76)

    딸기축제 볼만할까요 원글님 글에 솔깃해지네요

  • 6. 엄마 ㅠㅠ
    '26.3.27 7:53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유당초딩 애긴줄 알았잖어요 ㅠㅠ
    대학생인데다 가기 싫다는데 왜에 ???
    엄마 그러지마세요

  • 7. ..
    '26.3.27 7:53 PM (112.145.xxx.43)

    일단 아이가 ok했으면 그냥 가세요
    그것도 다 추억이 됩니다

  • 8. ...........
    '26.3.27 7:56 PM (110.9.xxx.86)

    가기 싫다면 가지 마세요.. 고생만 하시겠어요.
    가까운 딸기 뷔페 가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 9.
    '26.3.27 7:58 PM (61.43.xxx.64)

    어린아이 체험가는줄 ㅜㅜ
    고속버스비 아껴서 더 맛좋은 것으로
    근처에서 사드시고 가지 마세요
    가기 싫다고 하는 아이
    단지 딸기 못사줘서 미안한거면..

  • 10. 결사반대
    '26.3.27 8:05 PM (211.235.xxx.30)

    가지마세요

  • 11. 딸기부페
    '26.3.27 8:07 PM (58.234.xxx.182)

    초등도 아니고 대학생은 안좋아할지도요.차리리 딸기부페 찾아가서 근사한 인스타용
    사진이라도 찍고 편한게 드세요.

  • 12.
    '26.3.27 8:09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저 논산 딸기 축제대신 경기도 딸기 체험 농장 가려고요.

  • 13. 논산
    '26.3.27 8:10 PM (223.38.xxx.195)

    저 논산 딸기 축제대신 경기도 딸기 체험 농장 가려고요
    서울에서 논산가는 고속 버스 12시전까지 매진이더라구요.

  • 14.
    '26.3.27 8:16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즐겁게 다녀 오세요
    인생 이것저것 해보며 사는거죠

  • 15. ㅡㅡ
    '26.3.27 8:18 PM (116.37.xxx.94)

    쇼츠 봤는데
    축제장에서 한개도 못사고
    근처 시장가니까 다 있어서 거기서 사왔다고..

  • 16. 아고
    '26.3.27 8:29 PM (118.221.xxx.123)

    어린이도 아닌 대학생 아들, 게다가 가기 싫다는 걸 억지로 데려갈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사람 많고 정신없는 장터같을텐데 굳이...
    대학생 딸이아한테 물어보니 제발 그러지 마시라고..

  • 17.
    '26.3.27 8:33 PM (39.7.xxx.238)

    같이 애쉴리를 가세요....

  • 18. ..
    '26.3.27 8:34 PM (119.203.xxx.129)

    유치원이나 초등인줄 알았네요.
    그돈으로 집앞 과일가게에서 딸기 제일 비싼거로
    몇번 사 드세요

  • 19. ooo
    '26.3.27 8:38 PM (182.228.xxx.177)

    딸기 못 사준게 마음에 걸린다고 고생길 뻔한데 데리고 가는건
    굉장한 무리수를 두고 계신거 아닌가요.

  • 20. ...
    '26.3.27 8:42 PM (182.221.xxx.184)

    그 돈으로 비싼 딸기 사먹고 말겠어요
    죽향이나 금실같은 좀 비싼 딸기 배부르게 먹고
    아들과는 다른 멋진곳 갈래요

  • 21. ......
    '26.3.27 8:44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VlwUB8Hl_rc

    요기 보니 별로 볼것이 없는거같아요 그돈으로 마트가서 딸기나 실컷 사먹을래요

  • 22. .....
    '26.3.27 9:02 PM (124.49.xxx.76)

    전 그냥 비싼 딸기 실컷 사서 먹을거 같아요 영상유툽보니 딸기막걸리 딸기가래떡 딸기 호떡 딸기 굿즈 딸기아이스크림이던데 집 가까우면 몰라도 멀면 고생할거 같아요 게다가 초딩이나 저학년이면 몰라도 대학생이면 싫어하면 안가는게 나을거 같아요

  • 23. 차비로
    '26.3.27 10:02 PM (118.35.xxx.89)

    근교에 좋은곳에서 브런치 드시던지
    근사한카페에 가서 딸기케익과 맛있는 커피한잔 드시고 집으로 오는 길에 딸기 한통 사서 드세요

  • 24.
    '26.3.27 10:23 PM (58.126.xxx.63)

    그냥 거기까지 가는 차비로 맛있는 딸기 서너통 사먹을래요
    유튜브로 보니 사람들 너무 많고 하루종일 줄만서다 왔다고 하네요

  • 25.
    '26.3.27 11:26 P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

    동네 마트서 사드시고 마세요.
    아우 멀고 덥고 줄서고 금방 매진이고요 비싸요.
    전 1번 갔다 다신 안가요.

  • 26.
    '26.3.27 11:28 PM (211.36.xxx.136)

    동네 마트서 사드시고 마세요.
    아우 멀고 덥고 줄서고 걷기도 많이 걷고 ㅠ
    줄 때문에 질리고 금방 매진이고요 . 값도 비싸요.
    전 1번 갔다 다신 안가요.

  • 27. ㄹㄹ
    '26.3.28 6:42 AM (110.10.xxx.12)

    어린이도 아닌 대학생 아들, 게다가 가기 싫다는 걸 억지로 데려갈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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